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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이런 된장..된장의 향연입니다(개 있음)

| 조회수 : 6,272 | 추천수 : 11
작성일 : 2011-08-11 12:52:0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라돌이맘
    '11.8.11 1:14 PM

    저렇게 만들어서 보드랍게 쪄 놓은 호박잎과 같이 먹으면
    정말로 밥도둑 맞지요.
    표고까지 잘게 다져 같이 바글 끓여 놓았으니...
    된장 끓이는 냄새부터 얼마나 좋을까... 벌써 알만합니다.^^

  • 2. skyy
    '11.8.11 1:24 PM

    볶음된장, 볶음고추장 이런거 너무 좋아요. 할줄 몰라서 그렇지...ㅋㅋ
    볶음된장 상추에 싸먹어도 맛날것 같아요.
    아웅... 금방점심 먹고 왔는데도 입맛이 도네요.... 쩝..^^*

  • 3. 양평댁
    '11.8.11 1:31 PM

    (개있음) 있으면 더 찾아 보게된다는... ^ ^
    너무 예뻐요. --> 강쥐
    너무 맛있겠어요. --> 음식 ^ ^

  • 4. 돌이맘
    '11.8.11 1:36 PM

    저도 개 있다고해서 얼른 들어왔어요..ㅎ
    볼터치꺼정 하고 너무 귀엽네요.^^
    볶음된장 너무 맛나보여요..

  • 5. 내일은~
    '11.8.11 1:44 PM

    강된장 이라고 부르기도 하는거죠? ^^

    정말 맛있죠... 저희는 애호박를 많이 넣어 준답니다.
    아무래도 오늘 강된장 만들까 봐요. 열무김치도 있으면 백점인데...

  • 6. 스콘
    '11.8.11 5:11 PM

    헉,마지막 사진의 저 눈빛공격...못 당하겠어요 정말.

  • 7. jasmine
    '11.8.11 9:45 PM

    저도 요즘 된장을 저렇게 볶아먹고있어요.
    마요네즈+올리고당=채소볶음+밥....일케 먹으면 맛있다는거죠?
    울 사랑이와 동종이네요...보고싶어 어째요...

  • 8. LA이모
    '11.8.11 10:24 PM

    보라돌이님, 정말이어요~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전어..아니, 된장지지는 냄새요.ㅋㅋ

    스카이이님, 된장볶음 완존 간단하고 쉬워요~ 시판된장으로도 맛나구요 망설이지말고 함 도전해보세요! 저는 볶음고추장보다 된장이 훨씬 더 쉽고 밥도둑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양평댁님, 너무 맛있겠어요 -->강쥐, 너무 예뻐요--> 음식이라고 바꿔읽어보고 저혼자 실실 웃고있었더니 신랑이 너 미쳤냐? 하고 가네요;;

    돌이맘님, 볼터치 귀엽죠? 염색하는건데..촬영할때 한번하고 그뒤론 안해줫어요 강쥐들 몸에 안 좋대서요..가능하다면 쿡 찍어서 맛이라도 뵈드리고 싶어용

    내일은님, 강된장이라고하면 왠지 토속적인 칼칼하고 구수한 맛이 떠오르는데..저 레서피는 당을 넣어서 달큰하기도 하지요;;그래서 왠지 강된장이라고하면 혼선을 일으킬것같다는 이상한 의식에 사로잡혀있어요..뭐든간에 강된장에 열무김치넣고 슥슥 비벼먹으면..............으 악. 먹다 혼절하지요..그 밥이 보리밥이면 200점이요.. 침 질질...

    스콘님, 저녀석은 개가 아니랍니다. 사람의 탈을 쓰고 있어요..제가 없을때 지퍼열고 나올거 같아요;;

    자스민님, 역시 뭔가 통하는게 있는 것 같아요(너무 들이댔나요..살랑살랑) 볶음밥은 원래 제가 굴소스 + 맛간장 베이스로 잘 볶아먹는데요.. 저 된장+마요네즈+올리고당+마늘의 조합으로도 훌륭한 맛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굴소스 한번 해먹으면 된장도 한번 해먹게 될 것 같은 예감이에요^^ 글구..안그래도 사랑이 보면서 그리움을 달래고 있답니다. 사랑이 사진 많이 업뎃해주세요옹

  • 9. bistro
    '11.8.12 10:39 AM

    밥도둑은 피하고 있는데 ㅜㅜ
    근데 홍콩에 호박잎도 파나요??
    호박잎 팔면 야채 섭취를 핑게로 강된장 한 번 끓여보려구요 ㅎㅎ

  • 10. 달래님
    '11.8.12 11:45 AM

    강쥐 이름이 모에요? 볼터치 완전 귀여워요 ㅋㅋㅋ

    된장 볶음밥 완전 맛있어보여요

  • 11. 투동스맘
    '11.8.13 12:36 AM

    사진이 갑자기 배꼽이 됬네요...
    저도 며칠전에 와서 보고 볶음된장 해먹었어요..
    저번에 재래시장에서 사온 된장이 좀 짜서 전 두부도 썰어 넣었어요...
    식구들이 다 밥 한그릇씩 싹싹 비우네요...^0^
    전 이제 자주 애용할듯요..^^
    된장볶음밥도 함 해봐야겠어요..^^

  • 12. LA이모
    '11.8.13 1:20 AM

    bistro님, 홍콩섬쪽에 계신가요? 한번 뵙고 싶다능;;; 호박잎 홍콩에서 본적 없어요. 호박잎은 한국에서나 활용가능할 듯하구요 저는 그냥 양배추 데쳐서 양배추에 싸먹었는데 그래도 일품이어요^^

    달래님, 강쥐 이름은 쭈앙이입니다. 원래 돈주앙이었어요.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ㅋ 예쁘게 생기기도 했구요.ㅎㅎ

    투동스맘님..역시..실전돌입까지 하셨군요.ㅎㅎ 성공하신것 같은데 맞죠? 괜히 제가 다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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