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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늘 아침

| 조회수 : 4,043 | 추천수 : 76
작성일 : 2010-07-30 10:25:31
“음식의 정성은 하는데 보다 정성껏 먹는데 있다.”







파 대신 두메부추 잘라넣고 무친 콩나물, 취나물
역시 부추 넣고 찐 계란찜
호박찜은 좀 태웠더니 색이 안습이다. ㅠ.ㅠ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nnabeth
    '10.7.30 11:43 AM

    항상 맛있고 건강한 밥상 ~!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안습인 호박찜도 제눈에는 맛있게만 보이네요~^^ㅎ

  • 2. 프리
    '10.7.30 12:05 PM

    밥 비벼 먹고 싶어요...
    고추장 넣고..참기름 한 방울 떨어트려서~~~

    더운데.... 시원한 생각 많이 하시고..좋은 하루 만드세요^^

  • 3. 다이아
    '10.7.30 2:35 PM

    저도 콩나물 무칠때 부추넣고 무치는데...^^
    취나물 참 맛나 보여요. 취나물 하면 제가 혼자 다 먹어야 해서
    어쩌다 한번하거나 비빔밥 먹을때만 한답니다.
    우리집 초딩남매들 요즘 애들에 비해 채소반찬을 잘 먹는 편이기는 하지만
    취나물은 억지로 몇 젓가락 먹거나 비빔밥에나 넣어줘야 잘 먹어요.
    오늘은 고구마순나물 했더니.. 풀맛이라고 쳐다도 안보더만요.
    그래두 버섯나물이랑 호박전은 다 먹어서 억지로 안먹였어요.

  • 4. 그대로
    '10.7.30 2:41 PM

    저 정말 그 정성으로만 살고 시포요^^
    남은 삶은 정성껏 먹어주는 거로만 살고 싶은..
    꺼이꺼이
    지금도 욜씸히 전화번호 찾고 있슘니당
    워데다 시켜먹을까나~~~ㅋㅋ
    요런 거 배달해주는 집이 없어서 우울해용

  • 5. 마리s
    '10.7.30 3:09 PM

    제가 맨날맨날 먹고싶은건 딱 이런밥상이어요.
    다 넣고 비벼서 한입 먹고 계란찜 한입!!
    이게 딱인데~ 그죠

  • 6. 비오는사람
    '10.7.30 4:04 PM

    음식들이 항상 소박하고 정갈해요...
    저도 고진교 신도이긴 합니다만... 가끔 채식으로만 가득한 식사를 하고나면 느껴지는 뿌듯함이 있더라구요...

  • 7. 별이친구
    '10.7.30 5:35 PM

    저도 요즘 부추를 여기저기 넣어 먹어요.

    정성껏 먹는다는 말씀 ....참 맞는 말씀이시네요~

  • 8. 그린그린
    '10.7.30 9:58 PM

    움~ 취나물 맛나겟어요~~
    음식이 다 깔끔하니..
    정말 비빔밥이 땡기네요+_+

  • 9. 또레아리
    '10.7.30 11:52 PM

    매일매일 오후에님의 글을 기다리는 1인~~~ ^^

    부추넣은 계란찜 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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