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브라우니&아이스크림

| 조회수 : 6,618 | 추천수 : 144
작성일 : 2010-05-29 17:00:48


막 구운 브라우니에 아이스크림 한스쿱 올리고

초코시럽 캬라멜시럽 마구마구 뿌려 먹었습니다....







열심히 먹고 생각합니다...

다신 먹지 말아야지...................





그러나 지킬 수 없는 다짐..;;;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인2
    '10.5.29 6:33 PM

    아이쿠~ 저도 한입만 주세요!!
    전 다짐도 안하고 그냥 먹어요;;

  • 2. 은석형맘
    '10.5.29 11:37 PM

    흑........저요....저.........정말 딱! 한접시만 주세요.^^;;;

  • 3. silvia
    '10.5.30 7:09 AM

    읍~~~~! 넘 맛있겠어요. 저두 그냥... 다짐도 안하고 먹을래요..ㅎㅎㅎ

  • 4. 스톤빈
    '10.5.30 2:06 PM

    이렇게 맛있는 것을 먹는데 다짐이라니요..
    그냥 맛있게 먹으면 되는것을요^^

  • 5. 다솜
    '10.5.30 11:41 PM

    여인2 >>>> 다짐하고 먹어도... 나중에 먹을땐 잊고 먹어서 마찬가지에요 저도...... ^^

    은석형맘 >>>> 정말 딱 한접시만 드셔야해요~! ㅋㅋ

    바람소리 >>>> 아웃백꺼는... 브라우니가 너무 얄팍해서 성에 안차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두툼하게 해서 와구와구 먹어준답니다... ㅎㅎ

    silvia >>>> 그래도.. 다짐하고 드세요~ 그럼 왠지 마음이 조금 편하다는... ㅋㅋㅋ;;;;

    스톤빈 >>>> 그렇죠. 그냥 맛있게 먹으면되는데.. 문제는 너무 자주 먹는다는거에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1921 제빵기로 식빵만들면... 49 통통마눌 2010.06.01 8,122 125
31920 녹색, 흰색, 빨강의 카프리제 (caprese) 12 에스더 2010.06.01 10,738 153
31919 취미가 도시락, 도시락 매니아 :D 18 hey!jin 2010.06.01 15,795 146
31918 새조개 샤브샤브 4 시네라리아 2010.06.01 5,941 198
31917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점보치즈계란말이 배우기 6 유산균 2010.06.01 9,574 109
31916 오늘은 뭘 먹을까...어제 저녁상 3 솜구름 2010.06.01 5,903 136
31915 장어구이와 돼지고기 冷샤브... ^^;; - >')))&g.. 22 부관훼리 2010.05.31 11,450 187
31914 결혼기념일 아침상 12 오후에 2010.05.31 14,332 197
31913 식탁의 명품 밑반찬.....장아찌 23 쿠킹맘 2010.05.31 23,998 242
31912 감정은행계좌에 저축하는 하루되세요- 도미구이, 오징어버섯볶음, .. 14 프리 2010.05.31 10,470 161
31911 [면] 안녕들 하셨지요~ ~ 70 면~ 2010.05.31 17,968 162
31910 막걸리식초 만들려고요^^ 12 얼음동동감주 2010.05.31 6,176 167
31909 감자뇨끼와 베샤멜 소스 7 첫비행 2010.05.30 11,919 164
31908 일요일 서양식으로 요리 이것저것 3 첫비행 2010.05.30 9,045 160
31907 달다구리 아몬드 봉봉 49 sidi 2010.05.30 5,926 122
31906 치즈떡볶이 8 오후에 2010.05.30 8,675 201
31905 오븐 사고 처음 돌린 날, 스콘, 어린어른 님 브라우니, 모닝빵.. 7 espressimo 2010.05.30 12,675 128
31904 브라우니&아이스크림 5 다솜 2010.05.29 6,618 144
31903 신랑과의 약속 지키기~!! 5 엄마곰 2010.05.29 7,796 108
31902 82쿡에서 배운 베이킹 따라 해보기 !!! 5 보니타 2010.05.28 7,352 213
31901 시래기 삶은 물을 무심코 먹은 이야기 17 그러제 2010.05.28 30,414 180
31900 간단히 저녁반찬 해결하기^^(참치야채전,감자조림) 6 정서희 2010.05.28 11,124 170
31899 어린아이들을 위한 감자대신 고구마를 넣은 카레 7 그러제 2010.05.28 6,070 142
31898 쌀쌀한날 속을 따뜻하게 Salmon Nabeyaki Udon 4 June 2010.05.28 6,023 233
31897 내 마음은 내가 편하게 만들자 - 도미구이, 토란국, 버섯볶음 34 프리 2010.05.28 16,601 143
31896 다음 생(生)에도……. 10 오후에 2010.05.28 8,963 220
31895 아무리 먹어도 배부르지 않는 아기상추 보리비빕밥 25 경빈마마 2010.05.28 14,283 187
31894 몸이 건강해지는 느낌 그대로 '전복뚝배기' 15 보라돌이맘 2010.05.28 18,942 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