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에 장기로 전세로 살기에
집이 없는 줄 알았어요.
경기도에 아파트 한 채 보유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자가로.
그것도 투자라고 해야할지...
하여간 부자는 많아요....
전원주택에 장기로 전세로 살기에
집이 없는 줄 알았어요.
경기도에 아파트 한 채 보유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자가로.
그것도 투자라고 해야할지...
하여간 부자는 많아요....
그게 무슨 말 들을 이유인가요? 경기도면 최상급지가 분당인데 분당도 그닥 부자라고 하기엔...
아파트 자가 살다가 전원생활하고싶으면 아파트 세주고 그걸로 주택전세 사는거죠 외곽전원주택은 전세가 현명하죠 살고싶은만큼만 살다 나오고
아는 아줌마의 상급지 자가 이동의 파장은 어마어마해서요 굿럭
저도 전원주택 전세로 살아요
이사 오자마자 주인이 매매로 내놓았는데 3년째 집보러오는
사람 한명도 없었어요
전원주택은 전세고 아파트는 월세로 220받고 있네요
전에 살던 아파트 언니들도
지금 사는 동네 어르신들도 우리집 망한줄 알고 있는
사람이 있어 놀라워요
추운계절 세달만 빼고 너무너무 좋아요!
좋다는 표현보다. 더 행복하고 좋아요!
아나봐요
월세 몇백 나오는집 비워두기 아까워서 세주고 저렴한 전원주택 이사와서 비워두고 여행 다녀요
물론 돈이 넘쳐나면 월세 그까이꺼 아무것도 아닐수 있겠지만 그돈이면 여행다닐때 돈 쓰는게 공짜 같아서 기분이 좋아요
저도 주인이 부동산에 매매 내놓고 나갔는데 임대로 살긴 좋아도 매매는 힘들지 싶어요
기존 살던 집은 전세로 두고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전세 들어가는디 기존에 보유하던 자가 집을 팔 이유가 없죠.
자기 집 나두고 다른 집 전세살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아파트 팔고 주택 사서ㅜ살다가 아파트 가고 싶으면 다시 아파트 사고… 그게 요즘 권장하는 방향아닌지.. 왜 강남같이 비싼 곳 전세 주고 다른데 살면 팔고 가야한다고 하면서 아파트랑 전원주택은 온도차가 있는지…
집 살고 파는 게 쉬운 일도 아니고 세금이 얼마나 왔다 갔다하는데.
지금 서울 집값 잡으려고 해서 이재명정부가 그런 방향을 잡은 거지
1주택자가 내 집 세 주고 다른 집에 전세 사는 게 뭐 어때서요?
각자의 사정으로 그리 선택한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