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루나님(왕팬요), 경빈마마님,쟈스민님, 엔지니어님.......

| 조회수 : 9,476 | 추천수 : 6
작성일 : 2015-01-08 06:56:26

돌아와 주세요.

옛무대를 다시 만들어 주세요.

순덕이엄마님, 부관훼리님도

오셨답니다~~ ㅠㅠ

얼마나 좋던지요.

모두 모두 마구 마구 보고 싶어요.

82쿡이 옛무대로 다시 회복 되길 바랍니다.

토토가 다들 보셨죠.

왠지 젊어지는 느낌

힐링되는 기분

오직 요리와, 주부의 담소만이 꽃을 피우는 장이 될수있게요.

지성조아님

현석마미님

리틀스타님

.

.

일일이 다 올리지 못하지만, 모두들 기다리고 계세요.

다시 컴백바랍니다.

 

 

소금 (hslee1961)

요리 배우는거 주로 좋아하는 주붑니다 하는건 약간 좋아하지요 스피드요리 글고 재료 약간들고 편안하며 특이하고 맛있는요리하는거를 주로 탐색하고 다닙니..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냥
    '15.1.8 8:32 AM

    저도 이름 불러드리고 싶고 보고싶어서...
    그리운 프리님 보라돌이맘님 그리고 발상의.전환님
    글까지는 안바라는데 얼굴만 보여주세요.
    그립네요..

  • 2. 깡깡정여사
    '15.1.8 9:24 AM - 삭제된댓글

    쟈스민님은 블로그 활동 활발히 하고 계셔요.
    귀여운 사랑이(강아지) 사진도 있고요~

  • 일혹은십
    '15.1.9 10:27 PM

    쟈스민님도 오시지...... 난 도시락 사진이 젤로 좋은데...

  • 3. Schokolade
    '15.1.8 11:09 AM

    기존 회원분들 너무 그립습니다.
    발상의 전환님.. 잘 지내시죠?
    모두 보고싶습니다.

  • 4. 수늬
    '15.1.8 5:05 PM

    오마나~정말요? 제목보고 급로긴..
    원글님과 댓글님들 언급하신 키톡스타분들 저두 목빠지게 기다릴께요~^^♡ 알려주셔서 감사~

  • 5. 제닝
    '15.1.8 9:42 PM

    내맘대로 뚝딱님도 소환요 ㅎㅎ

  • 6. 깽굴
    '15.1.8 10:26 PM

    토토가 ㅋㅋ 에 비유하니 공감이 확 간다는
    정말 10년전 그 분들. 다 그리워요
    그 분들의 따뜻한 삶의 얘기들과 음식
    타조님의 이뿐 딸도 문득 궁금하고... 내맘대로 뚝딱님의 소설같은 이야기도 떠오르고
    엔지니어님 무쇠솥음식과 제주오름.
    그 분들의 삶의 단상들을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었던게 좋았기에 그리운 거겠죠

  • 7. 겨울
    '15.1.9 2:18 AM

    엔지니어님 은 정말 아흑

  • 8. 현석마미
    '15.1.9 9:25 AM

    기억해 주셔서 감사해요..
    와락~~~

  • 9. 초롱
    '15.1.9 5:41 PM

    전 82쿡 초창기서 부터 봐왔기 땜에 많은이들이 궁금하고 그리웠어요.
    냠냠주부,아라레,치즈, 타조, 엔지니어66, hesed,내맘대로 뚝딱,혜진깜,자스민,moon,,,,,,,,
    2000년대의 분들이기도 하네요???
    다들 열심히 살고 계시겠지요???
    더욱 지혜롭고 멋지게 변신하셨겠죠????
    아예 82쿡을 기억에서 완전히 지우신건 아니실건데,,,,, 부디 생존을 보여주심 좋겠어요.

  • 10. 안양댁..^^..
    '15.1.11 11:31 AM

    모두초창기회원님들 10년이넘어도 생각나는살림꾼들,,,

  • 11. 자유부인
    '15.6.23 2:52 PM

    위에 초롱님과 찌찌뽕~~^^
    저도 초창기부터 봐았기 때문에 더 더욱더 공감해요...
    요리뿐만아니라 재미난 일상얘기로 풀어나가는... 사람사는냄새가 폴~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8921 많이 올리고 싶은데....요리가^^;; 49 시간여행 2015.01.13 14,272 17
38920 밥상 혹은 술상 37 면~ 2015.01.12 13,608 16
38919 카톡 인터미션 ~~잠깐 쉬었다 가실께요~~ 62 저요저요 2015.01.11 13,815 18
38918 만두장인 남푠 60 치킨학살자 2015.01.11 19,746 12
38917 마이애미 키톡지사 자진납쉬오~ 49 J-mom 2015.01.11 13,570 18
38916 고구마와 곶감을 맛잇게 먹는 방법 18 쉐어그린 2015.01.11 10,503 7
38915 보신 요리의 끝판왕 해신탕입니다! 48 만년초보1 2015.01.10 17,094 25
38914 필!씅! 대대장님 명 받고 나왔습니다!! 49 Ashley 2015.01.10 16,617 28
38913 소년공원 니~~임! 보고시퍼요~~~~: 셀프 서비스 ㅋㅋㅋ 49 소년공원 2015.01.10 14,328 32
38912 다음 타자입니다~ 77 열무김치 2015.01.09 15,040 31
38911 비록 요리사진이 아니지만 이왕 말 나온김에 여기 쓸께요^^ 17 수진 2015.01.09 8,748 13
38910 오랜만에,..노크해요~ 89 꼬꼬와황금돼지 2015.01.09 16,973 45
38909 소름 돋아요. 순덕이 어머님 땜에~~^^ 4 소금 2015.01.09 15,830 10
38908 59차 모임후기...(두번째 이야기) 14 카루소 2015.01.09 7,593 16
38907 둥이모친님도 보고 싶어요. 6 데이지 2015.01.09 4,912 9
38906 조건이 있습니다^^ 84 순덕이엄마 2015.01.08 28,827 151
38905 루나님(왕팬요), 경빈마마님,쟈스민님, 엔지니어님....... 49 소금 2015.01.08 9,476 6
38904 지난해, 봄 여름 가을 겨울 49 순덕이엄마 2015.01.08 33,461 47
38903 첫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71 스웨덴아줌마 2015.01.07 13,707 17
38902 안녕들 하셨어요? Seafood Cream Stew 등등.. .. 48 부관훼리 2015.01.07 22,306 43
38901 부관훼리-님은 이제 포스팅 안 하시나요? 4 소피아 2015.01.05 8,641 0
38900 집에서 만드는 외식 메뉴 ~ 요조마의 업소용 해삼탕[湯] 16 요조마 2015.01.05 18,585 15
38899 뱃살특효, 초콩이라는데..... 27 remy 2015.01.02 27,997 3
38898 김 부각 만들어드세요~ 35 소금빛 2014.12.31 14,970 5
38897 2014년 첫글인데, 마지막 날 부랴부랴.. 9 HnA 2014.12.31 10,135 4
38896 갱시기 4 이호례 2014.12.29 9,645 3
38895 따라하기, 요리들.. (라따뚜이, 대파와 판체타 피자) 24 나우루 2014.12.29 16,020 7
38894 자, 뱅쇼 한잔 합시다....!! 11 remy 2014.12.28 11,58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