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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여자들은 틈만나면 모여서 쑥떡쑥떡... - >')))><

| 조회수 : 14,994 | 추천수 : 52
작성일 : 2011-05-14 10:00:5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후라이주부
    '11.5.14 10:07 AM

    쑥떡거리기도 좋아요.
    쑥떡도 좋아요.

  • 2. yuni
    '11.5.14 10:12 AM

    와~~ 정말 쑥떡쑥떡이다.

  • 3. 푸른두이파리
    '11.5.14 10:17 AM

    쑥떡쑥떡 계절도 지나간다...
    부관훼리님의 용도는 베이비시터였던거슬...
    광어생각만 하니...아즘마들의 깊은 뜻을 놓친거다...ㅋㅋㅋ

  • 4. 레몬사이다
    '11.5.14 10:40 AM

    베이비시터용이었던게맞다고 생각하는 일인
    ㅋㅋㅋ

  • 5. LittleStar
    '11.5.14 11:08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 살에서 다섯 살 여섯 명.

  • 6. Ashley
    '11.5.14 11:56 AM

    애기 밭에 버려졌군뇽!! 낚꾼삼촌 복 터지셨네^_^;;
    그나저나 꽃띠 처자때는 삼촌이라 했지만, 이젠 배불뚝이 만삭 아줌만데
    피차 애 아줌마 아자씨 사이에 삼촌은 쫌 그런가요?ㅎㅎㅎㅎㅎ

    나 저 떡좀 배달해줘요;;
    먹고 힘내서 떡두꺼비같은 아들 낳게요.ㅎㅎㅎㅎ

  • 7. 나탈리
    '11.5.14 2:59 PM

    훼리님 부인님은 인생이 즐거워보인다.
    실지로 인터뷰해보면 아닐라나~
    항상 정겨운 미팅과 넘치는 대화,스케이팅 연습.구여운 아가들...말잘 듣는(?) 신랑님하..
    그녀도 이참에 인증모드에 참여해줘도 괜춘할듯...

  • 8. 모래요정
    '11.5.14 3:39 PM - 삭제된댓글

    다른 아즘마들이 자꾸 오라고해서
    다른 아즘마들이 자꾸 오라고해서
    다른 아즘마들이 자꾸 오라고해서

    자게에서의 인기가 오프에서도 이어지는 줄로 알았더니
    떡이나 먹고 애나 보라는 깊은 뜻이 ㅠ ㅠ

  • 9. 에케베리아
    '11.5.14 3:41 PM

    왜 우리가 다 반말인지...부관훼리님 궁금해서 머리에 꽃 꽂을랑가도 모른다
    그냥 꽃 꽂게 내비 둘란다
    근디 쑥떡 하나 주믄 알려준다.

  • 10. 장동건 엄마
    '11.5.14 4:30 PM

    울엄니가 오늘 잔뜩 쑥을 캐 오셨어요..
    우리집도 저녁에는 그윽한 쑥떡을 맛볼수 있어요..야호~~

  • 11. B
    '11.5.14 5:00 PM

    우리 이런지 쫌 됐다

    떡 얻어먹고 애 보느라 애썼다

  • 12. 대니맘
    '11.5.14 6:18 PM

    반말들........재밌따~~~~~ㅋㅋ
    동참해라~~~~~...세요.....^^;;;
    쑥떡~~~늠냐........맛나겠따....

  • 13. Eco
    '11.5.14 6:19 PM

    마지막 사진 작품이네요.
    우와~~~~ 너무 멋져요.

  • 14. 홍한이
    '11.5.14 11:21 PM

    내년쯤에 맨하탄 중심가 갤러리에서 협회전 하게 됬어요.
    저는 갈지 말지 하고 있어요.
    가면 광어생각 광어생각 생각할께요.^^
    부관훼리님 좋은 아빠셔요.^^

  • 15. jasmine
    '11.5.14 11:24 PM

    다른 아즘마들이 자꾸 오라고해서
    다른 아즘마들이 자꾸 오라고해서
    다른 아즘마들이 자꾸 오라고해서

    자게에서의 인기가 오프에서도 이어지는 줄로 알았더니
    떡이나 먹고 애나 보라는 깊은 뜻이 ㅠ ㅠ......22222

    요즘 한국은 쑥캐기도 겁나는데 왕 부럽따~~~

  • 16. 순덕이엄마
    '11.5.15 1:02 AM

    왠 쑥떡이냐! 신기하다.
    반말 어쩌구...됐고!
    내 얼굴이 언제 보름달이었냐. 자꾸 이상한 루머 생성하면 너님 얼굴 보름달 된다.

  • 17. 쥬비
    '11.5.15 1:23 AM

    쑥떡... 진심으로 맛있어보이겠는데요 ㅠㅠ 저도 방안갓좀....ㅋㅋㅋ
    쑥떡에 콩고물이라니..............진리가 여기 있느니.... 하아 ㅠㅠ

  • 18. 지노
    '11.5.15 2:00 AM

    하하하 이아저씨 여기와서 이바구 잘하는데 뭔말하는건지?

    제가 쑥스럼을 많이타는편이라 여자들만 모이는데는 안가는데
    제가 쑥스럼을 많이타는편이라 여자들만 모이는데는 안가는데
    제가 쑥스럼을 많이타는편이라 여자들만 모이는데는 안가는데

    하하하 거짓말쟁이

  • 19. 빈틈씨
    '11.5.15 11:11 PM

    캬 쑥떡 맛나보인다
    분위기에 편승하여 말 한 번 놔본다
    마흔 넘으면 다 칭구 아잉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튀엇 =3=3=3=3=3=3

  • 20. 최살쾡
    '11.5.16 8:07 AM

    쑥떡쑥떡 맛있겠다.
    낚훃은 시터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1. 서울시tea
    '11.5.16 12:15 PM

    오~~~~~ 긴가민가해서 구글했더니 광어생각 정말로있네요. ㅋㅋ
    서울시tea 관악구 남현동 1060-2 김혜영
    ㅋㅋㅋㅋ
    뉴욕시tea에도 있군요.

  • 22. 딸기
    '11.5.16 2:26 PM

    ㅋㅋㅋ 완전 웃겨요..ㅋㅋㅋ
    아 배꼽어케해..ㅋㅋ

  • 23. 쎄뇨라팍
    '11.5.16 3:07 PM

    ^^

    와우!!!! 작품같은 사진에 한 표
    정말 쑥떡인 줄 몰랐음 ㅎㅎ

  • 24. 보리차
    '11.5.18 12:00 AM

    부록 사진 색감이 너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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