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늘도 둘이서

| 조회수 : 2,280 | 추천수 : 6
작성일 : 2005-10-21 21:58:00
오늘도 역시나 울아들이랑 둘이 먹었슴다.
남편으로 부터 친구들 모임있어 저녁 먹고 온다는 연락을 받았지만, 하려고 했던 두부김치 그대로 해서
울아들이랑 입이 터져라 먹고 배두드리며 컴에 앉았슴다.

삼겹살 고추장 양념해서 재어 놓은것에 김치랑 양파 썰어 놓고 마구 볶아서 두부랑 싸 먹었어요.배가 고파서인지 아주 맛났어요.(꼭 남편 없을때만 뭔가를 만들게 되네요. ^*^)
아이들 클때 육류 많이 먹이라 해서 일주일에 두어번은 육류 먹이는 편인데 이 정도는 괜찮겠죠?

비가 오고 나더니 길가 은행잎도 많이 뒹구네요.
날씨가 추워지려나 봐요.
추위 많이 타서 겨울 싫은데.....

따뜻하게 주무세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홀로살기
    '05.10.21 11:17 PM

    두부김치 맛있겠어요 ㅋ
    전 클때 거의 매일 육류 먹었어여~ 엄마가 직접 해주신 곰탕도 많이 먹고..
    그덕인지 커서도 잔병은 거의 없어요
    일년에 감기 한번 걸릴까 말까..
    어릴때 영양섭취가 중요한 것 같다는걸 이제야 느꼈어요 ^^

  • 2. 어설프니
    '05.10.21 11:29 PM

    두부김치 보니까, 나 생각나는 게 있어요.......
    모니터 안으로 들어갈 수도 없고.....
    참 아쉽습니다....

  • 3. 박하맘
    '05.10.22 12:52 AM

    울 아이들은 언제 커서 두부김치도 같이 먹을까요.....ㅎㅎ
    아......밥 묵고싶다.....^^

  • 4. Ellie
    '05.10.22 12:49 PM

    두부김치가 저를 울립니다.
    너무 맛있어 보여요~ 뽀얀두부도 맛나 보이지만, 벌겋게 볶아져서 통깨 올려진 김치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5032 고추간장장아찌담그기...비법공개 49 쿠킹맘 2005.10.23 12,605 23
15031 베둘레햄이 걱정되는 요즘 3 고고 2005.10.23 3,125 1
15030 맛있는 토요일 5 june 2005.10.23 3,750 43
15029 오븐에 구운 두부스넥 4 카라이 2005.10.23 3,331 16
15028 시원한 <평양식 배추포기김치> 이렇게 담았어요 에스더 2005.10.23 4,270 6
15027 실패한 케잌만들기 4 TryIt 2005.10.23 2,063 4
15026 바람불면 생각나요, 얼큰 깔끔 꽃게탕 4 딩동 2005.10.22 4,553 49
15025 김장용 생새우..미리 준비하세요!!! 8 안나돌리 2005.10.22 5,375 35
15024 부꾸미 9 전겨맘 2005.10.22 3,607 17
15023 오늘 아침상 - 순두부백탕 8 고소미 2005.10.22 7,970 2
15022 18주년 결혼기념일에 가족이 외식을 하다 11 에스더 2005.10.22 5,463 5
15021 또 태우다 ㅠ.ㅠ : 게으른 자취인 계란 후라이 12 Ellie 2005.10.22 3,709 1
15020 실온에서 요구르트 만들기 성공했어요~ 9 banff 2005.10.22 7,185 2
15019 [데뷔요리] 골뱅이무침이 있는 저녁~ 4 초보주부 2005.10.22 4,023 48
15018 소풍가는 딸을 위해 4 에스닉 2005.10.22 4,543 14
15017 집들이에 허리가 휨.... 8 스테파니 2005.10.22 7,880 22
15016 갓 구어낸 모닝빵에 넣어 먹으면 더욱 맛있지요 <감자샐러드.. 2 에스더 2005.10.22 5,499 11
15015 모카 파운드케잌 4 이끼 2005.10.22 2,515 5
15014 엄마아빠의 27주년 결혼기념일 맞이한... 급작 저녁식사~!! 6 maeng 2005.10.22 4,543 15
15013 처음 맹글어본 오징어 순대^^ 3 꿀물 2005.10.22 2,231 20
15012 마늘꿀 4 달이 2005.10.22 4,828 36
15011 마늘 찧기 싫을때 해먹는 가지볶음 5 리디아 2005.10.21 3,216 3
15010 오랫만에 혼자 밥먹기 2 다솜 2005.10.21 2,509 19
15009 오늘도 둘이서 4 땅콩 2005.10.21 2,280 6
15008 고구마도 먹고 싶고 떡도 먹고 싶어서 5 고은옥 2005.10.21 3,363 3
15007 다이어트 버전의 쿠키-Honey & fruit cookies 7 오렌지피코 2005.10.21 3,701 15
15006 느끼한거 땡기세요? ㅋㅋ 14 챠우챠우 2005.10.21 4,608 4
15005 오늘 날씨 참 꾸물하네요.-.-; 9 건이현이 2005.10.21 2,55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