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밑반찬이 필요하다.!!

| 조회수 : 6,065 | 추천수 : 8
작성일 : 2005-03-10 08:54:53


밑반찬이 없길래, 메추리알로 버섯장조림을 해봤다.



방법이야 초보주부들이 쉽게 할정도 간단하지만.



조림이 끝난 후 땡글땡글해보이는 버섯과 베추리알을 볼때면,



한 3일은 밑반찬으로 먹을 수 있을듯해서, 든든하다.



짠맛을 좀 보완하기 위해 개운한 맛을 주는 배추를 넣어주면.



한결 맛이 좋아진다는것...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ell
    '05.3.10 9:07 AM

    메추리알 까는것두 정말 번거로운데 그래두 이렇게 해놓음 정말 뿌듯..
    전 메추리알 후라이 해볼까 하고 몇알 남겨놨어요.. ㅋㅋ

  • 2. 여름나라
    '05.3.10 9:56 AM

    맛있겠어요..울 아이들이 고기장조림을 싫어해서 메추리알로 자주 하는데...여긴 버섯 종류가 다양하지 않아서 좀 아쉽내요..버섯넣고 해주면 울딸들도 잘먹을텐데...한국에 가면 해줘야지..예서 구할수없는 쫄깃쫄깃한 버섯종류 많이 넣어서요

  • 3. 쵸콜릿
    '05.3.10 10:04 AM

    우리애는 왜 색깔변한 계란이랑 메츄리알은 안먹는지...ㅡ.ㅡ;;;

  • 4. icecream20
    '05.3.10 12:15 PM

    요즘 반찬거리 생각이 나질 않아서
    매일 한가지 요리로 떼우고 있는데
    메추리알이 있었네요. 감사하게 담아갑니다~

  • 5.
    '05.3.10 12:35 PM

    bell님..후라이 꼭해보세요. 작은 즐거움이 되거든요..
    여름나라님.. 외국에 계시는군요. 부러워요.ㅋㅋㅋ
    쵸콜릿님.. 아기가 색깔을 민감하다니.. ???
    icecream20님,, 저도 거의 밑반찬이 없어서..고민입니다. 어머님이 주시긴 해도. 항상 받기가 죄송해서.

  • 6. 두들러
    '05.3.10 1:00 PM

    메추리알만 조릴때 왠지 영양적으루다가 불균형한 느낌이 들어서 좀 괴로웠(?)는데
    배추..버섯 접수요..감사함미다..^^

  • 7. fuss
    '05.3.10 1:05 PM

    저도 밑반찬이 필요해요!!!
    밑반찬 안먹는 사람이랑 살다보니 안하게 되더라는...ㅠㅠㅠ 제가 먹을게 없어요.ㅠㅠ
    휘님의 매실소스도 아직 안해봤는데, 오늘 샐러드거리로 실습해야겠네요^^
    휘님은 참 독창적인거 같아요.^^

  • 8.
    '05.3.10 3:41 PM

    두들러님... 버섯이 정말 무슨 고기 같아집니다. 배추넣으면 개운한 맛까지..ㅎㅎ
    FUSS님.. 너무과찬이시네요. 감사합니다. 매실드레싱 도 언제 한번 해보세요. 간단하면서도 맛이 좋답니다.

  • 9. 꼬금아
    '05.3.10 7:26 PM

    저도 어젯밤에 메추리알 조림 했습니다.
    주인장님의 [칭찬요리]에 나오는대로 국수장국 넣고 만들었어요.
    재료에 메추리알 50개라고 적혀 있어서
    찬마루에서 나온 까놓은 메추리알 한봉지 뜯어서 하나씩 세어 봤다 아닙니까~
    딱 50개더군요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0775 하와이안 케익.. 욕심쟁이!! 4 동원맘 2005.03.11 2,459 15
10774 82에 떡바람이 부나봐요 ^^* 20 박하맘 2005.03.10 5,302 15
10773 새싹~ 이렇게 키워도 된답니다. 10 영원한 미소 2005.03.10 3,725 43
10772 생일케익 9 우두머리 2005.03.10 3,322 10
10771 사과떡케익---레시피추가합니다 3 사유리 2005.03.10 3,305 1
10770 밤만주로 처음 등극(?) 하옵니다. 16 꼬마 2005.03.10 3,392 4
10769 지난 크리스마스 선물 10 라임나무 2005.03.10 2,853 13
10768 미리 만든 화이트데이 꼬마친구들 초콜렛 9 오키프 2005.03.10 2,833 1
10767 동그랑땡이 되려다... 7 쫑이랑 2005.03.10 3,615 82
10766 임신 기간에 신랑이 만들어준 짬뽕.... 6 주원맘 2005.03.10 3,168 15
10765 달걀 네개로 뭘 할까 하다가...... 12 빨간자몽 2005.03.10 5,021 13
10764 세련되거나 우아한거하고 거리가 먼 압력 밥통 켁입니다.. 6 박수진 2005.03.10 3,538 2
10763 집들이 히트메뉴~~동파육 8 민지맘 2005.03.10 9,136 3
10762 오늘은 삼계탕 어때요? 6 줄리아맘 2005.03.10 3,172 17
10761 리조또같은볶음밥흐흐흐 3 김변태 2005.03.10 2,483 8
10760 당근케익(carrot nut ring) 3 지나 2005.03.10 3,180 22
10759 고등어와 어머니 23 경빈마마 2005.03.10 4,939 11
10758 요새 브리오슈 바람이 불고 있죠? 아님 말구! ㅡ.ㅡ; 12 오렌지피코 2005.03.10 3,488 8
10757 핫핫...봄이라서...별거 아니지만.. 5 miri~★ 2005.03.10 3,101 28
10756 시원한~ 냉 소면 임돠~* 2 미도리 2005.03.10 2,612 42
10755 좀 웃긴 생일상...ㅋ 5 정명주 2005.03.10 4,540 27
10754 오징어떡뽁기랑..콩비지부침개~* 14 마당 2005.03.10 4,564 12
10753 스파게티와 닭봉구이 5 벨르 2005.03.10 3,868 27
10752 반찬 다르게 만들어 보기 9 내맘대로 뚝딱~ 2005.03.10 5,639 21
10751 팝콘치킨 6 sarah 2005.03.10 2,505 2
10750 (신고합니다) 양갱 만들어봤어요 ^^ 2 무늬만 주부 2005.03.10 2,649 16
10749 밑반찬이 필요하다.!! 9 2005.03.10 6,065 8
10748 한밤중에 잠안자고 만든 작품?? 12 jinghshu 2005.03.10 4,309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