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무우말랭 무침

| 조회수 : 10,035 | 추천수 : 5
작성일 : 2019-03-06 11:02:07

양파와 사과를 푸욱 다려서 국물 내놓고 멸치젓갈을 다려서 국물 내놓고

마늘 준비하고 생강가루 찹쌀풀  굵은 고추가루와 고추장용 고추가루 고추효소준비하고

찹쌀 조청을 다렸습니다

무우말랭이가 첫번째 씻을땐 모래가 안나와요

두번 세번 씻으면 씻을수로 모레가 나오다 다섯번쯤 되면  안나옵니다

건져서 먼저 고추가루와 고추효소로  무우말랭에게 옷을 입혀 주고 다른 양념을 준비하여

무쳐 줍니다  처음엔 양념국물이 넉넉하게 무쳐 줍니다

자연건조 무우말랭이 오독오독 씹히는 맛이 좋아요 

이호례 (leehoyei)

저는 메론 농사를 짓고 있는 사람입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리스카
    '19.3.6 11:36 AM

    아 무말랭이 여러 번 씻어야 하네요.
    국물 자작 무말랭이 무침 맛있겠어요.
    항상 맛이 부족했는데 잘 배웠습니다.^^

  • 2. 엘비라
    '19.3.6 5:17 PM

    아..여러번 씻어야 하는군요..
    정말 맛있어보여요..저도 잘 배웠습니다,

  • 3. 바람
    '19.3.9 3:57 PM

    무우말랭이 사두고 쳐다만 보고 있었는데
    올려주신 레시피로 버무려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4. 소년공원
    '19.3.10 2:03 AM

    명왕성 국제시장에 무말랭이 무침 반찬을 딱 한 국자 분량으로 팩에 담아놓고 오천원 쯤 하는 가격에 팔더군요.
    저 사진에 보이는 만큼이면 십 만원 어치도 더 될거예요 :-)

    이호례 님은 손크게 많이 만드셔서 아마도 이웃 친지분들에게 나눠주시기도 할 것 같아요.
    참 복 많은 사람들이죠...
    부러워요 :-)

  • 5. Harmony
    '19.3.10 11:28 AM

    아직 식사전인데
    입맛이 마구 다셔지네요.
    조만간
    이호례님의 레시피대로
    만들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6. 마리스텔요셉
    '19.3.13 11:27 AM

    전 오독오독 씹는게 귀찮아서 ㅋㅋㅋ 무말랭이 잘 안먹는데 오늘은 뜨거운 물에 밥말아서 오독오독 씹어서 먹고싶습니다. ^^

  • 7. 카렌튤라
    '19.4.12 1:47 AM - 삭제된댓글

    http://play.afreecatv.com/gtv7/21307131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014 184차 봉사후기 ) 2025년 5월 쭈삼볶음과 문어바지락탕, .. 4 행복나눔미소 2025.06.04 4,984 1
41013 오월의 마지막 날을 보내며... 16 진현 2025.05.31 9,097 5
41012 정말이에요, 거짓말 아니라구요 ㅠ.ㅠ ㅎㅎㅎ 18 소년공원 2025.05.30 13,817 5
41011 게으른 자의 후회. 4 진현 2025.05.28 9,286 3
41010 별거아닌. 소울푸드...그리고(재외국민투표) 6 andyqueen 2025.05.26 9,369 7
41009 새미네부엌 닭가슴살 겨자냉채 소스 5 22흠 2025.05.25 6,244 2
41008 햇살 좋은 5월, 꽃 일기 5 방구석요정 2025.05.25 5,204 3
41007 아이들 다 크고나니 이제서야 요리가 재밌네요 10 늦바람 2025.05.24 6,192 2
41006 밥도둑 돼지갈비 김치찜 7 캘리 2025.05.21 8,727 3
41005 잡채를 해다주신 이웃 할머니 15 인생 그 잡채 2025.05.20 10,806 3
41004 더워지기전에 11 둘리 2025.05.19 7,913 5
41003 절친이 주문한 떡 넣은 오징어 볶음 13 진현 2025.05.19 9,607 4
41002 자스민 향기에 취해... 9 그린 2025.05.18 4,974 2
41001 만두 이야기 20 진현 2025.05.15 9,632 3
41000 일년만에 7 미주 2025.05.13 8,932 2
40999 탄수화물 중독자의 메뉴들 ㅎㅎㅎ 19 벚꽃소리 2025.05.11 15,066 4
40998 2015-2025 레미엄마님을 추모합니다 53 행복나눔미소 2025.05.10 11,812 6
40997 분주한 부엌 일기 6 방구석요정 2025.05.10 6,999 4
40996 보고 싶은 은사님을 찾아서_스승의 날 특집(!) 18 발상의 전환 2025.05.08 7,724 4
40995 183차 봉사후기 ) 2025년 4월 향긋한 쑥전과 간단버전 깐.. 1 행복나눔미소 2025.05.07 6,128 5
40994 빵, 찬, 그리고 민! 17 고독은 나의 힘 2025.05.04 13,007 5
40993 연휴 일기 10 방구석요정 2025.05.04 8,156 3
40992 먹고사는 이야기 14 andyqueen 2025.04.27 13,654 2
40991 회복의 일기 7 방구석요정 2025.04.27 8,212 3
40990 10시에 시부모님댁으로 갈 반찬들. 11 진현 2025.04.27 12,666 4
40989 25년에도 족적을 남겨 봅니다. 11 김명진 2025.04.21 9,777 4
40988 혈당 다이어트 일기 4 방구석요정 2025.04.20 10,405 2
40987 봄~봄~봄이네요 4 남쪽나라 2025.04.16 9,080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