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동있는게 생각나서 봄동 전을 부쳤어요
기름에 지져 맛없는게 어디 있을까 만은
야들야들하게 지져진 봄동전은 순삭
이 집안에 초딩이 여럿인데 팬에 올리는 족족 먹어버리네요
봄동씻어 일회용 비닐에 밀가루 넣고 쉐킷쉐킷 묻혀준 후에
부침가루 반죽물에 한번 담갔다 부치면 되는데
나중에 봄동깔고 반죽물 한국자씩 부어 부쳤어요
강추해요.
라면끓이러갑니다.
봄동있는게 생각나서 봄동 전을 부쳤어요
기름에 지져 맛없는게 어디 있을까 만은
야들야들하게 지져진 봄동전은 순삭
이 집안에 초딩이 여럿인데 팬에 올리는 족족 먹어버리네요
봄동씻어 일회용 비닐에 밀가루 넣고 쉐킷쉐킷 묻혀준 후에
부침가루 반죽물에 한번 담갔다 부치면 되는데
나중에 봄동깔고 반죽물 한국자씩 부어 부쳤어요
강추해요.
라면끓이러갑니다.
봄동전에 라면까지.. 퍼펙트~!!!
해먹어볼게요
배추전할라했는데
봄동으로 기우는중
비닐에 가루넣고 흔들다가
꺼내고 남은 그가루를 반죽에 바로 넣어요
그럼 가루버리는게없어요
부칠때 반죽에 할라피뇨 조금넣기도 함
봄동겉절이에 계란 얹어 비벼먹는게 유행이라고 많이먹나봐요
봄동 구할 수 없는 외국에 사는데 배추전도 비슷하려나요.
요즘 한국 영상 보면 대통령님이 배추전을 굉장히 좋아하시는 것 같던데 저게 무슨 맛일까 궁금해 지고 있는 참이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