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물음표
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계란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고기대신 계란을 많이 먹일려고 합니다.
그러니 자연스레 고민을 하게 됩니다.
집근처 계란파는 가게에 갔다가 자연스레
나누게 된 대화의 내용.
저는 양계사료가 걱정이 되어(항생제를 넘 많이 쓴다는)
될 수 있으면 친환경,,유정란..요런 것들로
골라 먹일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그 아저씨 왈..
판란이든 뭐든 요즘은 사료에 항생제를 많이
넣지 않는다 말씀하시더군요.
그러면
왜 그렇게 가격차이가 있는지가 의문스럽습니다.
그래도 소비자로선
정확한 사실을 모르니까
이왕이면 비싼거...요런 심리로
저도 그렇게 선택하나 봅니다.
도데체 진실이 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신선한 달걀이 삶았을 때
잘 까지지 않는다네요?
그 말도 맞는지..의문.
달걀에 콜레스테롤이 많다 하지만
노른자 성분인 레시틴이 망막에도 도움을 주고
두뇌발달에 아주 좋은 영양제라는 것으로
차라리 먹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먹일려고 합니다.
이 생각 별 무리 없는 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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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서
'08.1.24 5:35 PM신선한 달걀이 삶았을때 잘 안까지는 거 사실이예요...
예전에 학교 영양사 할때,,
계란 삶는 날은 미리 얘기해서 산란일 좀 지난거 달라고 했었어요...
(오래된거 쓴다는데 아니라....원래 학교에는 바로 낳은 알 들어왔거든여...)
요새는 급식에 다 삶아서 까진 달걀 쓰더라구여,,,세상좋아여2. 커피쟁이
'08.1.24 7:21 PM신선한 달걀 정말 잘 안까져요. 삶은 직후 찬물에 한참 담궈도 그렇더라구요.
전 82장터에서 유정란 주문해서 처음 경험했답니다.
잘못 삶았나 한참 당황해했는데 주변에 계신 가정선생님이 말씀해주시더라구요.3. 끼안띠
'08.1.25 11:39 PM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가장주범이 바로 계란이라는데 완전식품이라고 하지만워낙
항생제가 많다해서 얼마전 tv에서 양계장에서 계란이 어떻게 생산되는지 보여주는데
병아리때부터 죽을까봐 항생제 범벅하고 알만 빼내서 수익을올려야하니까 별별몸살을 다
앓을정도로 혹사당한다고 제가보진 않았구요 귀동냥을 좀했는데 제주도에서 풀어헤쳐놓고 키운 유정란을 먹는게 좋겠더라구요 유정란도 못믿는다네요 요즘은 집집으로 배달해주는 콜럼부스달걀이라고 들어보셨나몰겠네 그건 유정란은아니고 항생제가 안들었다고해서 배달받아요 10개 3600원이구요 전그거먹고부터 비린내도 안나고 삶아먹었을때엔 비린내안나고 고소한맛도나구요 그래서 좀비싸도 그걸로 빵도 만들고 꼬박꼬박 일주일마다 오니까 제때소화 못해서 왕창삶아서 계란장조림
도 합니다 또다른배달계란도있는데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암튼항생제가 없다고해서 믿고 먹고있구요눈으로 보지않은이상은 유기농이든 계란이든믿을수없는 세상이지만 어쩌겠어요비싸더라도 믿고 사먹고 있어요 아무래도싱싱한것같아요
날짜가 계란에 찍혀있으니까 구별도 잘되구요 ^^ 참고하세요4. 거북이산책로
'08.1.27 11:33 AM예전에 산안농장이라는데서 주문해 먹었었어요
공동체생활하는곳인데 넓은 마당에서 무공해닭을 키웁니다..
그곳에 사시는분들 얼마나 얼굴들이 편안해 보이는지..
이시오면서 문의를 했더니 이곳은 너무 멀어서 배달이 안된다네요..
한번 문의해보세요
http://www.yamagishism.co.kr/saneob/4_2.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