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김치고등어조림.

| 조회수 : 5,749 | 추천수 : 90
작성일 : 2010-08-01 00:27:09
큰 아이가 생선을 너무 좋아해서  밥상에 늘 생선이 올라옵니다.

거의 매일 생선을 튀기는데.. 그것도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닐 수 없네요.

특히 고등어 튀길때는 냄새가 왜 그렇게 많이나는지...

울 딸이 젤루 좋아하는 생선이 고등어인데..

그 좋아하는 고등어 오늘 조금 색다르게 먹으라고  조림으로 해보았어요.

정성이 가득하고 맛깔스러운 고등어조림.

여기에 냄새나지말라고 흑마늘진액을 조금 넣었구요

하이라이트!!  익은 김치를 넣었어요 ~~ 스흡~~  정말 맛있어요 ^^

김치고등어조림.

만들어 바로 먹는것도 맛있지만,

다음날 먹으면 양념이 골고루 배어 있어서 더 맛있어요 ^^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또레아리
    '10.8.1 8:25 AM

    고문이에요..저 푹 익은 김치에 밥싸서 먹으면 온세상 고민 다 사라질 듯!!!!

  • 2. 그린그린
    '10.8.1 2:07 PM

    아흑 맛있겠다 ㅠㅜ
    저 김치 손으로 쫙찢어서 한술 크게 뜬 밥숟깔위에 올려
    입안이 미어터지게 한입 먹고싶네요~~

  • 3. annabeth
    '10.8.1 7:34 PM

    저 유후님 사진 보고 고등어 김치조림 미리 만들었습니다..ㅋㅋㅋ
    인증 사진 나중에 올리겠음 ^^ 하룻밤 놔뒀다가 내일 아침에 다시 조려서 먹어야 겠슴돠...

  • 4. 에버그린
    '10.8.1 10:53 PM

    사진을 보면서 정말 입맛을 다시게 되네요.
    아...너무 먹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2483 돌솥비빔밥과 나물전 9 프로방스 2010.08.04 7,259 109
32482 마늘 안먹는아이들... 1 들국화 2010.08.03 4,471 84
32481 사바 미소니 (サバみそ煮, 고등어 왜된장조림) ... - >.. 27 부관훼리 2010.08.04 9,996 98
32480 독거어린이의 그동안 해먹은 것들 16 최살쾡 2010.08.04 8,952 102
32479 유사 치킨 아다나 4 토마토 2010.08.04 3,700 66
32478 빈 도시락 들고 집으로 가는 길 7 소년공원 2010.08.04 6,199 74
32477 여름 손님초대상 2 & 7월동안 먹었던 음식들~ ^^ 38 LittleStar 2010.08.04 32,193 2
32476 [이벤트] 먹다남은 삼계탕의 변신!! 닭김치 수제비 ^^ 2 hms1223 2010.08.03 5,134 53
32475 더위 먹었나봐요~~~ 오삼떡볶이 49 프리 2010.08.03 8,300 61
32474 블루베리 농장에 다녀왔어요~ 12 오랫동안 2010.08.03 7,065 72
32473 중국집, 갈비찜,불고기, 소세지빵등...느끼한 사진 다수. 33 마리s 2010.08.03 12,811 107
32472 한그릇으로 식사 뚝딱, 오징어덮밥,오징어라이스 4 얼떨떨 2010.08.03 5,540 103
32471 아기와 함께 82 come back!! ^^ 9 정서희 2010.08.03 5,303 87
32470 늦은 월요일 아.점~ 7 꿀지 2010.08.03 5,032 97
32469 새우 kabob (그릴에 굽는 꼬치구이) 12 에스더 2010.08.03 8,749 96
32468 "제부 첫 생일상 차리기"로 키톡 데뷔해봅니다. ^^;;; 36 LittleStar 2010.08.03 25,796 107
32467 꽁치 쌈장을 찾아서... 49 카루소 2010.08.02 6,841 92
32466 밑반찬 5종, 인도 전문점 카레, 이것저것 49 만년초보1 2010.08.02 17,852 158
32465 당면해물냉채와 치즈케잌 6 이겔 2010.08.02 4,013 92
32464 함초요리들 & 송이버섯 소고기 구이 (조금 스압!!!) 4 Palm 2010.08.02 5,532 101
32463 두부로 아들 놀이도 하고, 두부풀빵도 만들었어요 2 얼떨떨 2010.08.02 3,529 109
32462 내일 도시락, 그리고 새로운 다짐 6 소년공원 2010.08.02 7,405 83
32461 빗방울이 떼구르르.. 이쁜 날... 구운 채소, 짜지 않은 장조.. 15 프리 2010.08.02 8,867 59
32460 아~ 난 안돼.사진 또 깜빡했어.그냥 그런 밥상. 2 김새봄 2010.08.01 3,966 65
32459 행복 충전하는 일요일 아침 밥상:: 호박잎쌈, 머위대볶음, 버섯.. 17 프리 2010.08.01 11,289 68
32458 old한 자취생 쥴스 밥상 14 쥴스 2010.08.01 7,169 60
32457 간단하게 먹고살기: 가지, 돼지안심 3 토마토 2010.08.01 5,964 90
32456 주말인데~ : ) 7 그린그린 2010.08.01 5,581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