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마당에서 태어난 두 삼색냥

| 조회수 : 2,076 | 추천수 : 1
작성일 : 2025-02-26 20:45:26















마지막 관목아래 왼쪽이 엄마 태비냥

작년 봄에 두 삼색이가 데크 밑에서 태어났어요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이슬
    '25.2.26 9:26 PM

    냥이들이 길쭉길쭉 롱다리에 털옷도 참 예쁘게 태어났네요^^
    전 멍이맘이라 냥이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볼수록 냥이들은 엄청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엄마냥과 두 삼색냥아 모두 늘 건강하게 지내렴~♡

  • 2. 스윗제니
    '25.2.26 9:28 PM

    예쁘네요.
    아가들도 엄마냥도 중성화가 안되어 불안 불안합니다
    여긴 서초구인데
    구청서 지원해주는거 같았어요.

    중성화되어서
    3모녀냥이 행복하게 잘 살있음 좋겠어요.

    아가들을 예쁘게 잘 돌봐주셨네요.

  • 3. Juliana7
    '25.2.26 9:29 PM

    고등어가 삼색이도 낳네요.
    셋다 너무 예뻐요. 튼튼하게 오래 살거라. 행복하게

  • 4. 지안
    '25.2.26 10:05 PM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이번 봄에 중성화를 꼭 시켜야 할 것 같아서 문의 글 올렸는데 여태 마당냥이들 중 특히 애착이 가는 냥 모녀랍니다
    다행히 아깽냥들 첫 겨울 무사히 지나간것 같아 대견하답니다

  • 5. 관대한고양이
    '25.2.26 10:47 PM

    애들이 뽀샤시 넘 예뻐요~
    털도 보송보송 만지고싶당♡

  • 6. 플럼스카페
    '25.2.26 10:48 PM

    저는 멍맘인데 꼬리로 발 덮은 거 왜 이렇게 귀엽나요^^
    삼색냥은 따로 종이 있는 건가요? 저는 실물로는 한 번도 못 보았어요.
    아파트에도 성당에도 까만데 발만 하얀 고앙이만 봅니다.

  • 7. 지안
    '25.2.26 11:58 PM

    삼색이는 주홍과 검정 흰 삼색이 섞인 냥인데
    털색을 구성하는 염색체가 x에 있어 부모로부터 각각 xx염색체를 받아 대부분 암컷 냥이인 특성이 있다네요
    아빠는 아마 자주오던 동네 노란색 치즈 숫냥이가 아닐까해요

  • 8. choo~
    '25.2.27 12:59 AM

    세상에나 엄청나요 미모가!

  • 9. 냥이
    '25.2.27 2:47 AM - 삭제된댓글

    지금 빨리 중성화 해주셔야 돼요.보름 더 됐나? 눈 한참 와서 추울때,밥주러 다니면서 보니 눈밭에서도 애기냥이 할거 없이 숫냥이들이 쫒아다니면서 짝짓기들 하고들 있었어요..

  • 10. 띠띠
    '25.2.27 9:15 AM

    와.. 정말 이뻐요
    하나는 여우처럼 묘하게 이쁘고
    한 아이는 되게 순둥순둥 착해보이고요
    털이 참 예쁘게 섞여있네요
    건강하게 잘 살아~!!

  • 11. 챌시
    '25.2.27 3:36 PM

    너무너무 이뻐요. 토리 키우면서 삼색이가 얼마나 영리하고, 사랑스러운지, 또 얼마나 용감한지 그 매력을 잘 알아요. 저 아이들을 너무너무 지켜주고 싶네요. 중성화 시급합니다. 제일 중요한 보호막이 저 모녀에게는 중성화에요. 구청에서 안해주거나 소극적으로 나오면, 사비로라도 꼭 해주시면 저아이들 냥생 전체가 행복하게 유지 될거에요. 그래도 통덪을 빌려야 하니 제일 빠르고 우선적인게 구청과 면밀한 협업입니다. 제가 쪽지 드렸어요.

  • 12. choo~
    '25.2.27 5:10 PM

    챙겨주심과 중성화 응원합니다!!! 삼색이들 너무 예뻐서 또 보러왔음;;; ㅠㅠ

  • 13. 지안
    '25.2.27 9:58 PM

    첼시님 choo님외 응원해주시고 따스한 말씀 전해주신 모든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꼭 중성화해서 아이들 건강하게 잘 돌보겠습니다 알려주신 조언 감사드리며 항상 냥이들과 행복하세요 :)

  • 14. 오마나
    '25.2.28 10:19 AM

    아궁 이뽀라
    아기들이 귀티가 장난 아니네요
    너희들은 복도 많구나....아니....엄마가 복이 많은건가ㅎㅎ
    건강하게 잘 자라렴~

  • 15. 요하나
    '25.2.28 7:07 PM

    어머어머 이쁘네요.
    사진속에 사랑이 듬뿍 담겨서 더 사진이 따뜻헤보여요
    황금고양이들이네요

  • 16. 요리는밥이다
    '25.3.1 5:22 PM

    플럼스카페님이 보신다면, 저것을 발도리라 하옵니다ㅎㅎ귀엽죠?

    엄마냥이 에메랄드 녹색 눈이 애사롭지 않더니만 미묘 삼색곤듀님들이 태어났군요! 지안님, 꼭 중성화 성공하셔서 평생 계속될 임신과 출산의 삶 겪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저도 올봄 꼭 중성화 성공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제 1차 목표는 5마리입니다ㅎㅎㅎ

  • 17. 관대한고양이
    '25.3.2 11:44 PM

    볼수록 딸들을 예쁘게도 낳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07 설악 귀때기청봉의 5월 wrtour 2026.05.25 124 0
23306 노무현대통령 17주기 추모식에 다녀왔어요. 1 공존 2026.05.24 248 0
23305 손녀 사진 한장 더.. 10 단비 2026.05.23 449 0
23304 200일 된 손녀.. 6 단비 2026.05.22 545 0
23303 고양이 키우시분들 좀 봐주세요. 3 똥개 2026.05.22 497 0
23302 뚜껑에 녹인가요? 3 simba 2026.05.20 1,010 0
23301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6 그바다 2026.05.18 1,802 1
23300 쌀 좀 봐주세요 1 ㅇㅇᆢㆍㆍ 2026.05.16 1,980 0
23299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7 배리아 2026.05.13 5,480 0
23298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5 sewingmom 2026.05.11 1,391 0
23297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1,364 0
23296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610 1
23295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3,273 0
23294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762 0
23293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468 0
23292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2,257 1
23291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186 0
23290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385 1
23289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281 0
23288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403 0
23287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265 0
23286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2,234 0
23285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2,024 0
23284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421 0
23283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ilovedkh 2026.04.10 1,895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