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살림돋보기 최근 많이 읽은 글

살림돋보기

알짜배기 살림정보가 가득!

12922 욕실청소팁 관련하여

| 조회수 : 8,183 | 추천수 : 111
작성일 : 2008-07-23 12:56:19
락스를 애들 약병에 넣어 사용하면 편하다는 댓글 관련하여
걱정이 되어 글 올립니다.

"약병에 넣어 사용할때는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약병에 넣은 것을 모르고, 아이가 먹는 사고가 날수도 있습니다.
실제 유아교육기관에서 버스기사 아저씨가 약병에 엔진에 사용하는 기름을 넣어놓았다가
아이가 먹는 사고가 났었습니다.
부주의하여 이런 사고 나지 않도록 정말 주의하세요, 아니면 한번 쓰고는 버리던가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이첼
    '08.7.23 7:01 PM

    저도 그 글읽고 젛은정보를 얻어서 반가웠는데
    한편으론 아이가 있는 집은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아이가 있으니까 아이 약병이 있을거같아서요...

    저희는 아이가 없어서 그런 약병 구하는게 쉽지 않아서, 좀이따 삐콤씨 사러갈때 약국에다 하나달라고 해볼까 하던 참이었어요....

    아이 손에 닿지 않게 잘보관해야겠죠?

  • 2. 해바라기
    '08.7.23 10:01 PM

    울 큰애도 약이라면 아주 사족을 못쓰는 아이인데..
    기침약 그거 남아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혼자 몰래 홀짝홀짝 다 먹어버리고 없답니다..
    언젠가는 해열제도 한 반병은 먹어버린것을 발견했답니다..
    이런 아이가 있는 집들은 절대로 약병같은데
    락스넣어두면 안되겠죠..

  • 3. 프렌치키스
    '08.7.24 10:06 AM

    약병 뿐만이 아님니다..
    제 아는 집에선 청소하려구 작은 플라스틱 컵에 담아놓은 걸 고개 숙이구 들어보니 아이가 마셔버렸대요.. 그래서 그 응급실가 위세척했다는.........
    항상 조심하세요....

  • 4. 세아이맘
    '08.7.27 5:41 PM

    절대로..애들이 손가는 모양의 병엔 위험한것 넣으면 안됩니다,아이 유치원 친구가 농약인줄 모르고 콜라병에 넣어둔걸 를 잘못마셔서.. 먼곳으로 갔습니다

  • 5. ces507
    '08.7.28 3:20 PM

    작은 약병은 정말 위험하겠네요.
    저는 미용실에서 파마할때 쓰는 병을 몇개 얻어서
    쓰는데요. 잠깐 쓰러져도 쏟아지지 않고 유용하게 잘 쓴답니다.
    입구가 뾰족하고 좁잖아요.
    저희는 어린애들이 없어서 그런 걱정은 안하거든요.

  • 6. 잠오나공주
    '08.7.29 9:34 AM

    예전 저 초등학교 다닐 때 새키우는 집들이 좀 있었어요..
    우리 4층 아줌마가 락스를 분무기에 넣어두고 쓰셨는데..
    그 집 3~4살정도 된 아이가 그 분무기를 새들한테 뿌려서.. 다 죽었었어요..
    정말 락스가 위험하긴 한가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2013 득템 - 유기그릇 9 달빛한스푼 2008.07.26 8,502 58
12012 소다와 구연산 쓰니까 식기세척기 세제 쓸필요가 없어요. 3 로즈마리 2008.07.26 11,623 96
12011 매일매일 행주삶기 49 좌충우돌 맘 2008.07.26 17,475 180
12010 화장실 세면대, 욕조청소에~ 48 carrot 2008.07.25 14,393 144
12009 투인원...에어컨 설치비... 너무 심하네요... 19 진짜줌마 2008.07.25 19,356 69
12008 전선줄아, 꼼짝마 8 멍하니 2008.07.24 7,838 62
12007 분유통아, 새삶을 찾아 14 멍하니 2008.07.24 7,312 63
12006 한여름 침대에서 시원하게 숙면하기 10 카스텔 2008.07.24 12,227 79
12005 미키마우스 미니선풍기 핑크 ^^ 9 푸른하늘바다 2008.07.24 4,673 67
12004 [업체주의] 롯지(lodge) 공식 수입원 디지털인더스(주) 15 이성욱 2008.07.23 7,684 71
12003 12922 욕실청소팁 관련하여 6 안젤라 2008.07.23 8,183 111
12002 트롬 5년 사용기 46 얼그레이 2008.07.23 9,919 78
12001 어설픈 양문형 냉장고 후기 26 혼스비 2008.07.22 11,049 105
12000 15년된 바흐네트드럼세탁기vs엘*트*vs통돌이 14 유리하트 2008.07.22 8,716 63
11999 건사모에서 부원도깨비방망이랑..건조기 공동구매하네요 ^^ 2 bomin 2008.07.22 4,105 81
11998 과감히 버리기.. 28 BongS 2008.07.21 16,291 137
11997 게으름뱅이 욕실청소.. 25 재봉맘 2008.07.21 14,163 136
11996 화장실에 파리나방(작은 날파리) 때문에 고민 많으셨죠? 35 웃음조각^^ 2008.07.20 31,397 194
11995 비오는 날 보송보송하게 빨래 말리기, 세제없이 식기세척기 쓰기.. 13 사탕별 2008.07.20 15,881 164
11994 둘째를 위한 아기침대...팩앤 플래이야드 17 강아지똥 2008.07.19 7,086 93
11993 붙여두고 보세요 : 음식물쓰레기가 아닌것 28 Blue 2008.07.18 10,804 125
11992 휴지들아, 이렇게 있어봐. 25 멍하니 2008.07.18 13,663 145
11991 시원한 바람이여~~^^ 오소소!!! 5 버블리 2008.07.18 6,047 136
11990 아이스크림메이커 사실분들 엔유씨제품 싸게 파네요 ^^ 6 또하나의풍경 2008.07.17 5,927 63
11989 여름 맞이 보냉가방 5 저녁바람 2008.07.16 9,696 45
11988 신혼살림...독일의 착한 언니(s*~)덕분에 10 gonami 2008.07.15 15,097 140
11987 나만의 조립찜통~~ 8 BongS 2008.07.15 10,950 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