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바게뜨가 되고 싶었던 빵과 짝퉁 브로컬리 크림스프
광년이 |
조회수 : 3,767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5-04-08 09:36:18
바게뜨를 만들려고 했는데...레시피의 양을 팍 줄이는 바람에 저거 두개 덜렁 나왔어요.
켈켈...
겉이 바삭한 바게뜨는 만들어보고 싶었는데...금이 쭉쭉 간 바삭바삭한 바게뜨는 안되네요. 물도 같이 넣고 했는데...속은 쫄깃한 것이 바게뜨 맞아요. 속과 겉이 다른 놈이 된거죠. ㅡ.ㅡ
바삭한 거 만들 욕심에 호일 안 덮고 버텼더니...마늘은 저렇게 타고 말았어요. ㅠ.ㅠ
드롱기는 언제 오는 것인지...오늘 와서 내일이랑 모레 왕창 만들고 싶은데...
브로컬리 크림스프는...버리기 직전의 것을 갈아서 넣었더니 땟깔이 곱지 않네요. ㅠ.ㅠ
이상 자취생의 아침식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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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내맘대로 뚝딱~
'05.4.8 9:55 AM부지런한 자취생~ 아침에 어찌 저런걸 해 드신대요..?^^ 바께뜨랑 스프...너무 맛있게 보여요...^^
2. 연주
'05.4.8 2:04 PM설마 이걸 아침에 다 만드신건 아니죠? ^^*
언제나 아이디어가 넘치는 광년이님..저 팬인데..3. 준영맘
'05.4.8 2:51 PM아니 자취생이 바게뜨를 구워요?
나중에 시집가면 얼마나 잘 하실까...부럽네.4. 오마토
'05.4.8 8:59 PM에구... 넘 맛나겠당... 저도 좀 주세요 ^^
5. 광년이
'05.4.8 10:47 PM내맘대로뚝딱님...전날 다 만들어 놓고 아침에는 데우기만 했어요. ^^
연주님...아침에는 자느라 바쁘답니다. 팬이라고 해주시니 고맙습니다. ^^
준영맘님...제 친구가 저더러 주부랍니다. ㅋㅋ
오마토님...이리 오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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