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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돈이 없어서 조개 캐먹고사는... ( --);; - >')))><-

| 조회수 : 19,897 | 추천수 : 242
작성일 : 2010-05-25 23:25:40



집에 쌀이 떨어졌어요...

조개채취허가도 받았으니까 조개나 캐러가는겁니다.

플라스틱통을 들고 비밀조개밭으로...



서서히 물이 빠지고 있네요.





1인당 채취허용양은 Half Bushel (페인트통 크기의 저 하얀 용기로 한통)입니다.
크기비교를 위해 조개캐러 가져간 모종삽을 옆에 뒀어요.
(나 좀 꼼꼼한듯..)



조개캘때는 Clam Gauge (클램게이지: 조개 크기측정틀?)을 꼭 지참해야합니다.
저 네모난 구멍을 빠져나가는 조개는 규격미달 = 다 놔줘야하지요.

캐다보면 반이상은 간당간당 규격미달인데 다 뻘에 돌려줍니다.
그래야 내년에 또 캐먹을수 있죠. ^^

가끔 미친척하고 커다란게 나올때도 있는데 너무 큰건 이상하게 먹기가 이상하네요.
그래도 그만큼 살았는데 내손에 인생 (조개생?)을
마감시킨다고 생각하면 괜히 미안해서 그냥 살려줍니다.

조개캐면서 별걸 다 생각하네요.



이만큼 캐면 어른 셋이서 넉넉하게 먹을수있어요.


조개캐는데 소요시간: 1시간.
솔로 조개 뻘씻는데 1시간...

차라리 동네슈퍼 어물전가서 사다먹는게 편하지만 이런게 더 맛있다능.  ^^





두가지 요리입니다
#1. 소금으로 살짝 밑간만해서 찐거.







소스는 입맛에 맞춰서 냠냠.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폰즈, 간장 + 와사비, 발사믹비네거입니다.

미쿡사람들은 버터녹인거에 찍어 먹는데 간장계열도 꽤 입맛에 맞는것 같아요.





#2. 이건 갈릭버터로 찐거.
화이트와인에 다진마늘하고 버터를 듬뿍 넣어서 찜니다.



맛은 조개하고 굴하고 중간맛.
보들보들~ 입에 착착 달라붙어요.











안드로메다에서온 미니코끼리...







조개먹은 다음날.
퇴근해서 식탁위에 있는 카메라 사진을 보는데
어제 분명 없던 사진이 들어있네요.



집사람한테 이거 뭐임??? 하고 물어보니까
어제먹고 남은걸로 스파게티를 해먹었다네요... ( --);;

부: ...내껀...?
마눌: 히~ 다먹…


















< 부록 >


수영레슨 두번째날, 단숨에 배영 마스터한게 자랑.



사월이 좀 신동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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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보인것 같다고요..? 잘못보신거 맞아요. ^^;;



 





SAT 시험기간이라 그동안 아이들하고 못놀았던 M양도 이날 같이 왔어요.




FIN





좋은하루되세요~!! ( ^^)/





>゚)))><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 >゚)))><<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팝콘
    '10.5.25 11:36 PM

    울 둥이들도 사월이 찐빵이처럼만 자라줬음 하네요~

  • 2. dioneo
    '10.5.25 11:51 PM

    둘 중 누가 더 M양을 좋아하는지 눈에 보이네요.
    (네? 아빠맘도 그렇다구요?)

  • 3. 맑공
    '10.5.25 11:55 PM

    조개팔아 쌀을 사야되는데..다 드시면 어떡해요.
    사월이 찐빵이 해맑은 모습이 우중충한 날씨를 씻어주네요.
    감 쏴*^^*

  • 4. 강혜경
    '10.5.25 11:56 PM

    어머머머...부관훼리님~~
    저 조개가요~~
    혹시 아시는 분도 계시려나요?

    우리나라에 있는 "우럭"(저희 친정동네서는 그렇게 불러요~~)
    이라고 하는 조개랑 똑같이 생겼어요....

    분명...우럭이예요~~~~쩌기 아랫동네....화개장터가 가까운곳에

    하동시장쯤에 가면~~~팔아요~~

    우리동네 있는 조개를 먼먼 이국땅에서 부관훼리님께서 잡으셨다니 너무도 신기신기해서~~
    주절거려봅니다~~

    사월이는...정말 신동인걸요~~~~^===^

  • 5. espressimo
    '10.5.26 12:09 AM

    조개생 ㅋㅋㅋㅋ 항상 맛있게 보이고, 아내되시는 분도 데코레이션도 멋지게 하시는거같아요.
    사월이랑 찐빵이가 무럭무럭 잘 크고 있군요~

  • 6. 피글렛
    '10.5.26 12:33 AM

    옆집 할머니 개는 여전히 월월 짖고 있나요?

    아기들 사진과 유쾌한 글 언제나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 7. momo
    '10.5.26 12:43 AM

    18.8% 요~

  • 8. 귀여운엘비스
    '10.5.26 12:48 AM

    사월이 신동맞아요.
    난 아무것도 안보이거든요.

    내딸도
    저리 이뻐야할턴데요@____@

  • 9. 부관훼리
    '10.5.26 12:58 AM

    ★ 팝콘: 둥이맘이시군요. 수고하십니다 !! ^^

    ★ dioneo: ㅎㅎ 한창때라 예쁘네요. 여자애들은 저맘때가 제일 예쁜듯... ^^

    ★ 맑공: 그러게나 말이예요. 쌀사려고 조금 남은걸 마눌이 다 먹어버렸으니.. ㅋㅋㅋ

    ★ espressimo : 데코는 82주부님에 비하면 조족지혈이지요. ㅎㅎ
    애들은 점점 팔팔해지는데 저질체력이 안따라가주네요. ㅋ

    ★ 피글렛 : 아 그 할머니멍멍이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몇달전에 저 세상으로 갔어요.
    하늘나라에서도 모두에게 사랑받기를... ㅠㅠ

    ★ momo : ㅎㅎ 전 안가서 모르겠는데 아마 보조강사인것 같아요. 고딩인듯... ^^
    그러고보니 메모리얼데이가 가까워 오는군요. 본격적으로 BBQ 스타트네요~. ㅎㅎ

    ★ 귀여운엘비스 : 아가가 딸 예정인가보네요~!!
    딸아이 정말 귀여워요. 축하합니다~!! ㅎㅎ

  • 10. Gyuna
    '10.5.26 2:01 AM

    저 시애틀 살때 무지하게 캐러 다니고 꺽으러 다니고..ㅋㅋ
    누구나 자기 비밀 조개밭이 있었지요..ㅋ
    그때 해먹은 조개요리와 고사리넣은 육개장과 들깨 가루넣어 찐 고사리찜...
    아흐... 부관훼리님 글과 사진보니 예전생각에 울컥...크....

  • 11. 예쁜솔
    '10.5.26 2:54 AM

    이제 광어 생각은 안하시는지...

  • 12. BusyBee
    '10.5.26 3:10 AM

    정말 저리 조개 잡을 수 있는 거예요? 아싸~아!! ^^
    실은 제가 담달에 샌프란에서 롱아일랜드로 이사를 가게 되었거든요..낭군님 직장 때문에..^^
    그래서 부관훼리님이 올리신 글이 더욱더 반갑게 다가오네요.
    저도 이사가는 즉시 통들고 몸배 바지 입고 조개 캐러 갈렵니다..^^
    혹시 어디 바닷가를 가셨는지..어쩌면 저 귀여운 쌍둥이들을 직접 보게 될수도..ㅎㅎ

  • 13. 좌충우돌 맘
    '10.5.26 3:14 AM

    저희집 김치 떨어졌는데 저희는 어디로 가야하남요? ㅎㅎㅎㅎ

    언제나 위트 넘치는 부관훼리님 저희도 언제 미국번개 한번 하지요!!!

  • 14. starrynight
    '10.5.26 8:00 AM

    먹는 뒤끝에 맘 굉장히 상하신듯 ㅋㅋㅋ

  • 15. 쎄뇨라팍
    '10.5.26 9:08 AM

    안녕하세요^^

    눈팅만하다 부관훼리님 글에 확 꽂혔지요 ㅎㅎ
    앞으로 팬할래요 ~

    저도 얼마전에 뉴질랜드에서 조개를 캤었는데..
    완전 꽝이었어요
    1인당 50개가 한도인데, 삶아보니 먹을게 진짜.. 쩝쩝
    확실히 미쿡조개는 다릅니다
    자꾸 올린 글에 관심이 가다보니 왠지 예전부터 알았던 착각이 ㅎㅎ
    아이들 넘 귀여버 어떡해요..
    저도 외국에서 아이들을 키웠고 지금은 유학을 보낸 상태라
    그런지 더욱 맘이 가는군요
    외국생활 스트레스 받는 것 보다 이런저런 모양으로
    그 에너지를 주위에 돌리는 멋진 모습에 감동과 끝없는 응원을 보냅니다

    무조건 화이팅하렵니다^^!~~~~~

  • 16. 시네라리아
    '10.5.26 9:29 AM

    설마 쌀이 떨어져서 ???
    조개 캐는데도 비쌀텐데요...ㅋㅋㅋ

  • 17. hoshidsh
    '10.5.26 10:07 AM

    언제나 엔돌핀 팍팍 나오는 글 감사히 읽고 있어요.
    사월이도 찐빵이도 정말 귀여워요. 사월이 배영(배형 아니구요^^)하는 거 보니 엄청 긴장했네요.
    맨 마지막 도장 보고 엄청 웃다 갑니다.^^

  • 18. 김명진
    '10.5.26 10:18 AM

    이거 우럭이라고도 하고 코끼리 조개라고도 하는데
    쩜 비싼 조개입니다.
    에고부러라

  • 19. 해바라기 아내
    '10.5.26 10:47 AM

    언제봐도 예쁜 아이들!
    저의 아이들보다 조금 어릴뿐인데도 애기들 같이 넘 예쁘네요.

  • 20. 미모로 애국
    '10.5.26 11:11 AM

    얼른 농사라도 시작하심이... ㅋㅋㅋ

  • 21. 부관훼리
    '10.5.26 11:19 AM

    ★ Gyuna : 시에틀에도 캐고꺽고하는데가 많이 있나보네요~.
    저도 그런거 참 좋아하는데... 이동네는 고사리 안나오나... 여긴 산이 없어요.

    ★ 예쁜솔 : ㅋㅋ 애들 유치원 픽업가기전에 정신없이 올리다보니까 깜빡했네요. ㅎㅎ

    ★ 좌충우돌 맘 : 미국번개 좋네요~!! 근데 어디서 한답니까... ㅠ.ㅠ
    거리가 다들 비행기로 이동해야하니... ㅎㅎㅎ DC로 직장옮길까요? ㅎㅎ

    ★ BusyBee : 샌프란에서 롱아일랜드라면 극과극이네요. 서쪽끝에서 동쪽끝...
    롱섬 어디로 오시는지요. 타운마다 규정이 까다로워서 타지역분들은 조개채취불허인 지역도 있어요. 여긴 Huntington입니다. ^^

    ★ starrynight : 맘 상할정도는 아닌데 너무 맛있게 먹은것 같아서 배가 아프더군요. ㅋㅋ

    ★ 쎄뇨라팍 : 뉴질에서 사셨군요. 거기도 참 살기 좋은곳 같던데... 낚시꾼의 파라다이스 아닙니까?? ㅎㅎㅎ 자제분들이 유학을 나가있다니 이모저모로 신경쓰이는곳이 많으실것 같네요.
    우리애들은 무조건 버스통학권내의 동네 주립대로 낙찰봤어요... (학비가 좀 싸니까... ㅋ)

    ★ 시네라리아 : 없게 살다보면 떨어지는게 많아요. 고기는 있는데 쌀이 떨어진다던가.. ㅋㅋ

    ★ hoshidsh : 읔.. 배형이 아니구 배영이었네요. 가끔 깜빡깜빡합니다. ㅋ
    도장도 다른데서 쓰는건데... ㅎㅎ ^^;; 감사합니다.

    ★ 김명진 : 코끼리조개 !! 제가 상상한게 맞는거였군요. ㅎㅎ
    저 출수공이 꼭 코끼리코같아요. ^^ 비싼거라니 신나라... ^^;;

    ★ 강혜경 : 어이쿠 아까 댓글에 깜빡 빼먹었어요. 죄송합니다. m( __)m
    한국에서도 저 조개가 나온다니 신기하네요. 지구의 정 반대편인데 말이예요...ㅎㅎ
    화개장터가보고싶어요. ^^

    ★ 해바라기 아내 : 가끔 많이 컷다... 싶을때가 있는데 생각하는거 보면 아직 애기더라구요. ㅎㅎ
    만 4살이예요. ^^

    ★ 미모로 애국 : ㅋㅋㅋ 그렇지않아도 깻잎하고 토마토키워요.
    쌀떨어지면 팔아먹으려구요. ㅋ

  • 22. 꿀아가
    '10.5.26 1:34 PM

    생긴걸로 봐서 바지락인줄 알았는데 이름이 따로 있는 조개였군요..
    근데 물 속에서 튀어나오는 아저씨 보고 깜놀했어요. 이힛~

  • 23. 마리아
    '10.5.26 2:16 PM

    쌀이 떨어져 조개캐러간다 뭥미했습니다. 맛있겠다~~~~~~~~~~

  • 24. 쎄뇨라팍
    '10.5.26 2:52 PM

    어머나^^
    답글까지..감싸해요
    연예인에게 답장온 듯..ㅎㅎ

    아니요..
    전 중남미에서 7여년 살았고,
    뉴질로 애들은 유학가 있어요

    페리님 근처로 유학보낼 걸 아쉽네요ㅎㅎ

    유머, 자상함, 실력까지 두루 갖춘 아빠를 둔 아이들이
    가장 부럽네요^^

  • 25. 보라돌이맘
    '10.5.26 4:32 PM

    조개가 아주 실해 보이고 참 맛있어 보이네요.
    실제로도 직접 캐 온 조개맛이란..
    정말 천하일품이쟎아요.
    아이들은 나날이 더 인물이 훤해져 가고..^^

  • 26. 아라치
    '10.5.26 11:28 PM

    30년도 더 넘어버린 그 세월에,,,, 전남 광양 섬진강 휴게소 옆 시골 중학교에 근무했었습니다.
    그 때 섬진강과 바다가 만나는 바닷가에서 저 조개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저 우럭이란 조개로 된장국도 끓이고 데쳐서 초장에 찍어도 먹었던 기억이..... 그 때 그 아이들 40대 중반을 넘어섰겠네요. 조개 덕분에 그 시절 추억에 잠겨봅니다.

  • 27. 부관훼리
    '10.5.27 12:15 AM

    ★ 꿀아가 : 바지락하고는 생김새가 좀 달라요. 크기도 굵은건 주먹만하지요. 보들보들~.

    ★ 마리아 : 궁할땐 자급자족해야죠. ㅎㅎ 한국살았다면 쌀농사도할 기세 ㅋ 입니다.

    ★ 쎄뇨라팍 : 뉴질이 아니구 중남미에 사셨군요. ^^
    7년이나 사셨다니 그쪽은 잘 아시겠네요. 식구분들도 스패니쉬도 잘하실듯...

    ★ 보라돌이맘 : 살이 포동포동해서 맛있지요. 따근할때 먹으면 너무나 맛있어요.
    오늘 날씨좋은데 조개나 캐러 갈까... ㅎㅎ

    ★ 아라치 : 아라치라면 마루치의 파트너 맞지요?? 마루~ 아라~ 하고 (아마) 날라다니던.. ^^
    저조개먹으면서 된장국하고 초장생각을 못했네요. 담에 그렇게 먹어봐야겠어요.
    가르치시던 아이들.. 이젠 많이 어른이네요. ^^

  • 28. lpg113
    '10.5.27 1:50 AM - 삭제된댓글

    헉~~
    두번째 레슨에 배영을 마스터 했다고요??

    울 아들(만5세)은 어제가 열번째 레슨인데
    아직도 발차기 하고 있는데....

    심하게 자랑하셔도 되겠는걸요...

    휴~~
    울 아들 다음주부터 지옥의 훈련 들어가야 겠네요..^^;;

  • 29. 쎄뇨라팍
    '10.5.27 9:06 AM

    어릴적에 살아서인지..
    아이들은 한국에 돌아와서는 스페인어 그냥저냥 하네요 ㅜㅜ
    안타까워요

    중남미쪽은 제가 쫌 잡고있죠 ㅋㅋ

  • 30. 또하나의풍경
    '10.5.28 6:47 AM

    아구 귀여워라~~~
    항상 음식 사진에선 침 줄줄 흘리다가 우리 이쁜이들(사월양 찐빵군) 보고는 두눈에 하트 뽕뿅 생기네요 ^^

  • 31. 가드업
    '10.6.8 5:45 PM

    저런 무공해 자연산 조개라면 일가 친척 다 동원해서라도 캐먹고 싶네요....저도 한땐 바닷가에서 살아서 조개를 방목하며 시간날때 캐서 먹곤 했는데 지금은 그 바다가 무지 오염이 되버려서 조개들이 집단 폐사 하는 슬픈일도 겪었어요. 근데 쌍둥이들은 진짜 못하는게 없네요...부모님 덕분에 모든걸 다 누리고 사는듯.

  • 32. 용필오빠
    '11.3.25 11:57 AM

    부러운 미국생활이네요.
    자유롭고 아이들이 웃는 얼굴이고.
    난 우리 아이들을 그렇게 못 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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