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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우리집 냥이에요..

| 조회수 : 2,570 | 추천수 : 3
작성일 : 2013-01-18 19:11:4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그다드카페
    '13.1.18 7:19 PM

    꺅 꺅 꺅~~ 첫번째 사진 넘 넘 예뻐요!!!!
    저 배에다 뽀뽀 한번 해줬으면~
    두번째 사진에 개님도 보이네요.
    저도 멍뭉이 한녀석과 함께 동거중인데 이런 사진 볼때마다 냥이도 키워보고 싶어요.
    예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2. 띠띠
    '13.1.18 7:23 PM

    앙앙 넘 이뻐요.
    저도 삐용이를 첫번째 포즈로 사진 찍어보고 싶었는데
    저희 삐용이는 저 자세를 죽어도 안하더라고요.ㅎㅎ

    깊히 잠들었다가도 저렇게 하면 바로 깨고요.ㅎㅎ

  • 3. 치로
    '13.1.18 8:27 PM

    어머어머 이뻐라..ㅎㅎ
    이 아이도 티비 보는군요. ㅎㅎ
    우리 카눈도 저렇게 누워서 자곤 했는데..ㅠㅠ
    양아빠랑 잘 살겠지요? ㅠㅠ

  • 4. 치로
    '13.1.18 8:28 PM

    근데 저어기 한마리가 더 있는데 쟤도 고양이인가요?

  • 5. Gyuna
    '13.1.18 11:09 PM

    개 군인가보내요!!!

  • 6. jjiing
    '13.1.18 11:13 PM

    앙~ 넘 예뻐요~

  • 7. ocean7
    '13.1.18 11:16 PM

    거울에 비치는 자기모습 보고있는거죠? ㅋㅋ

  • 8. 엔뽀
    '13.1.18 11:29 PM

    어머어머~ 어쩜 이렇게 귀여울 수 있나요^^
    뽀뽀를 부르는 입모양이네요~~~

  • 9. 이영케이크
    '13.1.19 12:51 AM

    ㅋㅋㅋㅋ
    고양이와 가까이서 지내본 적이 없어서 아직은 낯설기만한 고양인데
    이렇게 종종 사진으로 보면 참 매력적인 것 같아요.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요. 손잡고 악수하고 싶어요 ㅠ.ㅠ

  • 10. sia
    '13.1.21 2:34 PM

    집에는 냥이하고 10년된 말티즈가 있어요
    우리냥이는 블란서인형같은 파란눈을 갖고 있답니다.
    불러도 못듣는다는걸 처음엔 몰랐다가 병원에 접종하러가서 알았어요.
    그때 가슴한켠이 아려왔답니다.
    이쁜것들이 때론 말썽부려서 혼도 내지만 고양이의 매력은 강아지하고는 확실히 다르더군요

  • 11. 올리브타운
    '13.2.26 6:05 PM

    사진 대박..대에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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