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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김치찌게..

| 조회수 : 3,098 | 추천수 : 39
작성일 : 2004-05-12 23:14:56
경빈마마님 김치국 보고..필 받아..갑자기 김치찌게가 너무 먹고 잡아..
내일 아침찌게 김치찌게로 낙점하고...
김장김치 한포기 꺼내서 머리 딱 치고...돼지로 할까?? 꽁치캔으로 할까하다..꽁치로 낙찰 했습니다
김치냉장고에서...잘 숙성해서..딴 양념없이도..아주 맛있네요..ㅎㅎ
맛있어 보이나요??
내일 아침..밥한그릇 뚝딱 하고 출근하렵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n
    '04.5.13 2:31 AM

    동동 떠있는 고추들이 포인트네염...^^ 울 서방은 비린거라면 질색을해서...김치찌개에 꽁치 넣을생각 할수도 없어염...ㅠ.ㅠ 가끔은 내 식성대로 상을 차리기도 해야하는데...띠...

  • 2. 미씨
    '04.5.13 8:41 AM

    제가 꽁치넣고 김치찌개를 끓이면
    왜 맛이 없는지 모르곘어요,,
    울 남편,, 꽁치가 물에 둥둥 떠있다고 꽁치탕이라 놀리니???
    두번 실패한 다음 절대 꽁치김치찌개 안하는 아픔이 있답니다..

  • 3. 어쭈
    '04.5.13 8:53 AM

    꽁치김치찌개 넘 맛나요~~

  • 4. 훈이민이
    '04.5.13 9:28 AM

    저거 정말 맛있죠?

    색깔이 정말 맛있어 보여요. ^^;;

  • 5. 경빈마마
    '04.5.13 9:31 AM

    머리만 샥~잘라 길게 그대로...
    조금 더 자글 자글...지글 지글....보글 보글,,,,지져서 국물이 자박자박해 지면
    하얀 쌀밥에 척척 얹어 먹으면 서로 말도 안해요...

  • 6.
    '04.5.13 9:57 AM

    "서로 말도 안한다"
    ㅋ.ㅋ
    히트네요.
    하나가 죽었나?

  • 7. 재은맘
    '04.5.13 10:29 AM

    원래 아침에 밥을 거의 3-4 수저만 먹고 오는데...
    오늘 아침에는 저 김치찌게 땜씨...밥은 거의 한공기 가까이 먹고 왔네요...
    또 먹고 잡다..

  • 8. 밴댕이
    '04.5.13 12:44 PM

    캬...꽁치캔 넣고는 한번도 안해봤는디...함 해봐야겠네요.
    콤피타 쳐다봄서 침 꼴딱꼴딱 삼키기...참 추집네여. ^^;;;

  • 9. 나래
    '04.5.13 2:53 PM

    꽁치김치지짐 제가 정말 좋아하는건데..
    가끔 꽁치통조림 먹음 맛나잖아요 ^^ 생각보다 비리지도 않구.
    언니~ 때깔을 보니 진국이였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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