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태양입니다

| 조회수 : 934 | 추천수 : 1
작성일 : 2020-02-25 15:32:01

주인 없는 태양이집~ 바람에 날아갈까? 큰 돌을 넣어 놓습니다.




자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사진기를 들이 댑니다~








남편 뒤를 졸졸 따라다닙니다.










뭐하는 자세인겨??


달밤에 오랜만에 묶어놨더니 ㅠㅠ 낑낑대며 잠을 못자게 하네요 ㅠㅠ 

자유를 달라고~


부산집으로 갈때는 개무룩합니다.^^

주말집 올 때와 다르게 저도 아쉬운가 봅니다.







소고기 왕갈비 뜯기~






베개처럼 베고 잡니다. 행복한 꿈 꾸길~




새로운 뉴페이스 동생들입니다.~


까만 양말 하얀양말 너무 귀엽습니다.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물사랑
    '20.2.25 6:40 PM

    태양이 동생들 들이셨나요?
    양말들 너무 귀엽네요.
    사진도 많이 올려주세요.

  • 테디베어
    '20.2.26 9:06 AM

    동물사랑님~
    태양이 동네 친두들 같아요~ 아직 어린 것보니
    저번주에 처음으로 놀러왔습니다.
    이번주 오면 녀석들 사진 찍어 볼께요 저보고 자꾸 도망가서 먹을 걸로 유인해 볼께요^^

  • 2. 온살
    '20.2.25 10:58 PM

    양말파 녀석들 포스가 남다르네요 ㅎㅎ
    태양이 목욕했는지
    얼굴이 뽀얀게 예쁩니다
    콧수염 자국 콩콩콩
    너무 귀여워요

  • 테디베어
    '20.2.26 9:08 AM

    온살님 콧수염 자국 콩콩콩~ 넘 재밌습니다.
    양말파 녀석들 또 보고 싶네요^^

  • 3. 수니모
    '20.2.25 11:58 PM

    진짜 개무룩 하네요.
    주말 라이프 패턴이 아주 익숙한 표정. ㅋ

  • 테디베어
    '20.2.26 9:11 AM

    비록 동물이지만 가고 오고 하는 걸 잘 알더라구요~
    남편차나 제차가 집 가까이가면 아주 난리입니다.
    차소리까지 다 아나봐요~
    그래서 한번이라도 더 데리고 다닐려고 노력합니다^^

  • 4. hoshidsh
    '20.2.26 12:37 AM

    우와 태양이 오랜만에 왔네요.
    동생들도 들였나봐요...태양이 그럼 큰 형님 되는 거예요?

  • 테디베어
    '20.2.26 9:13 AM

    귀여운 양말을 신은 동네 동생들이랍니다.
    아주 큰 동네형이 되었습니다.~

  • 5. 십년후
    '20.2.26 4:44 PM

    키톡에 태양이 있어서 오랜만에 반가웠는데 따로 태양이 샷 모아주셨네요. 풀이 죽은 시무룩한 얼굴도 귀엽습니다. 청기와집 잘 마련해 주셨구만 재밌는 일 놓칠까봐 그러나 어찌 집안에 안들어가고 낮잠은 밖에서 자네요. 종종 소식 올려 주세요. 고맙고 반가웠습니다.

  • 테디베어
    '20.2.26 5:44 PM

    십년후님~ 감사합니다.
    청기와집이 있지만 밤에만 잘 들어갑니다.~아기때 부터 노숙이 생활이 된 태양이지요~
    시무룩 태양이도 귀엽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열심히 놀면서 사진 찍겠습니다.

  • 6. 날개
    '20.2.28 1:36 AM

    태양이 너무 올만에 왔네요.시국이 시국인지라 해맑은 태양이가 더 반갑게 느껴져요.태양이보고 힘내고 갑니다.

  • 테디베어
    '20.2.28 10:18 AM

    날개님 감사합니다.
    슬기롭게 코로나 잘 이겨봅시다.
    화이팅입니다.

  • 7. 행복나눔미소
    '20.2.28 2:16 AM

    사람보다 더 솔직한 감정표현 ㅎㅎ
    태양이 보면 씩씩해보여서 힘이 납니다

  • 테디베어
    '20.2.28 10:19 AM

    솔직한 태양이 시골갈때는 신이난 얼굴입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화이팅입니다.!!!!

  • 8. 원원
    '20.2.28 4:27 PM

    태양이 발바닥보세요~ ㅎㅎㅎ
    얼마나 신나게 놀았는지 눈에 선 합니다~

  • 테디베어
    '20.2.28 8:01 PM

    발바닥이 완전 흙발입니다.~
    신나게 뛰어놀았을겁니다.
    감사합니다^^ 맥스와 구름이도 잘 있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398 장신중씨 글이네요. 미스마플 2020.05.30 32 0
25397 부채에 적힌 한자 좀 알려주세요. 1 뽁찌 2020.05.29 675 0
25396 (만화) 고양이 리보- 일곱 번째 이야기 3 생활지침서 2020.05.29 208 0
25395 광역 올레길 코스안내 해남사는 농부 2020.05.29 122 0
25394 오랫만에 올리는 윔비의 근황입니다. 6 도도/道導 2020.05.28 460 0
25393 챌시의 성별이 밝혀졌어요 ^^ 10 챌시 2020.05.27 623 0
25392 광이 숙소로 개조된 곳에서 도도/道導 2020.05.27 348 0
25391 우리집 과일들 해남사는 농부 2020.05.26 436 0
25390 꽃보다 아름다운 모델 4 도도/道導 2020.05.26 581 0
25389 올레길 개장 안내 해남사는 농부 2020.05.25 277 0
25388 함께해서 즐겁고 모여있어 아름다운 도도/道導 2020.05.25 226 0
25387 보이는 것보다 도도/道導 2020.05.23 288 0
25386 수화통역사 함석집꼬맹이 2020.05.21 379 0
25385 맥스 11 원원 2020.05.21 679 1
25384 오랫만에 우리집 코카콜라 보여드려요 8 다 지나가리라 2020.05.21 939 2
25383 날이 저물어 갈때 6 도도/道導 2020.05.21 302 1
25382 태양입니다 18 테디베어 2020.05.20 815 0
25381 (만화) 고양이 리보- 여섯 번째 이야기(꼬물이 사진 추가!) 7 생활지침서 2020.05.19 674 0
25380 궁금하실까봐,우리 챌시 소개드려요..느낌이 여자애 같아요. 14 챌시 2020.05.18 1,170 2
25379 본질이 보여지면 큰일 나는 세상 2 도도/道導 2020.05.18 418 1
25378 즐거움과 희망의 나래를 펼치던 시간 도도/道導 2020.05.16 332 0
25377 핸드폰의 카메라가 고마웠던 날 도도/道導 2020.05.15 525 0
25376 하필 이 어려운 시기에 3 해남사는 농부 2020.05.14 813 0
25375 길이 아니면 도도/道導 2020.05.14 250 0
25374 현수교를 건너면 도도/道導 2020.05.13 330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