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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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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 안 쓴 검은 콩이 많은데 뭘 하면 좋을까요?

| 조회수 : 1,162 | 추천수 : 21
작성일 : 2008-01-24 17:02:26
늘 잡곡 밥을 먹는 저희 부부를 보시고 시어머니께서 검은 콩을 수시로 보내주셔서 밥에만 넣어 먹었드랬죠.

근데 어느날 한 자루를 가져다 주셨는데 밥에만 넣어 먹으려면 한참 걸릴 것 같고, 농약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하시니 오래 두면 않좋을것 같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참고로 저희집 식구는 부부와 7개월 아기 뿐이랍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줌인
    '08.1.24 7:40 PM

    1.콩튀기 옥수수처럼튀기기 간식으로좋아요
    1.콩가루만들어 냉동실에두고 찌개에 넣어먹기. 수제비만죽에 넣어 먹기
    3.초콩만들어 먹기 다이어트에좋아요
    4.불려서 갈아 콩죽쑤어먹기(아기먹이면 좋아요)

  • 2. 하늘나라。。。♡
    '08.1.24 7:43 PM

    원래 화장실에 화장지, 비누 등이 비치되어 있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교원단체 등의 단체협약에도 명시되어 있어 학교에서도 그렇게 하도록 권장하고 있구요.
    그 문제로 저도 교장 선생님과 얼굴 붉히기까지 했네요.
    왜 비치하도록 되어 있는것을 창고에 묵혀두고 있느냐구요.
    원칙은 그렇기 때문에 저도 오버해서 주장은 했지만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은 이해합니다.

    저희 학교도 한 2년간 비치해뒀습니다.
    매주 직원회의에서 화장실 사용법 지도하라고 몇번이고 강조하구요.
    저희 저학년은 화장실에 데려가서 5명씩 사용법을 가르치고 화장지는 몇칸을 쓰는것까지 해봅니다.
    심지어는 엉망인 화장실을 찍어서 전교에 뿌려서 그거 확인한 선생님들 점심 못먹게 하면서까지 지도 지도하고 어떤 때는 범인(?)을 색출하라는 격노한 교장선생님 말씀에 화도 많이 냈습니다.
    2년 해보고 교장선생님이 다 없애라고 하시더군요.
    저희도 매번 직원회의때마다 들들 볶이느니 아이들에게 매번 같은 잔소리 잔소리하느니
    차라리 교실에 두는게 낫겠다고 했습니다.

    초등학교가 이럴진대 중고등학교는 딱 10배쯤은 더할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이해는 합니다만 저도 여전히 화장실에 휴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3. 커피쟁이
    '08.1.24 8:16 PM

    저는 요새 콩나물 길러 먹어요. 밥에 넣어먹는 것보다 훨씬 많이 먹을 수 있고 콩나물도 고소하니 맛있어요^^

  • 4. 페퍼민트
    '08.1.25 9:25 PM

    콩튀기 진짜 맛있어요~
    가까운 뻥튀기 하는데 가져가시면~튀겨주시는데요~~~
    심심할때마다 먹기 좋고~몸에도 좋구요~~
    우리오빠 담배피우는대신 집어먹으라고 한통담아서 차에 넣어줬더니~
    담배를 좀 덜 피우게 된데요^ㅡ^
    그게 번거로우시면 집에서 후라이팬에 볶아도 돼요~
    그리고 콩자반도+ㅁ+저는 워낙 콩자반을 좋아하는지라~
    시엄마가 검은콩 보내주심 콩자반부터 해먹어요~+ㅁ+

  • 5. 청웅사랑
    '08.1.26 8:45 AM

    그콩 가지고 가까운 방앗간 가서 뻥튀기 튀듯 튀어서 간식으로 드시고
    일부는 볶아서 가루를 내서 선식처럼 우유에 타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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