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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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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빚만 7억 박원순 시장, 32억 기부.. 상금에서 아파트까지 27년 동안 쾌척

ㄱㅂㄴ | 조회수 : 26,088
작성일 : 2020-07-10 18:59:11
주요 공직자 중 만년 하위권

공직자윤리위원회에 신고된 박원순(사진) 서울시장의 재산은 2015년 말 기준으로 -6억8629만원이다. 이처럼 빚만 7억원가량 되기 때문에 재산 순위로는 주요 공직자 중 만년 꼴찌를 면하기 어렵다.

하지만 채무왕 박 시장은 기부왕이기도 하다. 지난해 받은 스웨덴 ‘예테보리 지속가능발전상’ 수상 상금 5000만원을 지난 1일 위안부 할머니 지원 단체인 정의기억재단에 쾌척한 것을 비롯해 1989년 이후 박 시장이 기부한 돈은 32억원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

http://news.v.daum.net/v/20170306000310792
IP : 175.214.xxx.205
6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10 7:02 PM (1.227.xxx.210)

    첫댓글이 이상하네요
    박시장님 영원히 지지합니다 너무나 슬픕니다

  • 2. 박원순
    '20.7.10 7:03 PM (211.36.xxx.15)

    역대 서울시장 중에 최고로 서울시 운영 잘 하셨고 청렴했습니다
    인정할 건 인정하십시다

  • 3.
    '20.7.10 7:04 PM (223.38.xxx.85)

    ㄴ귀신은 뭐 하는지 댓글 보소

  • 4. 송요훈님페북
    '20.7.10 7:04 PM (175.214.xxx.205)

    악몽에 시달리다 잠에서 깨었으나 몸은 여전히 악몽에 갇혀 있는 듯하다. 폐가 공기를 빨아들여도 가슴이 짓눌려 숨을 쉬기가 불편하고, 마음을 둘 데가 없어 허망하다. 그가 있어 자유로운 공기를 숨 쉬며 살 수 있었고, 그는 마음을 기댈 수 있는 또 하나의 언덕이었는데, 그를 잃은 상실감을 무어라 말할 수 있을까.

    박원순은 우리나라 시민운동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뿌리를 내린 사람이다. 그런 이유로 그는 온갖 음모와 탄압과 정치공작과 음해성 보도와 싸워야 했다. 그럼에도 그는 흔들림이 없었다. 참여연대를 만들고 이끌던 그에게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시민운동의 가치를 보았고, 총선연대를 제안하고 이끌던 그에게서 각성한 시민들이 정치도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보았고, 그의 집 서가를 빼곡히 채우고 있던 다양한 서적들에서 세상의 진화를 위하여 끊임없이 탐구하는 활동가를 보았다. 성숙한 시민혁명이라는 세계적 찬사를 받았던 광화문 촛불집회는 서울시장 박원순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지도 모른다.

    박원순 실종 속보에 뜨던 어제 퇴근 무렵에 구치소에 수감 중이라 세금 납부 통지를 받지 못하였으니 차명재산에 부과한 세금을 취소해달라고 이명박이 소송을 냈다는 기사를 보았다. 어떤 자들은 피부가 두꺼워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흘리지 않는다.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하여 끊임없이 탐구하고 실천하던 박원순의 길에 더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하기를 바란다. 아직 가야할 길이 멀고 험하다.

  • 5. ..
    '20.7.10 7:05 PM (223.62.xxx.217)

    첫댓박복.

  • 6. 대단하시네요
    '20.7.10 7:05 PM (115.140.xxx.66)

    저는 박시장님 지지자는 아니었지만 별 관심도 없었지만
    하루종이 기분이 엉망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일을 하셨더라고요

  • 7. 대단한
    '20.7.10 7:06 PM (211.108.xxx.228)

    분이시죠.
    서울시 잘 운영 하셨고 촛불집회 이명박근혜가 물대포 쏠때 물 공급 차단하고 명복을 빕니다.

  • 8. ..
    '20.7.10 7:06 PM (223.62.xxx.217)

    빚만 6억9천..

    고단한 삶..
    이제는 편히 쉬세요. ㅜㅜ

  • 9. ,.
    '20.7.10 7:06 PM (1.227.xxx.55)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지요.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 10. ...
    '20.7.10 7:06 PM (175.113.xxx.17)

    천만 시민의 존경과 사랑을 받아온 최고의 행정가라는 사실이 변할 리는 없다는 것!
    고인을 싹퉁머리 없이 폄훼하는 개쓰레기 나부랭이가 더 없길 바랄 뿐

  • 11. ㅇㅇ
    '20.7.10 7:06 PM (110.12.xxx.167)

    문대통령과 사법연수원 동기시죠
    그당시는 사시합격하고 변호사 하면 돈을 쓸어담을수
    있는 시절인데
    평생 인권변호사하고
    참여연대 만들고 시민 운동하느라 돈과는 담쌓고 사셨죠
    그것만으로 대단하죠

  • 12. 영원한
    '20.7.10 7:08 PM (211.215.xxx.107)

    시장님
    이제 편히 쉬세요.
    감사했어요.

  • 13. ㅇㅇㅇ
    '20.7.10 7:08 PM (203.251.xxx.119)

    친일왜구당은 9개 못하고 1개만 잘해도 영웅취급하고
    민주당인사는 9개 잘하고 1개만 못해도 역적되는 현실
    이게 다 언론의 프레임작동때문

  • 14. 다른 공직자들은
    '20.7.10 7:08 PM (58.124.xxx.28)

    일은 안하고 지 재산불리기에 바쁘고
    권력남용이 심한데
    박시장님이
    쟐못이 있어도 그냥 가시면 안되는데 안타깝네요.

  • 15. 박시장님
    '20.7.10 7:09 PM (14.47.xxx.125)

    그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이제 편히 쉬세요.

  • 16. 175.223.xxx.151
    '20.7.10 7:10 PM (222.234.xxx.61)

    그래봣자 175.223.xxx.151 은 근거도 없는 말 씨부리고 다니는 악플러

  • 17. 아까운
    '20.7.10 7:11 PM (59.28.xxx.164)

    시장님 아까버

  • 18. 헌신짝
    '20.7.10 7:13 PM (222.102.xxx.237)

    헌신하면 헌신짝
    99개 공은 다 없던거고
    1개 사적허물이 전부가 되니

  • 19. 000
    '20.7.10 7:15 PM (211.36.xxx.62)

    아들 영국 유학 갔다하지 않았나요 빚 뿐인데 유학?

  • 20. ....
    '20.7.10 7:15 PM (221.145.xxx.183)

    잘 한것은 잘한거고... 미투로 싸그리 도매금으로 묶어 다 잘못했다고 욕할순 없다고 봅니다

  • 21. 명복을빕니다
    '20.7.10 7:16 PM (211.179.xxx.239)

    친일왜구당은 9개 못하고 1개만 잘해도 영웅취급하고
    민주당인사는 9개 잘하고 1개만 못해도 역적되는 현실
    이게 다 언론의 프레임작동때문 22222222222

  • 22. Catherine
    '20.7.10 7:17 PM (222.111.xxx.89)

    서울시민이어서 너무 좋았어요.
    이제 편히 쉬세요. 고생 많으셨어요.

  • 23. 정말 안타까워요.
    '20.7.10 7:20 PM (14.5.xxx.38)

    이리 황망하게 가실줄 ㅠㅠ
    너무너무 아까운 분이시네요...

  • 24. ..
    '20.7.10 7:21 PM (1.227.xxx.55)

    빚 뿐인데 아들 유학 어찌시켰냐는 댓글.

    아들이 스스로 장학금등등 충당 가능하지요.
    부모께 빌붙어 산 사람들에겐 딴 세상얘기겠지만.

  • 25. ㄴㄴ
    '20.7.10 7:23 PM (118.235.xxx.170)

    그래도 이런식의 죽음은 명예롭지않습니다.

  • 26. ...
    '20.7.10 7:24 PM (220.84.xxx.174)

    존경하고 감사했습니다.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 ㅠㅠ

  • 27. ㅇㅇㅇ
    '20.7.10 7:24 PM (203.251.xxx.119)

    자식 공부시키고 유학보내면 왜 안되나요?

  • 28. ㅇㅇㅇ
    '20.7.10 7:25 PM (203.251.xxx.119)

    박원순시장 아니었으면 촛불혁명도 없었고
    아직도 최순실정권 연장이겠지

  • 29. ..
    '20.7.10 7:26 PM (183.96.xxx.180)

    노무현 노회찬 박원순....
    너무 청렴한 분들만 일찍 가시네요.
    악마들은 호의호식하면서 잘 살고..

  • 30. ..
    '20.7.10 7:26 PM (223.38.xxx.143)

    박시장님 아드님은 행방불명이라고 들었습니다.

  • 31. 설명 좀 해 봐요
    '20.7.10 7:28 PM (121.128.xxx.186)

    글 마다 댓글로 돈 비리 있다고 하던 분.
    자세히 좀 말해봐요.

    ㅁㅇ
    '20.7.9 10:43 PM (220.118.xxx.173)
    미투도 여러 명이라네요 돈 비리부터 박시장은 터질 게 많다고 하더니만 ㅜㅜ
    그동안 서울시민으로 무능한 시장때문에 받았던 스트레스가 많지만 죽지말고 죄값그냥 치르시기를 ㅜㅜ

  • 32. 서울
    '20.7.10 7:30 PM (223.38.xxx.206)

    살 때는 몰랐어요.
    타지역으로 이사 오니
    박시장님이 대단한 지자체장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지금 사는 곳은 서울보다 많이 느리고 지역일에서도 신경을 안 쓴는 것 같아 여러모로 불편하네요.

    고생만 하다 가셔서 마음 아픕니다.
    시장님덕분에 아이들 어릴때 시청앞, 광화문 분수대에서 신나게 물놀이 했고 겨울에는 스케이트도 타고 좋은 추억 많이 가질 수 있었습니다.
    고마워요 박시장님!

  • 33. ..
    '20.7.10 7:30 PM (1.227.xxx.55)

    오늘저녁부터 현실로 다가오는 게..
    스스로는 못 했을...
    혼자로는 엄두를 못냈을.
    그 동안 누린 자유나 나눈 행복이 너무 많았네요.
    슬픔이 밀려오네요

  • 34. 그냥 삶이 보이네요
    '20.7.10 7:37 PM (106.102.xxx.132)

    빚만 6억9천..

    고단한 삶..
    이제는 편히 쉬세요. ㅜㅜ2222222

  • 35. 이런분이라
    '20.7.10 7:38 PM (106.102.xxx.132)

    토왜들이 못잡아서 난리였죠

  • 36. ...
    '20.7.10 7:48 PM (59.15.xxx.61)

    서울시 기관장 장례식도 못마땅하다고 난리네요.
    이런 분 몇 분만 더 있어도
    우리나라가 훨씬 더 좋아졌을텐데...
    그나저나 남은 가족들은 어쩌라고
    저리도 재산이 하나도 없는지...ㅠㅠ

  • 37. 기부해봐야
    '20.7.10 7:50 PM (124.54.xxx.37)

    언년놈 주머니로 들어갈거를..왜 그리 열심히 기부했는지..

  • 38. 확실히
    '20.7.10 7:50 PM (220.72.xxx.17)

    남다르신 분 맞습니다

    시민운동가로 살때부터 걸어온 길인데 마지막을 이렇게 처참하게 난도질 하면 안되는 겁니다
    적어도 인간이라면요
    그가 살아온 삶 전체를 부정하고 온갖 막말 다 하던데 완전 ㄸㄹㅇ들 같아요

  • 39. ...
    '20.7.10 7:58 PM (223.38.xxx.169)

    악플러 아가리좀 닫으세요. 똥썩은내나요~

  • 40. 그니까요.
    '20.7.10 8:06 PM (211.36.xxx.123)

    박시장님 발끝에도 못따라가는 사람들이
    물어뜯고 어휴...
    편히 쉬시길...

  • 41. 감춰진 선행 많음
    '20.7.10 8:09 PM (117.111.xxx.135)

    알려지지 않았을뿐
    성격이 산좋아 하시고 의외로 내성적인분이시라.

  • 42. ㅠㅠ
    '20.7.10 8:12 PM (117.111.xxx.135)

    서울시장 출마하시려고
    백두대간 종주하다 하산 하시던 털 더부룩 그때 모습이 생각나요.
    대간종주 보통 어려운게 아니거든요
    특히 저런분이

  • 43. 네네
    '20.7.10 8:13 PM (58.231.xxx.9)

    청렴하고 일 잘하고 희생적인 분이었죠.
    가족들은 많이 힘드셨겠어요.

  • 44. 달려라호호
    '20.7.10 8:29 PM (49.169.xxx.175)

    친일왜구당은 9개 못하고 1개만 잘해도 영웅취급하고
    민주당인사는 9개 잘하고 1개만 못해도 역적되는 현실
    이게 다 언론의 프레임작동때문 22222

  • 45. ..
    '20.7.10 8:30 PM (106.102.xxx.11)

    너무 안타까워요.
    어젯밤 부디 아무일 없기를 바라며
    잠들었는데....아침에 뉴스 보고 넘 충격이었어요.
    에휴..,.ㅠ.ㅠ

  • 46. ㅠㅠ
    '20.7.10 8:36 PM (14.45.xxx.72)

    너무 슬픕니다.
    너무 소중한 분을 떠나 보냈어요ㅠㅠ

  • 47. 다중이
    '20.7.10 8:58 PM (122.35.xxx.233)

    없이 사느라 맘이 허해서
    그랬는지

  • 48. CRAK2
    '20.7.10 9:15 PM (118.220.xxx.38)

    The cream will always rise to the top.
    The good people are always first to drop.
    ㅠㅠ

  • 49. ..
    '20.7.10 10:14 PM (172.74.xxx.143)

    역대 서울시장 중에 최고로 서울시 운영 잘 하셨고 청렴했습니다
    인정할 건 인정하십시다 222

  • 50. 명복을빕니다.
    '20.7.10 10:20 PM (175.193.xxx.206)

    그는 1995년 전 재산인 집 두 채를 팔아 시민단체에 기부한 이후, 집을 가진 적이 없습니다.

    그는 부천서 성고문 사건을 세상에 알렸고, ‘성희롱’이라는 개념을 정착시켰으며, 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 문제를 세계에 알리는 데에도 큰 공헌을 했습니다. 그가 주도하여 만든 참여연대, 아름다운재단, 희망제작소 등은 우리 사회 시민운동의 구심점 역할을 했습니다. 그렇게 바쁜 중에도 를 비롯해 수십 권의 책을 썼습니다.

    변호사로, 저자로, 강연자로, 때로는 사외이사로, 그리고 시장으로 활동하면서 돈을 벌었으나 가족을 챙기지 않고 시민단체들에 기부했습니다.

    65세인 그의 재산이라고는 수억 원에 달하는 부채뿐입니다. 곧 시장공관을 떠나야 하는 그의 유족들에게는 거처할 곳도 없습니다.

    박원순이 살아온 일생을 흉내조차 못낼 자들이 그의 일생 전체를 능멸하는 걸 보자니, 어떤 나라 속담이 떠오릅니다.
    “상처 입은 사자가 죽으면 들쥐떼가 달려들어 그 상처를 물어뜯는다.”

    (역사학자 전우용)

  • 51. 보낸이 박원순
    '20.7.10 10:29 PM (117.111.xxx.236)

    조의금 안 받으신다고 하니까

    몇만원이라도 보낸이 박원순으로 변경해서 입금하기 운동하면 어떨까요

    생전에 30억 넘게 기부하셨던 시장님이니까

    조의금분 만큼 추모객들이 다른 곳에 기부하면

    하늘에서 좋아해주시지 않을까요..?

    저는 보낼곳 찾는 중인데 찾다 못찾으면

    kbs동행이나 안나의집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시 기부할 좋은 곳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52. ㅠㅠ
    '20.7.10 10:33 PM (86.130.xxx.205)

    이렇게 청렴한 분인데 ㅠㅠ 편히 쉬세요...

  • 53. ...
    '20.7.10 10:46 PM (180.65.xxx.121)

    마음 아파요 ㅠㅠ
    “상처 입은 사자가 죽으면 들쥐떼가 달려들어 그 상처를 물어뜯는다.” 222

  • 54. 진짜
    '20.7.11 12:04 AM (117.111.xxx.5)

    훌륭하신분.
    좀 무딘듯 하지만 앞만 보고 가셨고
    진국이셨다는

  • 55. 마칸
    '20.7.11 12:44 AM (180.182.xxx.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6. 114.203
    '20.7.11 1:16 AM (117.136.xxx.8)

    나쁜 인간.. 박시장님 발끝에 티끌만도 못한 인간이 그를 비난하냐? 벼락맞을 인간..
    시장님 편히 쉬세요..ㅠㅠ

  • 57. ...
    '20.7.11 7:13 AM (181.168.xxx.115)

    정말 열심히 하셨던 분이었습니다. 그래도 살아 계셔서 감당하셨으면 명예회복의 길도 있었죠. 시장님.

  • 58. ㅡㅡ
    '20.7.11 7:15 AM (125.185.xxx.27)

    빚이 그만큼 있는데..기부나 하는것도 칭찬할만한 일은 아닙니다.
    가정을 안돌본거나 뭐가 틀립니까
    부인이 속썩었겠어요 밬에서만 호인인 사람

  • 59. 에혀
    '20.7.11 7:43 AM (125.130.xxx.23)

    빚이라...
    가화만사성이랬는데..ㅠㅠ

  • 60. 대표적인 사기수법
    '20.7.11 7:50 AM (103.212.xxx.21)

    일생을 사기치면서 살아왔기때문에

    자기 명의 재산은 없이 사는 술수만 고수인 전형적인 사기꾼이지요.
    자식들 유학에 비용 1억이 드는 해외일주 여행에 온갖 호의호식은 다시키고 자기도 그렇게 살면서

    카메라 비출때만 뜯어진 신발 신고 나오고, 평소에는 명품으로 포장하고 차는 일제 렉서스에
    유서사진에도 보면 일제펜이더군요.

    그냥 일생이 거짓이고 사기인 인간이 성폭행까지도 습관적으로 하다가, 들키니 사과 한마디없이
    지 식구들 재산 지키려고 자살한 뻔뻔한 인간이지요.

  • 61. 위의 103님
    '20.7.11 7:59 AM (125.130.xxx.23)

    글이 사실이세요?
    빚이 있다고 자식교육은 않는 건 아니지만

    명품에 렉서스에 일제펜에...
    사실 맞아요?
    카메라가 어쩌고 하셨는데 기자가 날 잡은 날만 찍는 건 아니지
    않을까요?
    저는 원래 일제차 사는 자들이 젤 이해안되는 인간이라...

    그래도
    성폭행은 아니고 추행..

  • 62. ..
    '20.7.11 9:46 AM (87.201.xxx.247)

    103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63. ㅇㅇ
    '20.7.11 10:11 AM (39.7.xxx.196)

    서울 시민은 아니지만
    최고의 서울 시장님.
    이런 일이 또 있었다니
    존경할 만 한 분이시네요

  • 64. 허위사실 유포
    '20.7.11 12:12 PM (180.71.xxx.52)

    일생을 사기치면서 살아왔기때문에

    자기 명의 재산은 없이 사는 술수만 고수인 전형적인 사기꾼이지요.
    자식들 유학에 비용 1억이 드는 해외일주 여행에 온갖 호의호식은 다시키고 자기도 그렇게 살면서

    카메라 비출때만 뜯어진 신발 신고 나오고, 평소에는 명품으로 포장하고 차는 일제 렉서스에
    유서사진에도 보면 일제펜이더군요.

    그냥 일생이 거짓이고 사기인 인간이 성폭행까지도 습관적으로 하다가, 들키니 사과 한마디없이
    지 식구들 재산 지키려고 자살한 뻔뻔한 인간이지요.

    이런 글 다 고소했음 좋겠네요. 뻔뻔한 인간

  • 65. 쥐약
    '20.7.11 1:03 PM (182.224.xxx.22)

    원글님 글에 쥐약 놔드려야겠네요.
    댓글에 들쥐떼 몇마리 몰려왔어요.

  • 66. ㅇㅇㅇ
    '20.7.11 3:00 PM (175.223.xxx.206)

    사기는 모르겠지만 일제펜. 일제차 타고다닌건 사실이예요.
    기사에서 봤어요.

  • 67. ...
    '20.7.11 4:11 PM (175.117.xxx.134)

    평생 시민을 위해 사셨지만, 고단함과 압밥감 또한 많아 받으셨죠.
    항상허허 하눈 웃음지셨을때 몰랐는데, 참 마음이 아픕니다. ㅠㅠ
    너무 아까운 분이 가셨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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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9746 암사자 발정기 22:49:28 2
1199745 임플란트 젊은 의사분께 해도 될까요? dd 22:45:34 34
1199744 입냄새 ,칸디다질염.질유산균 복용 연관 있을까요? 질유산균 22:42:24 163
1199743 보통 예고에서도 내신에 모의고사가 1 ㅇㅇ 22:39:51 82
1199742 지금 평창 강릉에 계신분들 123 22:39:20 178
1199741 이제명지지자들 민주당권리당원가입운동 6 전과4범혐오.. 22:37:42 132
1199740 김하나, 임경선 작가는 공통점이 있네요 6 하루 22:36:46 269
1199739 지겨우시겠지만 다이슨 vs A9 ... 프렌치수 22:34:05 130
1199738 유튜버들 사기가 전문이네요 1 사기천국 22:30:33 826
1199737 유튜브에서 엄마가뭐길래 1 방송 22:30:25 293
1199736 집에서 와인마실 때 와인잔 추천해주세요 3 ufg 22:30:00 184
1199735 주식계좌 개설 문의드려요 4 ^^ 22:29:40 239
1199734 10:30 tbs 정준희의 해시태그 -- 검사난투극? .. 2 알고살자 22:28:27 138
1199733 불닭볶음면 먹었어요 1 ........ 22:27:23 247
1199732 우리나라 고등학생들 공부양 정말 많네요 5 고등맘 22:26:30 532
1199731 엄마 바꾸라하는 광고나 설문조사 전화 4 ㅇㅇ 22:23:18 182
1199730 배민보다 수수료 10배 싼 카카오 배달 온다 9 ㅇㄹ 22:19:27 1,100
1199729 불륜의 유효기간 10 .. 22:18:34 1,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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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9726 대치동 은마아파트 소유자 대표 “휴먼시아 거지, LH 살면 엘사.. 9 .... 22:15:17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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