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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의 매력

| 조회수 : 7,684 | 추천수 : 53
작성일 : 2007-03-09 14:01:20
예전에 퀼트원단으로 이 가방을 만들어서 정말 열심히 들고 다녔는데요,
친구가 너무나 눈독을 들이더군요.
그러다가 결국은 달라고 하도 조르길래 지쳐서 그만...
주고 말았답니다.

그러고 나니 얼마나 그 가방이 아쉽던지,
조그맣게 보여도 옆으로 길어서 물건들이 제법 많이 들어갔었거든요.
(가로가 35, 바닥이 10, 높이가 12센티예요.)

그래서 큰 맘먹고 다시 만들었어요.
물론 사랑스런 청지로 말이지요.

만들면 예쁠거라 생각은 했지만 예상했던거 보다 더 맘에 드네요.
이제 날씨가 좀 풀리고 옷차림이 가벼워지면
무쟈게 사랑해 주려고 합니다.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플맘
    '07.3.9 2:11 PM

    정말 이쁘네요
    고급스러워 보이고 맘에 듭니다
    우리집에 오면 정말 사랑받겠다 ㅋㅋ

  • 2. sm1000
    '07.3.9 2:13 PM

    헉! 너무 예뻐요..

  • 3. 로미쥴리
    '07.3.9 2:18 PM

    뽀인트까지 넣는 센스~~ 정말 예쁘네요.

  • 4. 저하늘에 별
    '07.3.9 2:30 PM

    대단해요

  • 5. 피노키오
    '07.3.9 3:04 PM

    조심하셔야겠어요.
    누구나 그 가방보면 달라고 조르게 될지도 모르니까요...

  • 6. 강물처럼
    '07.3.9 3:07 PM

    오오~~ 정말 예뻐요..

    집에 청바지 많은데.. 제가 아무리 해도 조렇게는 안되겠죠...ㅠ.ㅠ

    정말 솜씨 좋으셔요~~ 무지 부러워요~~

  • 7. always
    '07.3.9 4:07 PM

    청지에 매력을 느낍니다~

  • 8. hanuel
    '07.3.9 4:15 PM

    넘~넘 예뻐요..저두 집에 안입는 청바지 많은데..
    얼마전에 두벌 재활용 바구니에 담고 왔네요 ㅠㅠ
    이렇게 활용하신분을 보니 부끄럽사와요..

  • 9. 뿌맘
    '07.3.9 4:42 PM

    넘넘 멋져요!!

  • 10. 레몬트리
    '07.3.9 4:51 PM

    와 근사해요~~ 갖고싶다 ㅠㅠ

  • 11. 김미화
    '07.3.9 4:52 PM

    굿~ 굿~ 베리굿~~~
    색의 조합도 깔끔하고..
    자수포인뚜가 스마일~ 하고 웃는것 같습니다...^^
    퀼트천보다 더 럭셔뤼~하구만요...
    미리님께서 데님으로 만든 가방 뵈주시니까..
    그동안 잠자고 있는 바느질 욕심이...
    슬슬~~ 발동하는데요...ㅎㅎ

  • 12. 불량토끼
    '07.3.9 5:40 PM

    오옷~ 너무 이뻐요~

  • 13. miru
    '07.3.9 6:05 PM

    우와~ 넘 멋져요~!!!
    보통 솜씨가 아니시네요~!!

  • 14. 바니
    '07.3.9 7:32 PM

    캭~~~~~~~~~~~~~~~~~~~

    청지의 매력~~~인정합니다!!~~~
    놀랍습니다....대단합니다....훌륭합니다....



    끝으로....부럽사옵니다.......

  • 15. 배추김치
    '07.3.9 7:54 PM

    진짜 실용적이겠네요... 저두 하나 만들어 주시면 안되겠지요^^* 제~~~~발 ^*^

  • 16. polaroid
    '07.3.9 9:21 PM

    우와~~~정말 너무 이쁘네요....!!!!......감탄~감탄~~

  • 17. 기리기리
    '07.3.9 11:02 PM

    솜씨가 너무 좋으시네요~근데 청지는 많이 두껍지 않아요?^^하다가 손가락에 구멍생기는건 아닌지;;;

  • 18. 브리지트
    '07.3.9 11:50 PM

    손바느질로 청지를 ... 아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색도 예쁘고 정성도.... 대단합니다....

  • 19. 둘이서
    '07.3.9 11:55 PM

    대단하시네요... 감탄사가 절로 나오나와요~^^

  • 20. 미리
    '07.3.10 10:05 AM

    이런 이런.....
    이거 손바느질 아니예요.
    청지 두꺼워서 손바느질 하면 손이 남아나질 않겠지요.
    옆판 붙인거랑 지퍼끝 감싸준거만 손으로 했구요,
    나머진 모두 봉틀이로 돌려준겁니다 ㅡㅡ;;
    그리고 모두들 칭찬해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

  • 21. 훌훌
    '07.3.10 10:53 PM

    너무 예쁘네요. 혹시 주문제작 안될까요?

  • 22. 코스모스
    '07.3.11 9:16 AM

    무례하게 쪽지 보냈습니다.

  • 23. 미리
    '07.3.11 4:55 PM

    훌훌님, 코스모스님..
    쪽지 드렸습니다

  • 24. 까꿀까꿀
    '07.3.14 2:12 AM

    이런걸 대체 어케 만드는거세요?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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