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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싱거미싱이 쭈야 품으로~

| 조회수 : 6,467 | 추천수 : 48
작성일 : 2007-03-07 18:23:51
3.2일 쭈야 29번째생일~
저는 여동생이랑 쌍둥이라서 같은날 생일파티를 했었는데 작년 12월 결혼하고 첫 생일 같이 못보내서 3일날 강촌리조트와 남이섬 여행을 갔다왔답니다~
음...참고로 여기는 부산^^ 무쟈게 멀리갔다온거죠..
또 하나..3.2일 또 다른 사람도 생일입니다...쭈야의 시어머님...어짜다보니 평생 어머님과 여동생과 생일이같답니다
어른보다 제가 먼저 챙겨받을수없은지라..다행히 1일날이 쉬는날이라서 어머님 생신상 차려드렸죠 히히
감동을했나??
신랑이 깨우지도 않았는데 2일날 아침 혼자 일어나길래 잠에서 못깨어나는 저는 계속잤는데 잠시후...케익에 촛불을 켜고 생일축하노래를 부르며 안방으로 들어오는거예요~
우와~~~~~이벤트라고는 전혀 모르던 이 남자 너무 감동이였습니다
그리고..저녁..퇴근이 늦어서 집에가서 라면 끓여먹은후 크다란 박스를 뜯어보라고하곤 샤워하러가기래 아무생각없이 열었는데 ㅎㅎㅎ사고 싶었던 그 미싱~~~오메~~~
브리지트 이모야가 소개해줘서 싱거3827로 설보너스받은걸로 살라꼬 하고있었는데 브리지트이모야 야그 아무 생각없이 했었는데
자기딴에는 찜하고있었다는거예요~
애인일때는 생일한번 제때 안 챙겨줘서 싸우고 그랬는데 신랑되니깐 좋네요 ㅋㅋㅋ 신랑이 늠 이뽀서 공개합니다 강촌리조트가서찍은거예요히히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콤달콤
    '07.3.7 6:30 PM

    미싱이 제거랑 같네요.. 이거 집에서 쓰기 좋은거 같아요...
    예쁜거 많이 만드세요

  • 2. 박정화
    '07.3.7 6:59 PM

    좋은 미싱 구입하셨네요. 차근차근 간단한것부터 하다보면 정말 뿌뜻한 작품이 완성 되지요
    바느질 하는일은 하다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하게되어, 마치 재미있는 만화책보는 느낌이 들어요

  • 3. 햇살반짝
    '07.3.7 9:08 PM

    신랑님. 멋지네용.

  • 4. uzziel
    '07.3.7 9:46 PM

    진짜 멋진 신랑이시네요~
    부럽습니다. ^^*
    선남선녀라고 하지요~
    신랑도 멋지시고 신부도 이쁘고...

  • 5. 희현맘
    '07.3.8 9:19 AM

    심히 부럽사옵니다.행복하시겠어요. 글구 좋은때네요....
    그리고 반갑네요. 며칠전에 저도 서울살다 부산으로 이사왔는데...
    좋네요. 잘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공기랑 하늘이 너무 이뻐요....
    아이들 유치원이랑 학교보내고 좀있으면 초딩1학년 딸 데릴러 가야 하는데 청소기도 안돌리고 82쿡부터 열었네요. 저도 미싱배워볼라고 브라더 홈피에 가입했더니 만원으로 회원되는 수강증 주네요.
    다행히 그나마 집에서 가까운 수영구에 문화센터가 있길래, 큰아이 점심먹고 오게 되면 그때부터 배울려구요...
    저두 저 미싱 사고 싶네요. 제 목표는 소파 커버링입니다. 너무 욕심이 크죠? ㅋㅋ

  • 6. 비니엄마
    '07.3.8 9:35 AM

    축하해요~~
    왜이리 82 에는 선남선녀가 많은지~~~
    진짜 잘어울리시는군요
    행복하게~~~ 오래오래
    건강하게~~~ 오래오래

  • 7. 브리지트
    '07.3.8 10:01 AM

    오우~~ 드뎌 화상으로 뵙게 되는군여~쭈야 조카~~ ^^

    정말 괜찮은것을 좋은 사람으로 부터 잊을 수 없는날 받았군~~^^

    이 감동 영원히 간직하고 예쁜 작품 많이 만드길 바래~~ ^^

  • 8. 뒷집칭구
    '07.3.8 10:07 AM

    아니 많이 봤던 사람들이~~ ㅋ
    지금처럼 행복하공 이쁜것 많이 만들어서
    뒷집에도 넘겨라~~ ㅋㅋ
    이쁜것 만들때 같이 공유하는 습관 좋은 것이여~~ ㅋㅋ

  • 9. 쭈야
    '07.3.8 11:14 AM

    새콤달콤님~진짜 좋긴한가봐요~ㅎ
    박정화님~저두 언능 배워서 시간가는줄몰랐음 좋겠어요
    햇살반짝님~uzziel님~울신랑 멋찌죠~
    희현맘님~부산오셨다구요??이야~저희 집에서 쩜 멀지만 궁금한거있음 야그하세요 갈켜드릴께요~
    비니엄마님~행복하고 건강하게 잘살께요 흐흐
    이모~~쭈야보라고 사진올렸어요 ㅋㅋㅋ
    뒷집칭구~박사장~~ㅎㅎㅎ가입했디나??지가 더 잘 만들면서 이년~ㅋㅋ

  • 10. 가시리
    '07.3.8 12:38 PM

    너무 보기 좋아요...
    오래 오래 행복하세요.
    저와 생일날이 똑 같네요, 축하해요 ^*^

  • 11. 일산맘
    '07.3.10 8:01 PM

    저도 싱거 미싱 3827사려고 하는데 옥션에서 295,000원에 나왔던데..그 가격이면 저렴하게 사는 건지 궁금해요. 저 미싱 처음사용하는데... 사도 될까요. 넘 사고 싶고 만들고 싶은데... 쪽지부탁드려요.

  • 12. 두부
    '07.4.28 11:22 AM

    다정해 보이시네요 행복하세요

  • 13. 사랑비
    '07.4.28 1:39 PM

    축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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