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관목아래 왼쪽이 엄마 태비냥
작년 봄에 두 삼색이가 데크 밑에서 태어났어요
마지막 관목아래 왼쪽이 엄마 태비냥
작년 봄에 두 삼색이가 데크 밑에서 태어났어요
냥이들이 길쭉길쭉 롱다리에 털옷도 참 예쁘게 태어났네요^^
전 멍이맘이라 냥이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볼수록 냥이들은 엄청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엄마냥과 두 삼색냥아 모두 늘 건강하게 지내렴~♡
예쁘네요.
아가들도 엄마냥도 중성화가 안되어 불안 불안합니다
여긴 서초구인데
구청서 지원해주는거 같았어요.
중성화되어서
3모녀냥이 행복하게 잘 살있음 좋겠어요.
아가들을 예쁘게 잘 돌봐주셨네요.
고등어가 삼색이도 낳네요.
셋다 너무 예뻐요. 튼튼하게 오래 살거라. 행복하게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이번 봄에 중성화를 꼭 시켜야 할 것 같아서 문의 글 올렸는데 여태 마당냥이들 중 특히 애착이 가는 냥 모녀랍니다
다행히 아깽냥들 첫 겨울 무사히 지나간것 같아 대견하답니다
애들이 뽀샤시 넘 예뻐요~
털도 보송보송 만지고싶당♡
저는 멍맘인데 꼬리로 발 덮은 거 왜 이렇게 귀엽나요^^
삼색냥은 따로 종이 있는 건가요? 저는 실물로는 한 번도 못 보았어요.
아파트에도 성당에도 까만데 발만 하얀 고앙이만 봅니다.
삼색이는 주홍과 검정 흰 삼색이 섞인 냥인데
털색을 구성하는 염색체가 x에 있어 부모로부터 각각 xx염색체를 받아 대부분 암컷 냥이인 특성이 있다네요
아빠는 아마 자주오던 동네 노란색 치즈 숫냥이가 아닐까해요
세상에나 엄청나요 미모가!
지금 빨리 중성화 해주셔야 돼요.보름 더 됐나? 눈 한참 와서 추울때,밥주러 다니면서 보니 눈밭에서도 애기냥이 할거 없이 숫냥이들이 쫒아다니면서 짝짓기들 하고들 있었어요..
와.. 정말 이뻐요
하나는 여우처럼 묘하게 이쁘고
한 아이는 되게 순둥순둥 착해보이고요
털이 참 예쁘게 섞여있네요
건강하게 잘 살아~!!
너무너무 이뻐요. 토리 키우면서 삼색이가 얼마나 영리하고, 사랑스러운지, 또 얼마나 용감한지 그 매력을 잘 알아요. 저 아이들을 너무너무 지켜주고 싶네요. 중성화 시급합니다. 제일 중요한 보호막이 저 모녀에게는 중성화에요. 구청에서 안해주거나 소극적으로 나오면, 사비로라도 꼭 해주시면 저아이들 냥생 전체가 행복하게 유지 될거에요. 그래도 통덪을 빌려야 하니 제일 빠르고 우선적인게 구청과 면밀한 협업입니다. 제가 쪽지 드렸어요.
챙겨주심과 중성화 응원합니다!!! 삼색이들 너무 예뻐서 또 보러왔음;;; ㅠㅠ
첼시님 choo님외 응원해주시고 따스한 말씀 전해주신 모든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꼭 중성화해서 아이들 건강하게 잘 돌보겠습니다 알려주신 조언 감사드리며 항상 냥이들과 행복하세요 :)
아궁 이뽀라
아기들이 귀티가 장난 아니네요
너희들은 복도 많구나....아니....엄마가 복이 많은건가ㅎㅎ
건강하게 잘 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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