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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내이름은 퓨전김밥^^~~

| 조회수 : 5,707 | 추천수 : 33
작성일 : 2006-01-05 07:11:34
누구나 가장 손쉽게 할수 있는 요리죠!!
어설픈 모양이지만, 이래뵈도 요리선생님께 배운 비법입니다요!!@@
솔직히,사진의 윗쪽에 있는 하얀 김밥은요, 라이스페이퍼로 만든건데요~
라이스페이퍼에 밥을 마는 일이 그리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라이스페이퍼로 말은 것에 들어간 속재료는 양상추, 로즈, 오크립, 아보가도, 양파, 오징어튀김순으로 넣어 돌돌 말아준 것임다~~
맛도 럭셔리하지만, 재료비도 약간 럭셔리하죠~~ㅋ
김밥도 자기 입맛에 맞게 속재료를 준비하면 될 것 같구요!
뭐니뭐니해도 김밥은 밥짓기가 중요하지 않을까용~
김20장 정도의 분량인 쌀 5컵을 씻어서 체에 받쳐 놓고 다시마물4컵+정종1컵에 30분정도 불린후, 밥을 짓습다~
밥을 지은후 쏟아서 참기름,통깨 소금약간 넣어 버무리면 OK!!
김에 준비한 속재료를 넣고 말면 끝!!
말그대로 퓨전김밥모듬임다^^~~

새해인사가 늦었네영~
모두모두 해피뉴이얼*^^*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눌애
    '06.1.5 8:37 AM

    맛있겠네요~ 꿀꺽~
    요사이 파는 김밥 말고 엄마가 싸주시던 거 먹고 싶어요.
    쇠고기 다져서 양념해 볶은 거랑 오이랑 넣어서..., 다른 재료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우리집 김밥은 단무지랑 시금치가 안들어갔어요. 소풍 때 싸가면 정말 인기 많았는데. ^^
    너무 흔한 김밥이지만 저렇게 하니 정말 요리네요.
    아~ 먹고 싶어요.

  • 2. uzziel
    '06.1.5 10:15 AM

    저두 요즘 엄마가 싸주시는 김밥이 너무나 먹고 싶었는데...
    다들 그리워하나 보네요.
    학교 다닐 때의 소풍가는 날 싸주시던 김밥이요~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 3. Phobia
    '06.1.5 3:33 PM

    저도 사먹는 김밥말고 집에서 만든 김밥이 먹고 싶네요. 정말 맛있어 보여요

  • 4. 엘리제
    '06.1.5 3:57 PM

    은근히 번거로운 메뉴이긴 하지만, 직접 만들어주면 아이들이 넘 맛나게 먹어주니 넘 고맙죠^^~

  • 5. 러브홀릭
    '06.1.12 7:53 PM

    맛나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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