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노인들만 그러더니 요즘엔
젊은 사람도 이어폰 없이 영상 보네요.
티비 소리완 다르게 폰 소리는
고음이 강조돼 듣고 있기 넘 괴로워
이어폰 사용하시라고 한마디 하니
볼륨을 아주 적게 줄이네요. 어휴...
예전엔 노인들만 그러더니 요즘엔
젊은 사람도 이어폰 없이 영상 보네요.
티비 소리완 다르게 폰 소리는
고음이 강조돼 듣고 있기 넘 괴로워
이어폰 사용하시라고 한마디 하니
볼륨을 아주 적게 줄이네요. 어휴...
업장이라면 이어폰 끼라고 크게 써붙이면 좋겠어요. 운동하는 산책로에서도 그런 사람들 많더군요
그러고 다녀서 그 애들한테는 그러면 안된다고 어른으로서
가르치는 마음으로 이야기해줍니다 멀뚱멀뚱 쳐다보는데
아마 부모한테서 배웠거나 그렇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