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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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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첨으로..부부싸움 했어여...

| 조회수 : 1,474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5-07-15 12:20:26
12일이 결혼한지 딱...한달됐었어여...^^
어제 밤에 첨으로 부부싸움 했는데여...
(아직어색...^^) 남편이 먼저 미안하다구 했긴 했는데...
저 삐지고 꽁한 성격~~~~  아직 안풀렸어여...
몰 먹으면... 풀릴까여??^^
크게 싸운건 아닌데....
우린 신경전이 오래가서... 머리 아퍼여....^^&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꽁지
    '05.7.15 12:25 PM

    복잡할땐..볶음밥..이여~~~ ^____^

    얼른..풀으세요...^^

    칼로...물...베기....^_^

  • 2. 상큼이
    '05.7.15 1:19 PM

    더많이사랑해주기

  • 3. 샤리뚱
    '05.7.15 2:11 PM

    계말말이를 해서...확악..풀어버릴까여?? ^^

  • 4. 헤스티아
    '05.7.15 2:15 PM

    오늘같은 날 일찍 들어오면 삼계탕이죠.. 푸욱 끓여서 드시면 감동하실거에요..
    동네 정육점만 가도, 삼계탕 재료 다 구하실수 있어요.

  • 5. 쿠킹맘
    '05.7.15 5:25 PM

    님은 머리가 아프다는데~
    보고있는 사람은 참 귀엽다는 생각이드네요.
    나도 그런 시절이 있었나~
    님의 깨소금 볶는 고소한 냄새에 잠시 저도 추억여행 좀 했습니다.

  • 6. 날날마눌
    '05.7.15 5:32 PM

    삼계탕 강추요!!
    오늘 같이 땀 뻘뻘 흘리면서 조용히 먹다가
    우린 이제 부부같다...밥먹는데 조용하잖아 했더니...
    (사실 먹을땐 늘 결혼전에도 조용~~했지만..먹기 바빠서...)

    최소한 웬수는 안됐잖아 함디다...ㅎㅎ

    연인->부부->웬수 라더라구요...ㅎㅎ
    확 플리실꺼예요....
    결혼 2년차입니다...ㅎㅎ

  • 7. 삐리리
    '05.7.15 6:54 PM

    쌈 하는 것도 부럽습니다.
    대신 오래 시간 끌지 마세요. 하긴 저도 처음엔 끝까지 버텼는데 큰아이가 지금 11살인데 분명 싸워서 삐졌는데 삐찐것도 잊어버리고 남편 한테 말 걸고 있더라구요. 어이없게...... 저녁 메뉴 삼계탕하셔서 다리 하나 잘라 남편 접시위에 얹어 주세요. 그럼 빨리 먹고......삐리리

  • 8. 제주새댁
    '05.7.16 2:39 AM

    간단하게 계란말이해서 계란말이 위에 케첩으로 미안해 라고 쓰시는것두 좋겠어요

  • 9. 샤리뚱
    '05.7.16 3:50 PM

    고맙습니다.... ^^ 제가 쪼매 양보해서... 먼저 말걸었죠...
    그러니..지두... 내가 너무 투덜거렸지... ㅋㅋㅋ 지는게 이기는거드라구여...
    이기고 지는건 별 의미 없지만여...
    삼계탕... 낼 끊일려구여.. 아주 팍팍..^^ 황기넣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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