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반정청래 계파라고 난리인가본데
그것보다 공소취소는 검찰이 하는건데
당차원에서 다같이 하던가
무슨 저런 모임을 만들어요.
대통령 심기모임 같잖아요.
하라는 일은 안하고 계파질이나 하고 잘들 놀고있네요.
이건태인가 머시기가 추진했다는데 알만합니다.
이거 반정청래 계파라고 난리인가본데
그것보다 공소취소는 검찰이 하는건데
당차원에서 다같이 하던가
무슨 저런 모임을 만들어요.
대통령 심기모임 같잖아요.
하라는 일은 안하고 계파질이나 하고 잘들 놀고있네요.
이건태인가 머시기가 추진했다는데 알만합니다.
이미 조희대 대법에서 결정난걸 무슨 공소기각을 하죠?
저 87명중 반이 ㅇㅇㅇ계파 소속이라면서요?
대통령 이름 팔고 뭐하는 짓인지...
이름만 그렇고 협박범들 같아요.
국힘이 오늘 화답해서 고소 진행하라고...
다들 머가리를 쥐어 박고 싶네요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대통령 재판중지법도 추진하지 말랬는데 뭔 저런걸 하고 앉았데요?
아.. 너무 한심해요.
부활이죠. 저거 오늘 내란당에 물고 재판 진행하라고 난리치더만요
이름 자체가 국민들에게 대통령 재판 진행중이라는 걸 연상시켜서 오히려 대통령 협박하는 모임 같더만요. 심지어 박수현, 한민수 의원은 못들어오게 막기도 했다네요. 너무 속셈이 다 보여요
심지어 박수현, 한민수 의원은 못들어오게 막기도 했다네요. 너무 속셈이 다 보여요
22222
실제 의원 모임은 앞서 가입 신청 마감 시한을 지난 9일로 공지했었다. 이건태 의원실이 타 의원실에 보낸 공지문에는 '2월 9일(월)까지 회신 달라'고 돼 있었는데, 박수현·한민수 의원 등은 이 기한을 지나 뒤늦게 신청했기에 빠졌다는 설명이다.
나쁘게 보면 한없이 나쁘고 이해하려고 들면 이해가 되죠
서삼석의원들어간 거 보면 정청례계 인사가 다 빠진 것도 아니고 친문 윤건영의원도 들어가있고
알아서들 봅시다.
받글돌던데
오늘 댓글로 언주 올려치기글도 보이고...
진짜 왜들 이러나요
이잼은 잘하시는데
권력투쟁 장난아니네요
설문 읽어보면 취지 좋습니다.
민주당차원에서 하면되지 굳이 세과시하듯 의원들 줄세우는 것부터가 이상합니다. 모임 이름도 이상하고
검사 출신이라 다른가?
안철수 계였다면서요?
무슨 시험응시도 아니고 기한내 제출 안 했다고 자르나요?
취지가 순수하다면 참여 의원 많은면 많을수록 좋은거 아닌가요?
합당반대 40여명에 좋은 취지라고 꼬득여서 이름 넣은 의원들까지 해서 세과시 하는 듯이 보여요.
쓸데없이 공격의 소지가 있는 공소취소모임같은 걸로 작명하지 말고,
사법개혁안에나 집중하세요
헌재에서 기본권 침해가 있는 위헌적인 재판 결과 , 반드시 심판받게 해야합니다.
이틀만에 이루어진 파기환송심도 절차부터 모두 검증해야봐야죠. 대선후보를 위법적으로 없앨 수도 있다는건 민주사회에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대법관 증원도 빨리 해서 조희대코트의 독재를 균열시켜야죠. 저렇게 제각각인 내란 재판 1심들이 대법원 가서 어떻게 될 줄 아나요
대법관 50명은 가야하는데ᆢ
여튼 사법개혁안을 빨리 통과시키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힘 좀 모읍시다
계파정치가 웬말입니까
국민의힘 지지자들끼리 모여
민주당 계파엔 대해 왜 열폭하실까요?
친명이죠. 좋게보면 이언주 같은 사람들이 이재명 지키자는 의도로 만든거겠죠. 김민석도 친명이고 곧 당대표 될 예정이고 이언주 원내대표 되면 확실히 이재명 지키는거죠. 뉴이재명이라는 새로운 변화에 대한 이해도 높은 사람들이 만든 친명 모임
막 가져다쓰네
친명에 김민석 이언주
뉴이재명 ㅋ
한겨레에서 뉴이재명 네이밍했다니 찾아보다 1월1일자 기사중 일부.
올드 이재명’과 ‘뉴 이재명’은 오는 6월 지방선거 투표 의향에서 큰 차이를 보였다. ‘올드 이재명’의 83.9%는 광역자치단체장(시도지사)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국민의힘 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1.9%에 그쳤다. 반면 ‘뉴 이재명’ 가운데 민주당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응답은 28.7%에 머물렀다. 국민의힘 후보를 찍겠다는 응답은 21.2%였다. 가장 많은 응답은 ‘잘 모르겠다’(40.9%)였다.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지지하지만,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를 찍어도 좋다는 확신은 서지 않았다는 뜻이다. 정당 선호도 역시 ‘올드 이재명’은 민주당 지지가 85.5%로 압도적이었지만, ‘뉴 이재명’은 민주당 지지 34.1%, 국민의힘 지지 24.8%로 갈렸다.
ㅡㅡㅡㅡㅡㅡ
이게 지금 민주당의 자랑 뉴이재명인가???
한겨레에서 뉴이재명 네이밍했다니 찾아보다 1월1일자 기사중 일부.
올드 이재명’과 ‘뉴 이재명’은 오는 6월 지방선거 투표 의향에서 큰 차이를 보였다. ‘올드 이재명’의 83.9%는 광역자치단체장(시도지사)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국민의힘 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1.9%에 그쳤다. 반면 ‘뉴 이재명’ 가운데 민주당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응답은 28.7%에 머물렀다. 국민의힘 후보를 찍겠다는 응답은 21.2%였다. 가장 많은 응답은 ‘잘 모르겠다’(40.9%)였다.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지지하지만,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를 찍어도 좋다는 확신은 서지 않았다는 뜻이다. 정당 선호도 역시 ‘올드 이재명’은 민주당 지지가 85.5%로 압도적이었지만, ‘뉴 이재명’은 민주당 지지 34.1%, 국민의힘 지지 24.8%로 갈렸다.
ㅡㅡㅡㅡㅡㅡ
이게 지금 민주당의 자랑 친명 뉴이재명인가???
저렇게 다음 공천 노리고
소위 한자리씩 보장받는
김민새 계파들
반정청래편에서 언플하고
내분 일으켜 권력투쟁으로
보이게되면
민주당지지자들 화나서
투표장 안갑니다
그럼 누가 좋을까요
민주당 이름만 걸면 당선될것 같으니
저짓거리 하나본데
과연 대한민국이 어느 방향으로 갈지
왜들 그러냐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