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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우리 딸이 만들어 준 아침~~~~

| 조회수 : 4,322 | 추천수 : 20
작성일 : 2005-11-05 08:14:32

토요일아침은 저는 자유롭습니다. 아이들이 학교를 가지 않기 때문이죠.
그래서 늦게까지 침대에 누워있기도 하는데
울 큰 딸 (13살)이 아침을 대단한 요리를 해서 차려준다고 부산을 떨더니
입이 벌어질 요리를 하지 않았겠습니까?
감히 젓가락을 대기가 아까와서.......

글구 구여운 음식이 나만 보기 아까와서 여기에 올려 봅니다.
밥과 춘권, 샐러드,
감자 조림을 해가지고  팔,다리를 표현한 것이 웃음짓게 했습니다.
여러분 , 구경해 보세요.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연진
    '05.11.5 8:26 AM

    어쩜 좋아요...
    13살? 너무 소질 있는거 아닌가요? 엄마를 닮은 건가?
    하여간 넘 넘 행복하시겠네요.....

  • 2. 짜야
    '05.11.5 9:07 AM

    넘 귀여워요...울 딸도 크면 저렇게 해줄라나....쩝...

  • 3. 미란다
    '05.11.5 10:08 AM

    아기자기~ 너무 귀엽네요^^
    아이 맘도 귀여울거 같아요

  • 4. miki
    '05.11.5 10:29 AM

    얼마나 행복하세요.
    너무 귀엽내요.

  • 5. 민트
    '05.11.5 10:33 AM

    딸이 없는 저는 어떡하라고 ㅠㅠ
    우리 아들들도 나중에 저리 해줄까요?

  • 6. 딸둘아들둘
    '05.11.5 11:57 AM

    창의력 만땅에 엄마를 배려하는 효심까지...
    대단하네요~~
    짝짝짝..

  • 7. 바하
    '05.11.5 2:00 PM

    모전여전?
    엄마의 솜씨를 보고 자라는 딸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감각이 뛰어나네요..접시뒤에 얌전히 있는 테이블 매트와 함께..

  • 8. 칼라
    '05.11.5 3:13 PM

    행복한 주말아침이네요.

  • 9. 우물가
    '05.11.5 3:33 PM

    나도 딸 한테 저런 상 받고 싶다
    목석 같은 아들만 둘 있는 맘

  • 10. 경아
    '05.11.6 11:40 AM

    우리 딸은 언제 철 들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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