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딸기 먹은 털뭉치 강아지

| 조회수 : 5,318 | 추천수 : 4
작성일 : 2014-12-11 16:30:20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실리
    '14.12.11 4:53 PM

    사진 정말 좋아요~ 아드님인가요? 인물도 표정도 너무 좋고 강아지도 넘 귀엽고`~~~~ 둘다 행복해보여요~

  • 2. 세이버
    '14.12.11 5:15 PM

    어머나.. 애견가로 소문난 신세계 정용진 부사장이 그렇게 스탠다드 푸들 칭찬에 책열권도
    나오겠다 싶었는데. 헉. 표정이 정말 이쁘네요. 아.. 살다살다 저리 똘똘해보이고 감정 풍부해보이는
    반려견과 아드님 커플은 첨이네요 ㅎㅎㅎ 부럽습니다!!!

  • 3. 오드리82
    '14.12.11 5:22 PM

    정말 마니크네요.ㅋ

    행복해보여요~

  • 4. 피카소피카소
    '14.12.11 5:27 PM

    실리님 , 세이비님, 오드리님 감사합니다
    좋아죽겠는 사진 올리려 보니 아들놈 얼굴 편집을 못하겠기에 대표 1 장만 올려요^^

  • 5. ripplet
    '14.12.11 6:06 PM

    지난번엔 아빠 어부바, 이번엔 형아 포옹 ㅋ
    아주 애교가 좔좔..차르르..흘러 넘치네요.
    개아들이라셨는데 딸 키우는 기분이실것 같아요.
    사진 정말 아름다워요.

  • 6. 밤의피크닉
    '14.12.11 6:22 PM

    ㅋㅋㅋ대형견이라 그런지 진짜 크긴크네요 ㅋㅋㅋㅋㅋㅋ근데 너무 귀여워요!!ㅋㅋㅋㅋ

  • 7. 그랬어
    '14.12.11 7:10 PM

    아드님 미소가 매력만점.
    털뭉치 정말 크고 예쁘네요.

  • 8. 불굴
    '14.12.11 7:11 PM

    이럴줄 알았어...이럴줄 알았어...이럴줄 알았어요. ^^
    이런 미모가 숨어있을 줄 알았다구요~~~~

  • 9. 월요일 아침에
    '14.12.11 8:51 PM

    아드님도 털뭉치도 행복한 표정 정말 보기 좋아요^^
    저까지 따라 웃게 되어요.

  • 10. 동글
    '14.12.11 11:38 PM

    형아한테 버거워보여요ㅎㅎ
    울집은 초딩2학년짜리 오빠야한테 조금은 버거울
    5키로짜리 개딸래미 있어요 ㅋㅋ
    울멍멍이는 딸기 안먹던데 신기하네요
    고기만 좋아해요 울아들이랑 입맛이 똑같아요ㅋㅋ
    고기 계란 우유 좋아하는ㅋㅋ

  • 11. 인디블루
    '14.12.12 10:25 AM - 삭제된댓글

    개아들이 사람아들을 안아야 겠구만 거꾸루 안겨있네~
    아무것도 모른다는 표정으로 입맛다시면서 안겨 있는 털뭉치가 능청스러우면서도 넘넘 귀여워요~ㅎㅎ
    저절로 미소가 방긋이 지어지네요~~

  • 12. 고든콜
    '14.12.12 12:09 PM - 삭제된댓글

    아우 개귀여워~하다가..옆으로 눈이 가고..
    뉘집 아드님인지 되게 잘생겼네요~ 좋으시겠어요~~ㅎㅎ

  • 13. emile
    '14.12.12 12:19 PM

    형아를 업어도 되겠어요. ㅎㅎ
    개아들
    사람아들
    다들 훈훈 하시네요^^

  • 14. 피카소피카소
    '14.12.12 12:27 PM

    댓글에 일일이 답글 어려워 한번에 답글 올려요^^
    개아들의 이 귀여운 모습은 제 컴퓨터 바탕에 깔려 있는건데요..언제봐도 능청스러워요
    딸기를 그리 좋아할 줄 몰랐는데 자연식 위주 식단을 하는 중이라 그런 지 비교적 과일 채소도 잘 먹는답니다
    현재 10개월 20키로 인데 같은 종의 다른 강아지들에 비해 체구는 좀 작아요.
    우다다후에 부딪히면 휘청일 정도 ^^
    저희 두 아들들 예쁘다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예쁜 거 골라 올렸어요 ㅎㅎ)

  • 15. 토비
    '14.12.12 1:29 PM

    저도 작은 푸들 키워요~지금은 열네 살 할배가 되었지만.^^
    함께 살아보니 푸들은 정말정말 정을 그리워하는 성격인 것 같아요~
    두 아드님이 모두 꽃미모를 자랑하시네요!!^^

  • 16. jtt811
    '14.12.12 2:34 PM

    아드님 넘 잘생겼어요 ㅋㅋ
    털뭉치 눈빛좀봐 ㅋㅋㅋㅋㅋㅋ

  • 17. 그네
    '14.12.12 2:57 PM

    헉....무신 강아지가 저렇게 표정이 살아있대요?
    진짜 이쁘네요.

  • 18. 승아맘
    '14.12.12 3:03 PM

    흐미...이쁘다..^^

  • 19. 칠리감자
    '14.12.12 4:12 PM

    우와...두 아들 미소에 행복하시겠어요~~^^

  • 20. 포에버여유
    '14.12.12 5:22 PM

    아니 저녀석 스탠다드 푸들맞아요?
    그 종이 저렇게나 크나요?
    놀랍네요.
    두아드님의 포옹이 멋집니다.캬~

  • 21. hat
    '14.12.14 3:24 AM

    멋져요 멋져요~~
    너무 늦게 보았네요. 추천 꾸욱~~~

  • 22. 신영유
    '14.12.14 9:39 PM

    아.. 저 개아들... 탐난다....
    아드님도 너무 밝고 잘생겼구요..
    부럽습니다.
    행복이 묻어나는 사진... 사진보고 있으니 미소가 절로..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49 3 번째 날 도도/道導 2026.01.04 182 0
23248 일출사진 하나만 골라주세요~~ 2 공간의식 2026.01.02 1,069 0
23247 고희를 시작하다 2 도도/道導 2026.01.02 325 0
23246 운명이 바뀐 누렁이, 도담이이야기 Sole0404 2026.01.01 537 0
23245 염좌 살려주세요 영이네 2026.01.01 423 0
23244 새해가 밝았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1.01 157 0
23243 제 사무실에 통창문에 놀러오는 길냥이입니다. 5 김태선 2025.12.29 973 0
23242 메리 크리스마스~~ 하셨어요? ^^ 7 띠띠 2025.12.26 1,231 1
23241 이 캐리어 AS가능할까요 1 미요이 2025.12.26 652 0
23240 올리브 나무 구경하세요~ 61 초롱어멈 2025.12.25 7,287 2
23239 [공유]길 위에 태어났지만 우리의 이웃입니다.김혜경여사님 ver.. 3 베이글 2025.12.25 1,184 0
23238 다섯개의 촛불 2 도도/道導 2025.12.25 576 0
23237 카페에선 만난 강아지들 2 ll 2025.12.24 1,374 0
23236 Merry Christ mas 2 도도/道導 2025.12.24 819 1
23235 통 하나 들고.. 2 단비 2025.12.23 833 1
23234 여자인데, 남자 바지에 도전해보았어요 2 자바초코칩쿠키7 2025.12.22 1,687 1
23233 집에서 저당 카페라떼 쉽고 맛나게 만들기 1 자바초코칩쿠키7 2025.12.21 1,005 2
23232 무심한듯 시크하게 입으려면 남자코트에 도전해보세요. 7 자바초코칩쿠키7 2025.12.17 3,469 1
23231 미사역 1 유린 2025.12.16 899 0
23230 김치 자랑해요 ㅎㅎㅎ 18 늦바람 2025.12.14 3,887 0
23229 이 옷도 찾아주세요 1 상큼미소 2025.12.13 1,669 0
23228 이런 옷 좀 찾아주세요ㅜㅜ 2 노벰버11 2025.12.10 2,244 0
23227 밀당 천재 삼순씨~ 12 띠띠 2025.12.09 1,997 0
23226 시래기 된장국을 기대하며 2 도도/道導 2025.12.07 1,243 0
23225 혹시 이 그림 누구 작품인지 아시는 분 계시나요? 그림 소재지는.. 1 유유해달 2025.12.04 1,825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