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잔~~ 400원짜리 카스테라가 이렇게 변했습니다..
성정희 |
조회수 : 5,125 |
추천수 :
3
작성일 : 2005-04-27 19:11:22
67239
얼마전 고구마케익 만들어먹고 남은 커스타드크림이 냉동실에 남아있길레
카스테라 한개사서 가운데다 크림넣고 겉에 생크림 발라 딸기로 장식해
봤습니다. 탐스런 딸기 덕분에 예쁜모양으로 탄생한 미니케익이 절 행복하게
해주네요.. 만들면서 내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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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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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27 7:13 PM
이래서 요리는 창작이라니까요~
매우 creative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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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27 7:25 PM
어머, 넘 귀여워요~ 좋은 아이디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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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27 7:42 PM
저도 한번 해봤는데 이런!!
3000원짜리 카스테라에 딸기사고 생크림, 키위 샀더니 무려 8500원이 들었답니다.
그냥 하나 작은 걸로 사줄걸.. 후회막심했지요. 진작에 알았더라면 400원짜리 카스테라 썼을텐데.... 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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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27 8:03 PM
너무너무 예쁘네요!!!
저도 한번 해볼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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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27 8:22 PM
우와~~~ 너무 예뻐요..
저 아직 퇴근도 못하고 배고픈데,,넘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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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27 10:06 PM
정말 대단하시네요..^^ 넘 예뻐서 어찌먹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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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27 11:21 PM
먹기 아깝다...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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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28 3:33 AM
딸기의 상큼함과 생크림의 달콤함의 조화가 예술이겠어요.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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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28 6:32 AM
너무 깜찍해요. 창의력이 풍부하시군요. 본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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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28 11:59 AM
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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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28 3:49 PM
답글 감사해요..
우연히 82cook을 알게되고 덕분에 요리에 관심가지고 이것저것 해보며 느끼는건데 정말 젊은 어머니들
대단하시고 부럽습니다. 솜씨들이 어쩜 그렇게 좋으신지...
지금 다커서 대학생이된 딸아이도 이 케익 같이 만들면서 좋아서 팔짝팔짝 뛰는걸 보니 아이 어릴때 왜 진작 이런 시간들을 같이 못보냈을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요즈음은 부재료들이 너무 잘나와서 뭐든 자녀들과 같이 만들어보면 좋은 교육효과도 있을것 같아요~~
저도..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만들어 볼랍니다..
나중 손자들과 요리놀이 할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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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28 4:33 PM
우와~~ 정말 기발한 생각입니다. 딸기도 맛있는데.. 저렇게 먹으면 더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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