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김치 말이...
검은 깨를 넣어 비벼 놓았다가 김치 속을 털고 김치에 밥을 쌌어요...
잘라보니 김치 돌돌이라고나 해야하나...^^;;;
먹고보니 담엔 김치를 양념하여 흰밥을 싸는게 더 나을듯 싶기도 하공...!!
신김치 많으시면 김치와 밥만놓고 먹는것보담은 보기도좋고 먹기도 좋고...
미쳐 사진을 못찍었는데 오늘 캔 쑥된장국을 곁들여 먹었답니당~~~
요즘 전 제 비밀정원서 쑥캐느라 바쁘답니다...^^
며칠후엔 민들레 캐느라 바쁠것 같구요...푸하하하...^^v
조만간 저혈압에 대하여 올리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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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영희
'05.4.19 9:07 PMㅎㅎㅎ...미스테리님!!!
김치에 양념을 하고 그냥 힌밥 하는것이 훨씬 입안에서 감칠맛이 나요...나만 그런가=3=3=3==32. woogi
'05.4.19 9:43 PM우와.. 지두 바지락 옆에 앉아야지...
3. 사과깎이
'05.4.19 9:56 PM아고..그나저나 예쁘게도 싸셨어요~
4. 초식공룡
'05.4.19 10:03 PM언제나 바쁜 아침 늦장 부리는 울 딸래미를 위해 자주 애용하는 김치 돌돌이....
정말 맛나지요?5. 텔레토비
'05.4.19 10:20 PM김치돌돌~~넘 귀여워요~~
6. 레몬
'05.4.19 10:37 PM열씨미 말았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
맛잇겠당,,,,먹다 남은 신김치 있음 나좀주지............먹고싶포라~~~~7. yuni
'05.4.19 10:54 PM미스테리님 보고싶었어요.
뭐하다가 이제 보이세요??
무신 작업중???
아무튼 올려주신 맛있는 음식 잘 먹고(눈으로) 갑니다.=38. jasmine
'05.4.19 11:04 PM입덧하나?
너무너무 먹고시포요.....엉엉엉....9. 박하맘
'05.4.20 12:57 AM또 배고팡.....흑흑...
10. beawoman
'05.4.20 12:59 AM쑥을 캐시고 민들레도 깬다구요..."비밀의 화원"인가요?
11. 나루미
'05.4.20 1:04 AM검정깨를 과감히 던진 저 센스!!!
12. 헤르미온느
'05.4.20 9:00 AM - 삭제된댓글아고, 이쁘게도 마셨네^^
13. 재은맘
'05.4.20 9:08 AM아침 먹고 왔는데도..배 고프네용..
한개만 던져 주세용14. 현승맘
'05.4.20 9:15 AM우찌 조용하신가 했더니, 쑥캐러 다니시느라 바쁘군요..^^
그런데 민들레도 먹나요? 난 왜 이렇게 모르는게 많은고야 -.-15. 김민지
'05.4.20 9:33 AM민들레 꽃만 죄다 따가는 아줌마 봤는디..
16. 미스테리
'05.4.20 9:35 AM이영희님...그럴것 같아요...담엔 그렇게 먹어볼래용...^^*
우기님...어제 울딸옆에 등치 큰(??) 그림자가 우기님이셨슈??...ㅎㅎ
사과깍기님...꾸우벅~
초식공룡님...텔레토비님....^^*
레몬님...신김치 다 분양(??)하고 두쪽 남았답니당...ㅎㅎ
유니님...요즘 수작업(??)중입니당...헤헤~
쟈~님...세째란 말입니껴??
박하맘님...말라서 또 드셔도 되겠슴당=3=3=333
비우먼님...마자요...비밀의 화원(??)...ㅋㅋ
나루미님...검정깨요...쫌 튀어 볼라꼬요...ㅎㅎ
헤르~님...먹고 싶어용??
재은맘님...자 받으셔용...(/ㅡ_-)/............ㅁ
현승맘님...민들레 잎이요...^^
김민지님...ㅋㅋㅋ...전 꽃은 빼고 뜯어용...ㅎㅎ17. 김혜진(띠깜)
'05.4.20 10:19 AM어잉~~@,.@ 밤새 등장한 저 음식은?????
진짜 먹고잡네....
한국 다시 가면 맹글어 줄실라나요??^^18. 솔체
'05.4.20 11:22 AM침 꼴깍... 그런데 탱탱한 자태가 신김치 같지 않아요..
저도 저혈압(딸들때문에 혈압 오르는 일이 다반사라 많이 좋아지긴 했죠 ㅜ.ㅜ)
이라서 강의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점심에 민들레 잎으로 쌈싸 먹고 싶은 생각에 스읍..ㅎㅎ19. 미스테리
'05.4.20 7:02 PM띠깜님요...설 오심 만들어 드릴께요...ㅎㅎ
솔체님...민들레 잎을 따면 올려 드릴게요...그때 눈으로 많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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