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살다보니^^;;;; 이름만 단호박찹쌀말이....ㅠ ㅠ
다른 고수들님의 떡과 확연하게 비교되지만
이렇게 용기를 낸건
열심히 쪽지로 가르쳐주신 쿠킹맘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제가 실수한 여러부분을 자세하게 지적하시며
일러주신 쿠킹맘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가지 실수를 넘어서서 ㅎㅎㅎㅎ
내일은 다시 한번 도전해볼께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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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칼라
'05.9.3 11:44 PM*^^* 오늘떡 테러 맞네요 ㅎㅎㅎㅎㅎ
다들 약속을 하신건지..........
뜨거울때 손을 보세요.
한번고물뭍은곳은 다른곳과 섞이지 않게 돌돌말으시면 모양이 이뻐진답니다.
그래도 맛은 넘 좋지요?2. 영원한 미소
'05.9.4 12:05 AM떡테러~~ㅋㅋㅋ
이 야심한 시각에 실수가 첨가된 떡이라한들~~
어찌 땡기지 않을 수 있단 말입니까?
제 눈엔 그저 맛있는 떡인걸요~~!!3. 크리스탈
'05.9.4 2:01 AM아고..쫀득쫀득하니 넘 맛있겠어요..
시원한 식혜랑 먹으면 아주 술술 넘어가겠는데요..4. 쿠킹맘
'05.9.4 7:00 AM드디어 작품이 탄생했군요!
초보자가 레시피만 보고 따라 하기엔 여러번 시행 착오를 격으면 터득해 나가야 할 感 이라는 것이
있는데 첫 작품으로는 성공작으로 보입니다.
색감이나 두께조절은 잘 하셨구요 쪽지로 알려 드렸듯이 고물은 찌고나서 모양잡기 하실때 사용하는 것이 예쁜모양을 내는 tip 라는것 잊지마시구요.
적당히 식은 후에 썰어야 모양이 흩어지지 않는답니다.
어제 밤늦도록 고민하시기에 나름대로 상상을 해 보았는데 사진상으로는 잘 하셨습니다( 따로이 배운것
도 아니고 순전히 레시피만 보고 하셨잖아요~ 첫 작품이구...정말 잘 하셨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해 봅니다~5. 무영탑
'05.9.4 8:22 AM첫걸음 축하합니다
조각보는 직접 만드신거죠6. 나나언니
'05.9.4 8:39 AM실수한 거 하나도 눈에 안 보이는데요~ 꿀떡 꿀떡 잘 넘어가게 맛나게 생겼어요 ^^
7. 수국
'05.9.4 12:30 PM허걱~
이렇게 깊은 댓글들을...
정말 감사합니다...
칼라님 크리스탈님~ 그냥 초보를 다독여주는 칭찬으로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쿠킹맘님 지금 또 떡 올려두었습니다.
실패를 반복해 보지 않으려구요 ^^
무영탑님 감사하구요
밑의 조각보는 제가 한게 아니라 한복 짜투리천 주시는
할머님께서 저 주신다고 만들어 주셔서 정말
귀하고 요긴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나나언니님
저 모양이라도 가까이 계시면 아낌없이 드릴텐데..
맛은 정말 부드럽더라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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