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처음으로 콩자반에 도전했습니다.^^

| 조회수 : 5,846 | 추천수 : 111
작성일 : 2010-07-07 03:33:5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쪼매 맛나 보이나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아~~하세요.


너무 딱딱하지 않고 고소하고 살짝 짭짤하면서 달짝한 콩장 드세요~!!!!


숟가락은 콩장 만들던거라 좀 지저분하네요.ㅎㅎ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콩은 6시간 이상 푹 불려야 겠더라구요.


전 7시간 뒀는데도 삶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거든요.물에 불리면 검은색의 콩 고유의 색소가 빠져나오거든요.


전 이거도 아까워 위에 뚜껑을 덮어뒀어요.


그래서 그 물까지해서 콩을 조렸답니다.


콩이 다 익어가면 간장이랑 맛술(전 소주가 있어서 소주루다~~ㅋㅋ)올리고당을 넣고 조렸어요.


국물이 자작하게 좀 남았을때 설탕이랑 깨를 넣고 살짝 더 조리고 불은 꺼주면 된답니다.


만드는거는 참 쉽더라구요.


 


게을러서 하기 싫어서 그렇지...ㅎㅎㅎ


 


이 레시피는 제것이 아니구 제가 좋아하는분 블로그 보고 한거예요.


요즘은 블로그가 하도 활성화가 되서 요리 잘하시는분들 리시페를 쉽게 볼수있어 넘 좋아요.^^


 


더운 여름...콩장으로 입맛 찾아보세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한맘
    '10.7.7 9:10 AM

    저 아~~~입벌리고 있네요...넘 맛있겠어요...언젠가부터 콩조림 해먹어야쥥 했는데 아직도 못해먹었다는...요런 밑반찬 하나 있음 참 좋지요...에혀 정신차려 저두 밑반찬좀 해야 겠네요...더운데 건강조심하시구 즐건 하루 되세요...^^

  • 2. 나타샤
    '10.7.7 10:55 AM

    어릴땐 이 좋은 걸 왜 싫어했었나 몰라요.. 반짝반짝 윤기나게 잘 졸이셨어요~

  • 3. chirp
    '10.7.7 1:34 PM

    당장 따라해 볼랍니다

  • 4. 두아이맘
    '10.7.7 6:30 PM

    행복한맘님~
    네..아~~하세요.ㅎㅎ
    저도 뜻밖에 맛나게 졸여져 맘이 놓였답니다.
    저도 밑반찬 하는게 왜 이리 힘든지..사실 게을러서 그렇겠죠~
    정말 더운 나날이예요.
    행복한맘님두 건강 조심하세요.^^

    나타샤님~~
    저두요..어릴때 왜 그리 콩이 싫든지..
    엄마가 콩밥을 해주시면 그거 하나씩 고르느라 밥을 못먹었거든요.
    근데 이젠 건강에 좋다는 먹거리가 좋아지는 나이네요.ㅎㅎ

    chirp님~~
    네~한번 해보세요.^^은근 맛나더라구요.ㅎㅎ

  • 5. 벚꽃
    '10.7.8 11:58 PM

    생각보다 콩자반이 어렵던데...
    보들보들 달콤 짭짜름 맛있어보여요~^^

  • 6. ciaociao
    '10.7.9 9:39 AM

    전 오래 삶기 덥고 신경쓰이고 힘들어서
    콩 안불리고 바로 압력솥으로 해버려요-_-
    그래도 맛있게 되던데요 ㅎㅎ

  • 7. 엘리사벳
    '10.12.6 9:35 AM

    오늘 한번 해볼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2229 조금은 특별했던 생일상 6 돌준비화이팅 2010.07.08 10,658 136
32228 어머니 손맛의 비밀 16 오후에 2010.07.08 13,541 114
32227 (이벤트) 한그릇(냄비)으로 끝~~ 떡볶이,김밥,김치찌개 9 시네라리아 2010.07.08 9,579 96
32226 머피의 법칙 밥상- 생선구이, 꽁치조림, 부추전, 된장찌개 15 프리 2010.07.08 10,407 123
32225 미니 핫도그 도전 4 옥수수 2010.07.08 6,025 143
32224 <이벤트> 초간단레시피 비빔국수~! 3 천사꽃뉨이 2010.07.08 9,070 197
32223 친한 척, 아는 척 해봅니다:) 4 carolina 2010.07.07 6,628 116
32222 냉면 육수 한풀이 9 돌준비화이팅 2010.07.07 8,060 115
32221 태안 시골에서 엄마와 단둘이 오붓한 아침밥상~ 10 Birdy 2010.07.07 10,944 143
32220 속 든든했던 수요일의 아침상입니다...^^ 29 보라돌이맘 2010.07.07 16,866 125
32219 남편이 집을 나갔어요...^^:: 23 어중간한와이푸 2010.07.07 15,678 97
32218 내맘대로 닭조림 9 소년공원 2010.07.07 8,498 153
32217 새로운 실험정신...수박찌개 어떤가요?- 립조림, 오징어부추전 17 프리 2010.07.07 6,980 127
32216 처음으로 콩자반에 도전했습니다.^^ 7 두아이맘 2010.07.07 5,846 111
32215 야밤 작업^^ 18 쥴스 2010.07.07 7,731 120
32214 집에서 비프 스테이크 썰기~ 4 스위밍풀 2010.07.06 6,458 174
32213 오늘 아침.. 갈치찌개 한그릇 뚝딱.. 7 에버너스 2010.07.06 6,501 141
32212 화요일의 아침상... 그리고 이야기 하나...^^ 36 보라돌이맘 2010.07.06 17,012 164
32211 너무 더워서...장아찌 10 벚꽃 2010.07.06 7,220 89
32210 우하하~ K가 반한 감자뇨끼 11 오후에 2010.07.06 7,194 124
32209 집밥의 힘...그리고 아쉬웠던 점 - 한접시 차림: 닭가슴살, .. 28 프리 2010.07.06 15,973 130
32208 [고추전] 21 노니 2010.07.06 13,760 160
32207 과일탕수육 만들어 봤어요^^ 5 스위밍풀 2010.07.05 5,413 155
32206 월요일의 아침상입니다....^^ 44 보라돌이맘 2010.07.05 17,507 169
32205 처음 인사드려요 - 미국 독립기념일 나들이 도시락 이야기 19 소년공원 2010.07.05 12,323 116
32204 부끄럽지만, 키톡에 인사드릴 분이 계셔서 올립니다(스압주의) 17 espressimo 2010.07.05 10,173 121
32203 "지금 출발해요." - 반성의 밥상 9 오후에 2010.07.05 9,013 145
32202 닭한마리의 행복 - 닭백숙 7 강물처럼 2010.07.05 7,458 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