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익한 시간.
윤주 |
조회수 : 4,459 |
추천수 :
184
작성일 : 2010-05-28 09:31:26
190599
얼마 전 공지에 올라왔던 막장 만드는법 매우러 갔었어요.
국제백수님께 고맙고.... 감사하다 인사를 드려야 하는데 저에 짧은 말솜씨로는 다 표현 안되네요.
아주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어요....감사합니다~~~
오프라인 에서 회원 여러분 만나는것 처음이었는데.... 반가웠습니다.
내내 봉사해주신 천사맘님께도 감사드려요~
잘 될지 모르지만 앞으로는 백수님에 노하우로 맛있는 된장 간장 만들어볼래요.
당장은 아니지만 언제든 성공하게 되면 성공했다 소식 전할께요.
백수님 반가웠습니다.... 복 많이 받으실거예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0.5.28 3:47 PM
어제 많은 분들이 더운데 고생해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국제백수님의 열강과 천사맘님의 봉사..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맛보여주신 맛있는 장과 메주, 청국장등을 온라인으로도 구입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구요. 레서피 올려주시기를 고대하겠습니다.
덕분에 강일동 주변구경 잘 하고 좋은공기도 많이 즐겼어요. 자치센타 옥상의 장독을 보면서 우리집에 저런 장독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부러워하기도 했구요.
-
'10.5.28 4:32 PM
다녀오신분들 레시피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어요
-
'10.5.28 6:27 PM
^^ 돌아오는 전철 속에서 내내 꾸벅꾸벅 졸면서 왔어요 ㅋ
국제백수님^^
꽤 긴 시간을 열강해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천사님도 너무 고생하셔서 죄송스러웠어요^^
그리고 어제 처음 뵌 82회원분들도 너무 반가웠습니다^^
말린검은청국장도 군것질용으로 넘 맛났고
발효마늘차는 정말 뒷맛이 깔꼼한 것이
만약 집에서 할수만 있다면 해먹고싶을 정도더군요^^
막장 담그는 시범 보여주신것과 메주가루 청국장 등,,,
쉽다고는 하셨는데^^
제 수준엔 까마득하지만 ㅋ
언젠간 만들어볼려고합니다^^
-
'10.5.28 9:18 PM
윤주님께서 후기를 올리셨네요.
제가 게을러서 그만 ㅎㅎㅎ
회원님들을 많이 뵈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10.5.28 9:49 PM
저도 후기를 올리고 싶으나 사진이 없어 댓글에 ^^
같이 간 언니도 아주 좋았다고 해요.
국제백수님 감사했어요.
먹는 것과 아는것은 나누는 것이 기쁨이라는 말씀 꼬옥 새기고 왔습니다^^
-
'10.5.29 1:38 AM
발효음식을 만들어 사용하는 민족은 영원하다고 합니다.
-
'10.6.1 5:50 PM
저 치매인가봐요~ 그날 꼭 가야지.. 맘먹고 있었는데, 막상 그날이 되서는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T.T
이 빌어먹을 기억력.. 뎅장... 좌절중입니다. 너무 안타깝네요..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31898 |
어린아이들을 위한 감자대신 고구마를 넣은 카레 7 |
그러제 |
2010.05.28 |
6,067 |
142 |
| 31897 |
쌀쌀한날 속을 따뜻하게 Salmon Nabeyaki Udon 4 |
June |
2010.05.28 |
6,021 |
233 |
| 31896 |
내 마음은 내가 편하게 만들자 - 도미구이, 토란국, 버섯볶음 34 |
프리 |
2010.05.28 |
16,598 |
143 |
| 31895 |
다음 생(生)에도……. 10 |
오후에 |
2010.05.28 |
8,961 |
220 |
| 31894 |
아무리 먹어도 배부르지 않는 아기상추 보리비빕밥 25 |
경빈마마 |
2010.05.28 |
14,206 |
187 |
| 31893 |
몸이 건강해지는 느낌 그대로 '전복뚝배기' 15 |
보라돌이맘 |
2010.05.28 |
18,824 |
173 |
| 31892 |
다시마. 파래소금 만들기~~ 4 |
시네라리아 |
2010.05.28 |
6,885 |
166 |
| 31891 |
유익한 시간. 7 |
윤주 |
2010.05.28 |
4,459 |
184 |
| 31890 |
5월의 좌충우돌맘네 34 |
좌충우돌 맘 |
2010.05.27 |
22,896 |
212 |
| 31889 |
너무 쉬운 동유럽식 요구르트 튀김 케이크 13 |
한해주 |
2010.05.27 |
9,777 |
157 |
| 31888 |
시집간지 1달채 안된 초보새댁의 집들이..ㅋㅋ 11 |
엄마곰 |
2010.05.27 |
15,771 |
125 |
| 31887 |
미쿡친구델고 맨하탄 감미옥에 감. ^^;; - >')))&.. 36 |
부관훼리 |
2010.05.27 |
14,134 |
151 |
| 31886 |
프리님 땅콩마요네즈 넘 맛있어요! 4 |
조아요 |
2010.05.26 |
11,554 |
167 |
| 31885 |
우리집 밥도둑 생선반찬 '빨간 코다리' 25 |
보라돌이맘 |
2010.05.26 |
24,465 |
197 |
| 31884 |
나를 춤추게 하는 것 18 |
오후에 |
2010.05.26 |
11,597 |
182 |
| 31883 |
봄봄님의 시나몬롤 만들었어요(& 감사의 인사) 7 |
지나 |
2010.05.26 |
6,337 |
123 |
| 31882 |
후리가케로 만든 왕 주먹밥 6 |
시네라리아 |
2010.05.26 |
9,133 |
172 |
| 31881 |
도시락싸기 수행중... 13 |
희희동동이 |
2010.05.26 |
11,784 |
142 |
| 31880 |
홈메이드 후리가케 만들기~~ 14 |
시네라리아 |
2010.05.26 |
16,841 |
144 |
| 31879 |
울낭군 도시락 2탄 9 |
희정 |
2010.05.26 |
9,165 |
157 |
| 31878 |
키톡 수준 떨어뜨리기. 36 |
만년초보1 |
2010.05.26 |
14,623 |
227 |
| 31877 |
돈이 없어서 조개 캐먹고사는... ( --);; - >').. 49 |
부관훼리 |
2010.05.25 |
19,897 |
242 |
| 31876 |
무식한 밥상 고노와다 비빔밥 [해삼내장.창자] 33 |
어부현종 |
2010.05.25 |
14,596 |
162 |
| 31875 |
비오는 날에 날궂이 2탄...^^ 11 |
진이네 |
2010.05.25 |
9,802 |
142 |
| 31874 |
입에서 살살 녹는 일식계란찜 15 |
에스더 |
2010.05.25 |
14,332 |
196 |
| 31873 |
순덕이엄마님표 사과케익, 간단한 매콤 간장치킨 22 |
자취남 |
2010.05.25 |
15,016 |
140 |
| 31872 |
우렁각시 놀이 - 김치담기 15 |
오후에 |
2010.05.25 |
9,529 |
186 |
| 31871 |
마카롱 선물이요~ 18 |
Joanne |
2010.05.25 |
9,872 |
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