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그냥 평범한 일상입니다

| 조회수 : 5,765 | 추천수 : 4
작성일 : 2023-09-29 17:34:54

추석입니다

지방 출신이지만 친정도 시댁도 내려가지않고

집에 있게되어

조용하게 쉬면서 보냅니다

그냥 일상같은 하루입니다

옆 집 아주머니께서 직접 만드신 전을 주셔서

막걸리를 사와 한 잔 마셨습니다! ^^






어제 밤산책하면 본 보름전 달 입니다

어제도 달이 참 이뻤습니다

오늘은 대보름달

더 이쁘겠죠?

몇 시간후 산책나가서 소원빌려구요

소원하시는 것 모두 이뤄지길 바랍니다

 



추석 대보름달은 어제랑 많이 다르네요

진짜 크고 밝아요 

소원빌면서 찍은 사진 올려봅니다 ^^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챌시
    '23.9.29 7:02 PM

    아, 저도, 지금 친정와서 엄마가.해주신 저녁먹고,
    설겆이는 남동생이 하고, 엄마는 바리바리 저 가져갈
    음식들 끝도없이.싸고계시고, 평범한 늘상 비슷한
    명절당일 저녁풍경이네요, 사진 참 잘찍으시네요
    안정감있고, 따뜻해요

  • 메이그린
    '23.9.29 8:45 PM

    친정에서 좋은시간 보내셨겠어요 ^^

    사진은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셔서 그래요
    감사합니다~~

  • 2. 시간여행
    '23.9.30 12:53 AM

    가끔 이렇게 편안한 명절도 필요한것 같아요~
    옆집에서 주신 전이 정갈하고 맛나보입니다^^
    남은 연휴 잘보내세요~

  • 메이그린
    '23.9.30 9:44 PM

    무난한 일상을 보내는게 이렇게 만족도가
    높을줄 몰랐어요
    평범한 하루하루를 보내며
    달을 보면서 지금처럼만!! 을 외쳤다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33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7,108 3
41132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988 3
41131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610 3
41130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440 5
41129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977 5
41128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707 6
41127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437 5
41126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682 5
41125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10,463 3
41124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975 4
41123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10 띠동이 2025.11.26 8,143 4
41122 어쩌다 제주도 10 juju 2025.11.25 5,821 3
41121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10,417 4
41120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남은 기억 음식으로 추억해보자. 27 김명진 2025.11.17 7,757 3
41119 김장했어요 12 박다윤 2025.11.17 9,032 3
41118 내 곁의 가을. 11 진현 2025.11.16 6,106 5
41117 인연 (with jasmine님 딸 결혼식, 12.20(토)오후.. 80 발상의 전환 2025.11.15 12,301 12
41116 대둔산 단풍 보실래요? (feat.쎄미김장) 6 솔이엄마 2025.11.14 6,639 5
41115 입시생 부모님들 화이팅! 27 소년공원 2025.11.13 6,616 4
41114 189차 봉사후기 ) 2025년 10월 봉사 돈가스와 대패삼겹김.. 9 행복나눔미소 2025.11.05 7,279 10
41113 가을인사차 들렀어요.!! 37 챌시 2025.11.02 10,292 5
41112 요즘 중국 드라마에 빠졌어요. 27 김명진 2025.10.29 7,950 3
41111 맛있는 곶감이 되어라… 14 강아지똥 2025.10.27 7,325 4
41110 가을이 휘리릭 지나갈 것 같아요(feat. 스페인 여행) 13 juju 2025.10.26 6,188 5
41109 책 읽기와 게으른 자의 외식 15 르플로스 2025.10.26 6,661 4
41108 저도 소심하게 16 살구버찌 2025.10.24 7,757 7
41107 지난 추석. 7 진현 2025.10.22 6,460 7
41106 우엉요리 13 박다윤 2025.10.16 9,838 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