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중소인데 복지부터 그냥 다 다르네요 저희회사 복지 좋은 편인데도...
돈 쓸 일이 없어요 용돈 25만원인데 남겨서 저 선물사주고요
저는 30인데 점심별도라서 항상 모자라요
하 짜증나네요 쓰다보니
전 중소인데 복지부터 그냥 다 다르네요 저희회사 복지 좋은 편인데도...
돈 쓸 일이 없어요 용돈 25만원인데 남겨서 저 선물사주고요
저는 30인데 점심별도라서 항상 모자라요
하 짜증나네요 쓰다보니
남편을 부러워하다니 노이해
남편이라 대기업이니 좋은거 아닌가요?
남편이라 대기업이니 좋은거 아닌가요? 22222
남편이라도 대기업이라 좋아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둘 다 중소였다면...
그럼 님도 대기업 가시지..
대신 명퇴도 일찍 하잖아요
대기업 다니는 남편 질투 하는건 첨 보네요
전 잔업하다 투잡 알바해요.
남편읔 대기업 임원이구요.
중소 다니더라도 자기일 하는 님이 부러워요.
전업 하며 아이들만 많이 키운 제가 바보같아요
그러게요. 님도 대기업 갔음 좋았을텐데요. 이직 도전하세요. 그리고 남편용돈 25만원 중에 10만원 님쪽으로 가져오면 되겠네요.
남편이 대기업 임원인데도 알바를 투잡이나 하시나요?
주위에 없어서 궁금해지네요.
다들 눈치 없으시네요.
남편 대기업 다닌다고 자랑하는 글이잖아요.
그니깐요..
다들 눈치 없으시네ㅋㅋ
용돈 25가 쓸데 없어서 남는다고요?
우린 법인 카드 한도 적어서 사비로 직원들 밥 커피 사주고 자기도 쓰니 100은 쓰던데
점심 별도이면 용돈을 더 쓰셔야죠
남편 대기업 다니고
용돈남겨서 선물까지 사준다고 자랑하는 글.. ㅎㅎ
남편에게 질투 느끼는게 이상하다고요?
남편인걸 떠나 사회의 일원이고
중소기업과 대기업 복지 차이 옆에서 보면 당연히 부럽고 질투나지 않나요?
남편이 나는 아니잖아요?
똑같이 회사의 노예인데 누구는 복지 혜택 누리고 나는 아니라면 그게 남편이든 옆집이든 의식하게 되는 게 당연하지요. 남편이니 든든은 하지만 참 그 차이가 치사하더이다. 머슴 살더라도 대감집에서 라는 말이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