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너는 내 알타리김치~ ㅠㅠ (그외 몇가지^^)

| 조회수 : 3,311 | 추천수 : 2
작성일 : 2005-11-03 15:42:25


유통기한이 다가오는 황치즈가루를 빨리 쓰기위해~




치즈베치번즈라 해야 할까요? ^^




생각보다 너무 부드럽고 맛이 좋아서 계속 뜯어먹었네요.
애들도 한덩이씩 떼어주니 잘먹더라구요.




베이컨과 버섯, 야채를 밥과 함께 피자소스넣고 볶았어요.




화이트소스와 모짜렐라를 얹어 구웠습니다. 아기와 함께 먹었어요.




매운맛이 사무치게 그리울때도 있지만,,
느끼함이 사무치게 그리울때도 있답니다~ 다른분들도 그러실까요?~ ^^




다소마미님의 홈에 있는 레시피로 만든 바나나스트로이젤케익입니다.




하트틀에 넣어 구웠습니다. 사랑의 하트~?




누구에게 선물할 케익일까요?~ ^^




몇주전에 신우염으로 입원하셨던 형님한테 들고 갔던겁니다. 정성을 담아서~




머핀 한 개분이 남아서 맛을 볼수 있었지요.




음~ 맛좋아~ 이 정도면 형님도 맛있게 드셨을것 같은데...그럴까...^^




다소마미홈에 오시는 소라리스님의 미니피칸파이를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이 좋아서 깜딱~ 놀랐어요. 조만간 또 만들어야 먹어야 겠어요...




이것이 바로 제 첫 알타리김치 랍니다. ㅠㅠ
알타리 7단이 뭐 저리 조금인가요..ㅠㅠ




알타리 다듬는데,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ㅠㅠ




농담처럼 도와달라 했더니 선뜻 알았다며, 2단을 다듬어준 신랑에게 고마워하면서...^^
과연 맛이 좋아야 할텐데...-_-a




갓김치도 담가 보았어요. 제가 갓김치를 무지 좋아하거든요.
이것도 처음 해보는거라 2단만...




과연... 맛좋은 김치가 될까... 좀 익혀서 먹으려구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iz
    '05.11.3 4:27 PM

    알타리도 맛있을거 같구, 치즈빵도 맛날거 같아요...요즘따라 알타리가 먹고 싶었는데 눈으로 지금 엄청 먹고 있어요~~글고 느끼한게 사무칠 때 있죠...많이 그래서 걱정이지만요..^^

  • 2. 상구맘
    '05.11.3 4:53 PM

    처음 담는 다면서 7단이나 담았어요? 저걸 누가 다 먹나요?
    한 입 거들러 갈까요?
    어쩜 첫 솜씨라면서 저렇게 맛있게 보일까요?
    파 김치도 빵도 모두 너무 맛있겠어요.

  • 3. 라벤다
    '05.11.3 5:08 PM

    추전하기에 한표 던지고 갑니다..

  • 4. 달콤키위
    '05.11.3 5:52 PM

    이야... 총각김치네요.. 넘 먹고 싶어요.

  • 5. 히야신스
    '05.11.4 12:24 AM

    알타리 떼깔이 좋습니다.... 맛도 "굿"일꺼 같아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5254 치킨 샐러드 2 Liz 2005.11.04 2,497 1
15253 오늘 저녁상이에요. 5 민트 2005.11.04 3,454 6
15252 매콤한 향이 나는 새우볶음 쌀국수 4 2005.11.04 2,975 18
15251 친정에 가져갈 소보로빵R+P 6 함박꽃 2005.11.04 2,602 23
15250 한국적인게 최고 10 miki 2005.11.04 5,026 5
15249 애기 돐상이에요 14 miki 2005.11.04 5,866 12
15248 할로윈 기분 좀 내봤어요. 4 miki 2005.11.04 3,198 11
15247 김치 담기가 이렇게 쉽다니! 쉽고 간단한 <오이김치>.. 3 에스더 2005.11.04 6,847 8
15246 너무 간단한 고구마 빠스^^ 13 바이퍼마눌 2005.11.04 6,067 27
15245 도대체 이게 말이 되는 겁니까?? 27 luna 2005.11.04 8,163 7
15244 보슬보슬~~~보슬단자 하나 드셔보세요.^^ 8 쿠킹맘 2005.11.04 3,804 6
15243 시금치 샐러드와 베이컨 말이 4 Karen 2005.11.04 3,821 14
15242 (디저트)비스코티를 먹어요... 1 초코 2005.11.04 2,749 73
15241 홍시 만들었어요 + 그외 간식거리 8 하얀책 2005.11.04 4,022 20
15240 고추부각 만들기 시작했어요. 13 엘리사벳 2005.11.03 3,985 37
15239 바삭바삭 "땅콩쿠기" 5 덕근맘 2005.11.03 2,324 1
15238 오늘 이 요리는 남편에게 보내는 제 사랑입니다. 허니, 사랑해~.. 4 에스더 2005.11.03 4,863 8
15237 구겔호프 파운드케잌 4 azalea 2005.11.03 2,318 21
15236 갓김치.알타리.파김치.깍두기~ 6 찬우마미 2005.11.03 6,961 47
15235 도저히 믿을 수 없는 티라미수.... 21 luna 2005.11.03 9,299 12
15234 캐주얼한 상차림 11 스프라이트 2005.11.03 5,905 21
15233 찻잔에 담긴 가을을 드세요~ 3 선물상자 2005.11.03 2,081 2
15232 전에 요리조리에 글 올렸었는데 간장 고추장아찌 담았어요~ 11 새댁 냥~ 2005.11.03 5,934 18
15231 결혼 1년차 어설픈 김장입니다.. 7 새댁 냥~ 2005.11.03 2,901 30
15230 처음 해본 로스트 오븐 치킨구이~ 6 안드로메다 2005.11.03 3,703 13
15229 ^^벼르고 벼르던 고추장 삼겹살 8 보리 2005.11.03 3,573 1
15228 피자, 스프, 케익, 그리고 차...켁! >.< 8 오렌지피코 2005.11.03 3,985 9
15227 너는 내 알타리김치~ ㅠㅠ (그외 몇가지^^) 5 애지중지 2005.11.03 3,31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