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칭찬 좀 해주세요~~^^
갑자기 김치 바람이 불었는지,,원래 맘이 내켜야 뭐든 잘 하거든요 ^^;;
부추김치, 오이소박이, 무깍두기, 열무 물김치
냉장고를 가득 채워 놓으니 든든하네요.
만드는 법은 나물이네랑 키톡 그리고 이런저런 요리책에서 다 모아모아서 시험삼아 해봤어요
맛이 잘 날지는 모르지만 일단 시도해보는게 중요하다 싶어서요
김장김치 다 먹으면 배추김치도 두포기정도만 담궈 볼까봐요.
앞으로 김치만 열심히 먹어야 할텐데
사람들이 옆에 가면 김치 냄새만 난다고 하면 어떡하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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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오는날
'05.4.14 11:39 AM장하시네요~~저도 도전해 봐야 할텐데..하나 맛보고 싶어요~맛있어 보이네요~
2. 릴리스
'05.4.14 11:47 AM정말 뿌듯하시겟어요^^ 맛잇게 드세요^^
3. 어중간한와이푸
'05.4.14 12:08 PM저, 했습니다. "칭~~찬~~ " . ^^
힘은 들어도 든든하시지요?4. 연두
'05.4.14 12:25 PM잘 하셨습니다.
저도 칭찬 해 드릴게요.
열무 물김치 보기보다 담그기 어려운 건데 수고 하셨네요.
맛있는 김치로 식구들 사랑 듬뿍 받으셔요.5. 미란다
'05.4.14 4:38 PM대단하세요^^
김치 맛내는게 전 제일 어려운거 같아요
맛있게 잘 하신거 같으네요6. 민서맘
'05.4.14 5:28 PM저 결혼 10년차인데 아직 저 위의 것들 한번도 만들어보지 못했어요.
그냥 친정엄마가 공수해 주시는 것을 여태껏 먹고 있답니다. 부끄..
넘 잘하신것 같아요.7. 사과깎이
'05.4.14 5:43 PM진짜 훌륭하시네요~ 칭찬!!^-^b
저도 김치 담그고 싶은데 엄두가 안나요. 그래서 엄마 김치 양념 하면 옆에서 같이 버무리기만 해요^^8. 런~
'05.4.14 7:25 PM훌륭하세요..^^
이건 정말 큰일 하신 거에요..^^9. 산야의 들꽃
'05.4.14 9:48 PM대단 해요~~~
원래 김치 담구고 나면 칭찬 받고싶더라고요
글구 첫 경험은 더욱 칭찬 받아야해요
수고 했어요
열심히 일한 당신 쉬어라________10. 김혜경
'05.4.14 11:10 PM짝짝짝...잘 하셨어요...
11. champlain
'05.4.15 12:59 AM김치만 잘 해놔도 정말 맘이 뿌듯하죠?
잘 하셨어요..^^12. 초식공룡
'05.4.15 10:25 AM와~~~아 대단해요~~~(엄지손가락 높이 쳐들고)
전 주부 경력 7년차인데 오이소박이 밖에 안 만들어봤습니당~~
부끄부끄~~~13. pinkpink
'05.4.15 12:12 PM감사합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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