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선
'26.2.14 6:42 PM
(180.228.xxx.184)
위로 드리구요.
재산 분할 해서라도
이혼하는게 정신건강에 더 낫지.않을까요 ㅠㅠ
2. ㅇㅇ
'26.2.14 6:43 PM
(211.234.xxx.8)
-
삭제된댓글
그나마 전업이라서 제가 몸이 버티는거 같긴 한데요
이혼이 나을까요?
3. ㅇㅇ
'26.2.14 6:44 PM
(211.234.xxx.8)
그나마 전업이라서 제 몸이 버티는거 같은데요
그래도 이혼이 나을까요
생활비를 제가 벌어야 하니까요.
4. ..
'26.2.14 6:44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갈등의 원인이 뭔가요
개선의 여지가 있으면 노력도 해보세요
5. 지금도
'26.2.14 6:45 PM
(211.234.xxx.8)
휘파람 부네요.
진짜 정신이 퍼뜩 듭니다.
저도 잘한건 없네요
그냥 남편이 싫어요.
6. 좋은거
'26.2.14 6:48 PM
(172.226.xxx.32)
많이 먹고 쾌차해서 더 오래사세요
그게 제일 최고네요 야프지마세요
7. 제가
'26.2.14 6:49 PM
(211.234.xxx.8)
전화할때 쥐죽은듯 거실에서 조용하더라고요
통화하면서 느껴지는 그 쎄함...
8. ...
'26.2.14 6:57 PM
(118.235.xxx.49)
자녀가 있으신가요? 있고 없고가 큰 차이라서요..
9. 전
'26.2.14 6:58 PM
(211.234.xxx.8)
아픈것도 숨겨야할까요...
10. 자녀
'26.2.14 6:59 PM
(211.234.xxx.8)
있답니다.
뭐가 달라질까요
11. 만약
'26.2.14 7:00 PM
(121.162.xxx.234)
유산을 바라고 휘파람을 분게 맞다면
님도 생활비 받을 일은 아니네요
친정이 여유 있으시면 최소한 치료받는 동안이라도 대주실 순 없는지 ㅜ
12. ㅌㅂㅇ
'26.2.14 7:06 PM
(182.215.xxx.32)
건강하게 잘 사는게 복수인데...
몸이 많이 아프신 거예요?
13. 와
'26.2.14 7:24 PM
(49.164.xxx.30)
그정도면 도대체 같이 살아야 할 이유가 뭐죠? 남보다 못하고 상대방의 불행을 즐기는건데.. 생활비를 벌기싫은거죠?
14. ....
'26.2.14 7:47 PM
(211.234.xxx.204)
평생 전업인가요? 이혼해서 재산이 남편한테 안 갔으면 좋겠다는 말이 이상해서요. 이혼 소송은 결국은 재산분할인건데 현재 스코어 남편이 외벌이인데 남편 기여도는요?
친정이 부자라는게 친정 부모님 재산인거고
따로 상속 받은 게 있나요? 유산은 돌아가셔야 가능한거구요
부부 얘기는 양쪽말을 다 들어봐야해요.
15. ..
'26.2.14 7:49 PM
(211.198.xxx.46)
그정도면 도대체 같이 살아야 할 이유가 뭐죠? 남보다 못하고 상대방의 불행을 즐기는건데.. 생활비를 벌기싫은거죠?
2222222
진짜 이혼해야하는거 아닌지?
와이프 아픈데 휘파람부는 인간 돈 얻어쓰고 싶으신가요?
이정도는 친정에 의탁해서라도 건강회복하세요
16. 이혼
'26.2.14 7:52 PM
(172.226.xxx.33)
하지마시고.. 것도 스트레스라 더ㅜ아플 수 있으니...
재산 아이들 앞으로 옮겨두고... 좀 옮겨놓을 수는 없나요?
저는 제 보험 수혜자 아이들 앞으로만 옮겨두려고요
17. ㅇㅇ
'26.2.14 8:06 PM
(118.235.xxx.30)
친정유산이 아직 님한테 떨어지지 않았는데도
님이 아프다는 소리에 휘파람을 부는 건가요?
18. 음
'26.2.14 8:39 PM
(218.155.xxx.188)
추측하지 마세요.
통화를 들었다는 보장도 없고
들려도 딴 생각하느라 안 들렸을 수도 있어요.
휘파람이야 불 수도 있는 건데.
너무 과다한 해석으로 스스로를 괴롭히지 마세요.
19. ...
'26.2.14 8:51 PM
(59.11.xxx.208)
과한 해석 아닌 것 같아요.
세상 조용하다 아프다는 얘기에 이어 부는 휘파람...
누구라도 그렇게 생각하죠.
치료 잘 받으시고 되도록 남편 생각을 떠올리지 마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