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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가보니

외식의 즐거운 추억, 쓰라린 경험을 진솔하게 털어놓기

뭉이맘 맛집을 가다! [전원일기-용인시 양지면]

| 조회수 : 4,222 | 추천수 : 63
작성일 : 2008-06-23 10:23:31
가족들과의 나들이겸 예전에 맛집찾는 프로그램에서
박준규가 가족들과 간다고 하며 소개했던집을
기억해 인터넷을 뒤졌죠 ㅋㅋ
머 집은 안산이지만 -ㅅ- 용인시라 한번 가보자는 저희 아버지 덕분에
온가족이 급히 출동! ㅋㅋ
생각보다 좋았어요. ㅋㅋ
그리고 더더욱 마음에 들었던거는 모든 음식먹는곳이 룸식 바베큐?! 라고해야하나
하여튼 그래서 조카들이 뛰어다니고 그래도 마음이 놓였어요. ㅎ-ㅎ
애들때문에 왜 항상 눈치봐야하자나요 일반음식점에서는ㅋㅋㅋ
그런거 없이 마음놓고 편히 먹고 놀다왔어요.
매운 갈비랑 돼지쪽갈비바베큐먹고 왔는데 매운것보단 아무래도 그냥이 맛있긴했어요. ㅎ
예약은 필수입니다 ^^
정확한 위치랑 주소를 알려드리고싶은데
네비에 그냥 전화번호 찍고가서 -ㅅ-; 모르겠어여 ㅠ-ㅠ

맛:★★★☆  (반찬이 아쉬었음. 매운쪽갈비의 실망 ㅠ-ㅠ. 바베큐쪽갈비와 누릉지밥은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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