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갱시기

| 조회수 : 9,644 | 추천수 : 3
작성일 : 2014-12-29 23:14:43
셋째아가씨가 콩나물 공장을 합니다
가족들 모여서 놀다가 오면서
콩나물을 가져 왔습니다

냄비에 멸치 육수를 내어
앙파한개 감자 한개
채썰어서 넣고 끓이면서

수제비도 넣고 김치도 채썰어 넣고
싱싱한 콩나물도
넣고 밥솥에 밥도
넣고
간이 부족하면 무우김칫물로 간을 맞 추었어요
한그릇 또 한그릇 더 비웠습니다

남편은 부엌에 들랑날랑 합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꼼씨꼼싸
    '14.12.30 2:47 AM

    침 나와요..

  • 2. 날스
    '14.12.30 7:30 AM

    수제비 미리 반죽 한 것 없을땐, 잘 없지요. 있으면 수제비 끊이지... ㅋㅋ
    대신에 넣으면 좋은 것, 떡국떡,떡복기 떡 가위로 짤라서, 국수 면, 라면등등....

    꿀꿀이 죽이라고 구박먹으면서도 가끔,... 타이프치는데 입안에 침이..

  • 3. 양파
    '15.1.1 10:41 AM

    갱시기가 콩나물 국밥이죠?
    다른 가요?
    먹어 보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8919 카톡 인터미션 ~~잠깐 쉬었다 가실께요~~ 62 저요저요 2015.01.11 13,811 18
38918 만두장인 남푠 60 치킨학살자 2015.01.11 19,744 12
38917 마이애미 키톡지사 자진납쉬오~ 49 J-mom 2015.01.11 13,567 18
38916 고구마와 곶감을 맛잇게 먹는 방법 18 쉐어그린 2015.01.11 10,503 7
38915 보신 요리의 끝판왕 해신탕입니다! 48 만년초보1 2015.01.10 17,090 25
38914 필!씅! 대대장님 명 받고 나왔습니다!! 49 Ashley 2015.01.10 16,613 28
38913 소년공원 니~~임! 보고시퍼요~~~~: 셀프 서비스 ㅋㅋㅋ 49 소년공원 2015.01.10 14,326 32
38912 다음 타자입니다~ 77 열무김치 2015.01.09 15,038 31
38911 비록 요리사진이 아니지만 이왕 말 나온김에 여기 쓸께요^^ 17 수진 2015.01.09 8,745 13
38910 오랜만에,..노크해요~ 89 꼬꼬와황금돼지 2015.01.09 16,970 45
38909 소름 돋아요. 순덕이 어머님 땜에~~^^ 4 소금 2015.01.09 15,826 10
38908 59차 모임후기...(두번째 이야기) 14 카루소 2015.01.09 7,590 16
38907 둥이모친님도 보고 싶어요. 6 데이지 2015.01.09 4,909 9
38906 조건이 있습니다^^ 84 순덕이엄마 2015.01.08 28,822 151
38905 루나님(왕팬요), 경빈마마님,쟈스민님, 엔지니어님....... 49 소금 2015.01.08 9,473 6
38904 지난해, 봄 여름 가을 겨울 49 순덕이엄마 2015.01.08 33,457 47
38903 첫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71 스웨덴아줌마 2015.01.07 13,705 17
38902 안녕들 하셨어요? Seafood Cream Stew 등등.. .. 48 부관훼리 2015.01.07 22,305 43
38901 부관훼리-님은 이제 포스팅 안 하시나요? 4 소피아 2015.01.05 8,637 0
38900 집에서 만드는 외식 메뉴 ~ 요조마의 업소용 해삼탕[湯] 16 요조마 2015.01.05 18,583 15
38899 뱃살특효, 초콩이라는데..... 27 remy 2015.01.02 27,995 3
38898 김 부각 만들어드세요~ 35 소금빛 2014.12.31 14,969 5
38897 2014년 첫글인데, 마지막 날 부랴부랴.. 9 HnA 2014.12.31 10,134 4
38896 갱시기 4 이호례 2014.12.29 9,644 3
38895 따라하기, 요리들.. (라따뚜이, 대파와 판체타 피자) 24 나우루 2014.12.29 16,019 7
38894 자, 뱅쇼 한잔 합시다....!! 11 remy 2014.12.28 11,588 2
38893 독일소녀의 겨울나기. 54 맛좋은크래미 2014.12.27 20,719 6
38892 5개월의 난장부르스 베이킹을 돌아보며 41 제빵머쉰 2014.12.23 15,240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