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하지 않나요? 10년전에 가보고
이번에 갈까 하는데
물가도 비싸졌고 분위기 어떤지 궁금하네요 ㅎㅎ
위험하지 않나요? 10년전에 가보고
이번에 갈까 하는데
물가도 비싸졌고 분위기 어떤지 궁금하네요 ㅎㅎ
뉴욕 여행간 지인왈 사방에 한국인 관광객이고 추위 좀 풀려 다닐만 했대요.
길거리에서 한국말만 들린다고 ㅎㅎ
안 위험해요. 브롱스만 안 가믄 돼요.
물가는 겁나 비싸죠.
좀 있다가 한식 먹고 싶으먼 에브리데일리 가세요.
거기가 한식 도시락 젤 싸게 먹을 수 있어요.
저도 십년만에 작년에 가고 다시는 뉴욕에 안오리라 맘먹었어요
이돈내고 여길?
뉴욕에 대한 환상이 심했다
노숙자,대마초천국
사람자체가 못된것들인지 바빠서인지 사는게 팍팍해서인지
찬구가 부유층인데도 좋은곳만 다녔어도 헐 했어요
불안한 건 모르겠는데
물가가 진~~~짜 많이 오른 느낌이었어요
저는 20년만에 갔거든요
안 위험해요. 브롱스만 안 가믄 돼요.
물가는 겁나 비싸죠. 스타벅스가 밥값
지구 온난화로 따뜻해졌어요.
좀 있다가 한식 먹고 싶으먼 에브리데일리 가세요.
거기가 한식 도시락 젤 싸게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그던주고 뉴욕에댜한 쇼핑도 그닥
우리나라백화점에 다있고 그만큼 쇼핑하더오면 백화점 vip되는게 나을듯요 ㅎㅎ
하다못해 핫한 음식들도 신강에 다들어오잖아요
이젠 굳이 갈필요가 전혀 없어요
윗님들 다들 비용얼마나 들었나요?
스타벅스 거의 만원
최저시급이 거의 3만원이니
24년도에 갔는데
밤늦게 지하철만 안타면
안위험해요.
노숙자는 못봤어요.
서부에서는 봤구요.
물가가 비싸긴해요.
지금은 더 올랐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