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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전에 coco님께서 올렸던 딸기 크레페를 만들어보았습니다..

| 조회수 : 2,558 | 추천수 : 1
작성일 : 2005-03-05 23:15:33
너무 얇게 부쳐진 크레페종이랑 너무 두꺼운 딸기 땀에 모양이 이쁘지 않게 되었어요^^;;
전 바나나도 넣었는데 맛있었어요^^
역시 얇을수록 맛나는 반죽이 관건입니다.
재료는 다 아시느나 핫케익 가루와 거기에 들어가는 우유(매우 묽은 반죽)넣고 딸기와 바나나 생크림 딸기쨈 그리고 파우더 슈가와 딸기시럽^^;;)
오후에 신나게 포크질하고..옆집까지 나눠서 먹었습니다.
히히히..
오늘 도배합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우흐흐 ㅠㅠ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핑키
    '05.3.5 11:40 PM

    오호~ 전율을 느낍니다....부르르~~~

  • 2. 상큼한레몬걸
    '05.3.6 1:55 AM

    아 ~~먹고싶어요 진짜 너무너무 맛있어 보여요~~ 으 ~~한입에 꿀꺽 삼켜버리고 싶네요

  • 3. 박수진
    '05.3.6 2:41 PM

    핑키님)전율까지야^^;;저거 만드는라 식급햇습니다..모양이 이쁘게 안나더군요 흑흑..그래서 근접사진으로 커버를..
    레몬님)한입에 꿀걱하시면 체해요^^진하고 달지 않은 커피와 함께 한조각 보내드릴께요 히히~
    (부끄러버랑)

  • 4. 비타민
    '05.3.6 3:01 PM

    이케익 은근 손 많이 가고 시간 많이 걸리지요...? 저도 예전에 라*에서 사먹다가 번뜩 든 생각... 집에서도 할수 있을듯이 쉬워보여서... 한번 날잡았다가... 기겁했어요... 쌓아도 쌓아도 높이는 그대로....
    나중엔 하는수 없이 가루 더 섞어... 두껍게 부치고... 대충 쌓고.... 아랫단과 윗단의 두께가 현저히 차이나는 완전 가분수의 금방이라도 쓰러질듯한 모양이 나오더만요.... 그래서 내린 결론... 이렇게 손많이 가는건... 사먹자... 였습니다..^^ (나도 사이사이 과일좀 두껍게 넣을걸....)

  • 5. 박수진
    '05.3.6 6:00 PM

    비타민님 말슴 맞아요 윽..저놈은 아주 가아끔 매우 가아끔 해먹으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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