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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싱글의 지극히 심플한 상차림- 3

| 조회수 : 14,751 | 추천수 : 46
작성일 : 2011-02-09 19:40:58
안녕하세요~^^
1년만에 글 올리는거 같아요..
1년치 사진을 뒤지다 보니 사진이 많아요.. 바쁘신분은 패쓰해주세요~^^

사실 첨에
사진이랑 글도 이쁘게 써서 완료버튼 누르는순간 으악! 다 날아가버렸어요..
그냥 노트북 확 닫아버리려다 오기가 나서 다시 사진 끌어오긴 했는데..
지금 완전 패닉상태예요..
키톡에 글 올리기 무서워졌어요...

별로  볼건 없으시겠지만
사진 끌어온김에 그냥 올려봅니다..



설날엔 떡국-.


햄벅 스테이크 + 마늘구이 + 깻잎조림 + 쌈배추-.




작년에 마트서 본 신상라면 사서 한번 끓여봤어요.
그치만 라면 별로 안 좋아해서 잘 안먹어요.


작년 정말 열심히 자주 해 먹었던 전복미역국-.
참기름듬뿍 마늘달달 미역 달달 전복 내장 갈아 넣고 1시간이상 푹 끓여주다 불끄기 30분전 전복살 넣어줘요.


1시간 30분정도 끓이고 난 후-.


겨울에도 한그릇 먹고나면 송글송글 땀이 나는 든든해요


사골육수에 우거지에 된장 마늘 들기름 조물조물해서 푹 끓인 사골우거지탕-.


1인분씩 냉동해두고 이렇게 미니냄비에 데워 먹어요.


잡곡밥이랑 함께-.
귀찮아서라기보단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는 저장반찬 별로 안 좋아해요.
한끼 딱 먹고 깨끗하게 딱 끝나는 거 선호해요


오징어덮밥이랑도 함께


정석은 이렇게예요.
안어울리는것같지만 비엔나소세지랑 같이 먹으면 아주 맛있어요.


작년 발렌타이날인가.. 여자사람분에게 선물받은 핸드메이드 쿠키들이예요.


앞에 마들렌은 제가 만든거구요



멀티그레인 호두 듬뿍 넣고 잡곡빵 만들어서


이렇게 또 한끼-.


그릴마크 나게 꾹 눌러 빵 굽고


발사믹을 뿌린 샐러드.


크림치즈 살짝 발라 먹음 맛있어요.. 핸드메이드라 호두가 듬뿍듬뿍-.


불고기전골-.
배추듬뿍 버섯듬뿍 넣고 끓이면 국물이 아주 시원해요.


작년봄부터 늦여름까지 운동 열심히 할때 먹던 식단이예요
저렇게 유리그릇에 담아두면 3일정도 먹어요
콩삶아 콩물넣고 갈아만든 두유랑 발사믹뿌린 두부-.


첨 만들어본 잡채-.
순전히 당면 야채처치용으로 만들었는데 넘많아서 밥은 못먹고 저렇게 담아 들고 다니며 한 3일먹었어요.


이것슨


닭바디 껍질벗겨내는게 초큼 마니 싫어서 복날만 먹게되는 삼계탕-.



사과파운드케잌-.



시크릿가든의 김주원처럼 사회지도층도 아닌데 저도 원산지 촘 따집니다,
그러나 국산보다 더 선호하는 노르웨이산 고등어 + 샐러드 + 현미잡곡밥-.




이면수구이 + 잡곡밥-.
이날은 샐러드가 떨어졌었나봐요. 생선구이엔 아삭아삭 샐러드랑 같이 먹어줘여 하는뎁-.





탄수화물중에서도 칼로리가 높아 원래 좋아하지고 잘 먹지도 않는 감자를 1박스나 사는 탓에 만든 웨지감자



차돌박이 구워 양상추위에 올리고 수삼소스 뿌려서 또 이렇게 한끼-.





기어이 치즈한장 올려 렌지에 돌려줬네요.


멸치육수 진하게 내고 마늘듬뿍 고추장듬뿍 떡만 넣고 센불로 국물 확 졸여 만든 떡볶이-.


등심구이 + 마늘 + 버섯-.


그릴째 들고와서 밥없이 먹어요.
요리시간 짧고 설거지감 작게 나오고 먹고나면 허기지지 않는 이런식단 좋아해요.


사골육수를 만들어 냉동해 두었어요.
육수만 있으면 만둣국도 3분요리가 되더라구요.


닭봉만 사서 후다닥 만든 치킨과 콜라-.


시판유부초밥용에 합성조미료가 많이 들어간단 얘기에 유부도 직접 졸여 만든 유부초밥-.


우엉조림 만들어 넣고  오징어만 살짝 데쳐 조물조물해서 넣으면 맛있어요.


마트갈 때 마다 먹고싶었던 김밥도 말아서 먹고-.


크림스파게티-.


새우듬뿍 토마트 스파게티-.


이젠 무서워지기까지 하는 구제역이예요.
어제 뉴스보니 우유수급까지 어려워질거라고 하니...
하여튼 구제역나기전 구입했던 스테이크용 고기-.
핏물빼고 소금 후추 뿌려 잠깐 두었다가


랩으로 옷입혀 지퍼팩에 넣어 냉장고에서 하루동안 숙성후 낼 먹을 한덩이 두고
냉동실로 보내요.



그동안 제 입맛에 맞는 스테이크 소스가 없었는데 이날 만든 소스는 아주 맘에 들었어요.


속은 살짝 레어로-.


오징어볶음을 불에 올려두고 잠깐 딴일을 하고오니 물이 생겨버려 밥넣고 비벼서 먹었어요.


유일하게 만들어 두고 먹는 반찬인 두부조림-.


희망수첩보고 사진 올리신거 보고 저도 해봤더니 뚜껑이 딱 맞더라구요.


맛간장이 맛있어서 제맛이 났던 고등어조림.


다른건 몰라도 제가 고기양념은 촘 잘 만드는데 이 사진은 왜 이리 안 맛있게 보일까요?
고추장불고기-.


엄청난 버터양 때문에 가끔 만드는 커피파운드-.


잡곡빵 한번 더 만들고-.


카레돈까스-.


이렇게 잘랐을때 쫙 흘러나오는 치즈돈까스 선호해요.


밥이랑 카레랑 비비고 다른 소스 필요없이 돈까스에 카레 슬쩍 묻혀 먹으면 맛있고 정말 배불러요.


아... 치즈-.


초코렛을 좋아서 먹고싶을땐 초코렛보관통 들고와 하나씩 골라먹곤 해요.




김치찌개 없는 겨울을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요?
1시간동안 약약불로 푹 끓여 부들부들해진 김치랑 짝궁인 스팸과 함께-.


갈릭닭봉오븐구이-.


해물떡찜-.


저를 살짝 무섭게 만들었던 가자미구이-.
넘크고 넘싱싱하고 통생선이 배달되어 와서
동영상보고 첨으로 생선손질하게 만들어줬지만 생선구이의 티오피를 느끼게 해줘서
만족감을 주었어요.


일욜 늦잠후엔 이렇게 한끼-.


추석 마지막날엔 씨리얼과 함께 또 한끼-.


불고기 + 갓김치 + 쌈배추-.


아주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닭다리랑 매운고추 듬뿍 넣고 만든 카레-.
이렇게 한냄비 만들어 1인분씩 냉동시켜 두어요.


불위에 따닥따닥 돌솥비빔밥-.


올겨울 정말 매일 한잔씩 먹어줬던 대추차-.
배 + 생강(혹은 인삼) + 대추넣고 푹-.


우유 바글바글 끓여 코코아가루 듬뿍 진하게 만든 코코아도 한잔-.


불고기넣은 뎅장찌게 + 잡곡밥 + 쌈배추-.
찌개에  밥비벼 쌈 싸먹어요.


크리스마스날 먹으려 아껴두었던 스위스서 사온 초코렛-.


넘크고 두꺼워 주방용 칼 들고 잘라 먹었어요.




1년치 사진을 열다보니 불고기사진이 많네요.
좋아해요.. 불고기-.


호박새우젓찌게-.


1+1할때만 사먹는 도넛-.
맛있는데 왜이리 비쌀까요? 굳이 하나에 1200원이나 받아야 하는지 먹을때마다 의문이예요


집밥을 좋아하지만 매일 먹을순 없어요
집에서 만들 수 없는 그래서 더 맛있는 숯불바베큐치킨-.


40% 할인문자 날아올때만 시켜먹는 피자-.


연말쯤 해먹은 새우튀김-.


타르타르 소스에 듬북 찍어 먹음 완전 맛있어요.


오징어넣은 치즈 떡볶이-.


아... 겨울엔 비지찌개 한 냄비정도는 먹어줘야 겨울을 보냈다는 생각이 드는
정말 바닥까지 박박 긁어먹었던 비지찌개-.


계란4개넣고 만든 두툼 계란말이와 함께-.


참치랑 양파랑 넣어줬어요.


지난1년간 가장 맛있게 만들어졌던 고추장 불고기-.


포장해온 아구찜-.


어젯밤 만든 소보루빵-.
지들끼리 딱 붙어버린 아이들-.


마지막으로
현재 제 컴터 바탕화면인 아줌마-.
봄이 오면 다시 열혈운동을 시작할거란 다짐을 불끈불끈 하게 만드는 바디예요.
근데 이사진 19금은 아니겠죠??


많은 사진 보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불면증
    '11.2.9 11:21 PM

    싱글이시라면서요?????
    제가 싱글시절 자취할때 주식은 집앞 가게에서 파는
    떡볶이 + 김밥이었는데...
    지금도 남편이 속썪이면 내가 그때 떡볶이만 먹고 살더라도 혼자 살 껄 이러거든요^^
    님의 싱글 식탁은 부지런 그 자체네요.
    음식도 맛나보이고, 그릇도 넘넘 이뻐요.
    저의 자취시절은 코렐 여남은장과 나무젓가락이 다였다능 ㅋㅋㅋㅋㅋ

  • 2. 앙탈이
    '11.2.9 11:36 PM

    지극히 심플이라뇨 ㅜ_ㅜ
    이거슨 진짜 훌륭한 요리입니다아~!!!!!
    어쩜 혼자 드셔도 이리 이쁘게 잘 챙겨드시나요??
    흑 저는 혼자 먹을땐 밥에 모든반찬 쓸어넣고 쉐킷쉐킷 하는데 ㅠㅜ
    하나같이 다 맛있어보여요!!

  • 3. 천사
    '11.2.9 11:39 PM

    님은 저 자신을 반성케 합니다 ~

  • 4. 월요일 아침에
    '11.2.9 11:53 PM

    요리도 일품이고 그릇들도 예쁩니다.
    우리집엔 코렐뿐인데.

  • 5. jasper
    '11.2.10 1:48 AM

    냄비에 그릇에 음식에 *_*...........난생 첨으로 키톡에 댓글 달아봅니다.
    님처럼 사는 싱글 라이프 제 로망이네요.

    스타우브 그레이 14인가요?? 16인가요??
    저 14쓰는데 뭐만 끓일라치면 넘쳐서 잘 안쓰는데 님 스타우브 크기좀 알려주세요~

  • 6. 허브러버
    '11.2.10 7:50 AM

  • 7. 뽁찌
    '11.2.10 7:55 AM

    그릇이며 차림새며 요리며 어느것 하나 빠지는게 없네요.

    그런데 씨...씽글이라굽쇼...?

  • 8. 커피콩
    '11.2.10 8:34 AM

    멋진 싱글이십니다. 짝짝짝
    멋진 주방도구로 잘 해드시는 멋진 싱글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짝짝짝

  • 9. 재미마주
    '11.2.10 9:07 AM

    우와 너무 잘 해드시네요. 부러워요...ㅠ.ㅠ 그나저나 빵굽기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쉬운가요?
    한번도 제대로 해본 적 없는 저에게 베이킹은 너무너무 먼 남의 일만 같아요....

  • 10. 킴비
    '11.2.10 12:23 PM

    손이 엄청 빠르신 싱글이실듯.. (제발 그렇다고 말해주세요.)
    요리 5년 넘게 배운 싱글은 지금도 아무것도 못합니다.
    재료 사다 다듬는데 시간 다 가버리고 지쳐서...ㅎㅎㅎ
    82에 유행어 있지요.
    "님, 촘 짱이신듯!!"

  • 11. 셀라
    '11.2.10 1:36 PM

    멋진 분이시네요.. 부지런도 하시고,,
    급반성모드 들어갑니다^0^

  • 12. 매드포디쉬
    '11.2.10 3:13 PM

    무엇보다도 스타웁 단종 녀석들이 눈에 밟히네요^^...저도 급반성모드 들어갑니다 ㅋㅋ

  • 13. 튼튼맘
    '11.2.10 3:17 PM

    무슨 싱글이 이래요....ㅠㅠ

  • 14. key784
    '11.2.10 3:31 PM

    정녕 싱글이신가요...
    ㅠㅠ

  • 15. 연어
    '11.2.10 4:03 PM

    ㅠㅠ...싱글이 이러시면 전업은 어떻게 하시라구요.
    마지막 츠자..저희집 바탕화면에도 깔아야 겠어욤..ㅎㅎ

  • 16. 로야
    '11.2.10 4:31 PM

    작년 발렌타이날인가.. 여자사람분에게 선물받은 핸드메이드 쿠키들이예요.
    -> 혹시, 정녕, 남자분?? ㄷㄷㄷㄷㄷ

  • 17. 다몬
    '11.2.10 5:42 PM

    어우 그릇이며 냄비며 컵이며 음식이며 다 럭셔리합니다

  • 18. maetel
    '11.2.10 9:19 PM

    불면증님//저도 첨엔 주로 외식이었는데 조금씩 요리하다 보니 집밥이 젤 맛있는거 같아요~.
    앙탈이님//밥이랑 반찬들이랑 쉐킷해먹으면 완전 맛나죠! 저는 반찬을 안만들어두어 저렇게
    한그릇음식으로 연명하는거 같아요..따뜻한 말씀 감사드려요~^^
    천사님//그르지마세요~ 저보다 더 잘하실거 알아요!^^
    월요일아침에님//깨지지 않는 아름다움. 코렐!은 결혼할땐 필수라고 친구들이 얘기하던걸요.
    디자이노이드님//진실한 식생활이란 말씀 한참 생각했어요.. 한참 높은연배이신 주부님께
    부끄러울뿐입니다. 저보다 훨씬 훌륭한 요리들 마니 하시겠죠~^^
    jasper님//그레이14예요.. 양이 좀 많아지면 곤란해져서 저도 된장찌게냄비로 사용하고 있어요~.
    허브러버님//독립해 살다보니 이것저것 시도해보는거지 제가 13년차 주부님께 비할수가 있나요?
    더 다양하게 잘 하시거 같아요..^^
    뽁찌님//따뜻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커피콩님//격려의 박수 힘이 불끈 나요.. 저도 박수 반사해드려요.^^
    재미마주님//요리하실수 있으면 베이킹도 하실수 있으실거예요..레시피대로만 하면 되니까
    한번 시도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주부아닌 저도 하는걸요~^^
    킴미님//저랑 같은 싱글이신거 같아 반갑습니다.. 손은 초큼 빠른거 같아서 엄마가 걱정하세요
    시집가서 일많이 할까봐..ㅎㅎ 따뜻한 격려 감사드려요~^^
    셀라님//저보다 더 잘하실거라고 굳건히 믿어요!
    매드포디쉬님//훨씬 훌륭하시면서 겸손의 말씀 감사드려요^^
    그쵸? 스타웁의 단종아이템들은 늘 아쉬움이 남는거 같아요.
    튼튼맘님//기분좋은 아이디세요^^ 튼튼한 아이에게 맛있는 음식 듬뿍해주실거 같아요~^^
    key784님//스스로 음식을 해야만하는 싱글!입니다^^
    연어님//에고고.. 전업분앞에서 쑥쓰럽기만 합니다^^ 여우같은 메간폭스..추천해요~.
    러야님//ㅎㅎㅎ 저는 여자사람입니다~!
    다몬님//비루한 음식들을 업그레이드해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 19. 보라야
    '11.2.10 10:28 PM

    제가 5년을 자취했는데, 그때 주로 먹은 것이 집 앞 편의점의 삼각김밥.
    8년차 주부인 저보다 더 잘해먹으면서 이것이 무슨 염장질입니까ㅜㅜ
    신고하고 싶습니다.

  • 20. 알럽써뉘
    '11.2.10 11:11 PM

    요리실력에 감탄하고 이뿐그릇에 감탄하고 싱글이라서 또 한번 감탄하네요^^
    가까이산다면 요리도 배우고싶고 그릇구경도 하러 가고싶네요...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요... 잡채랑 샐러드 담긴 손잡이가 긴 흰그릇은 어디서 살수있나요?
    예쁘고 사용하기도 편할꺼같아요...바가지처럼 손잡이 잡고 들고다니면 ㅋ
    요리실력과 예쁜 그릇들 또한 부럽네요...
    저두 저 스타우브호박은 어렵게구햇었는데...메텔님도 귀한호박 가지고계시네요^^

  • 21. maetel
    '11.2.11 7:59 PM

    보라야님//5년자취 + 8년주부시면 "요리의 달인"이신데요!! 요즘은 "요달"이라고들 말하더라구요~^^
    알럽써뉘님//감탄할 요리는 아닌데 따뜻한 말씀 감사드려요^^
    가까우면 저도 초대하고 싶네요.. 잡채담은 그릇은 빌레로이보흐 제품인데요 말씀하신것처럼 다용도의 쓰임새로 아주 잘 쓰고 있어요.. 50%세일때 직구했어요.

  • 22. 산들
    '11.2.12 1:57 PM

    사진 ㅠㅠ 잘봤습니다..
    혹시 갈릭닭봉구이 만드는 법 알 수 있을까요?

  • 23. maetel
    '11.2.12 4:23 PM

    산들님//사람들마다 입맛이 다르니까 기본 양념으로 말씀드릴께요 가감은 산들님 취향에 맞게 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저는 맛간장을 만들어두고 쓰는데요..
    닭봉손질후 맛간장 + 허브 + 마늘듬뿍 + 매실액 + 설탕 or 꿀 + 마른홍고추(넣으시면 칼칼한 매운맛이 나서 훨씬 맛있어요)양념하셔서 밀폐용기에 닭이랑 같이 넣고 냉장고에서 하루숙성후
    200도 오븐에서 20분정도 구우시면 되요
    10분씩 닭봉 앞뒤로 한번 뒤집어 주시는 거 잊지 마시구요
    맛간장 없으시면 간장과 물+정종을 1:1로 잡으시고 요리당이나 설탕양을 좀 늘리셔서
    약간 달다 싶게 하심 될거예요
    포인트는 다진마늘 듬뿍, 재워 냉장고서 24시간 숙성!입니다 오븐넣기전 마른고추는 빼시구요~.
    양념해 오븐에 넣어주기만 하면 되니까 준비시간 짧고 간단하면서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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