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주당근케이크

| 조회수 : 7,167 | 추천수 : 155
작성일 : 2010-04-07 08:30:10
당근 250
밀가루 125
설탕 120
버터 110
베이킹파우더 1t
베이킹소다 1t
소금 1/2t
시나몬 1/2t
계란 2개
생강 1개 갈아서                      <윌리엄 소노마, 베이킹 레시피>

당근 250
우리밀 140
마스코바도 80
버터 110
베이킹파우더 7
소금조금,시나몬 조금
계란 2개

조금 변형해 만들어 봤어요.
음,, 설탕양을 착각해서 잘못 넣었는데 많이 달지 않아요.
그래서 화이트초콜릿을 녹여 프로스팅 했어요.
그냥 빵만 먹는다면 설탕 정량대로 넣으셔요.

베이킹소다는 생략해도 적당하게 부풀어요.
베이킹파우더는 좀 더 적게 넣어도 될꺼 같기도 하고,,반죽의 수분이 많아서 좀 염려 되기도 하고,,
다음에 좀 더 줄여서 구워볼께요.ㅋ

당근이 정말 많이 들어가는 레시피에요. 그래서 반죽이 꽤 질어요.
구운 빵도 촉촉 축축 합니다.
좀 더 단단한 형태를 원해서 밀가루를 좀 더 넣었어요.

뭐,, 이런거 중요하지 안찮아요~~~ㅋ
당근을 정말 많이 먹고 싶지만 먹을 수가 없을 때,
당근 쥬스를 만들고 남은 당근 찌꺼기를 볼 때,
그냥 섞어서 만들면 됩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모로 애국
    '10.4.7 8:54 AM

    "당근 쥬스를 만들고 남은 당근 찌꺼기를 볼 때"
    여기에 용꼬리 용용~!!

  • 2. 체스키
    '10.4.7 9:14 AM

    앗, 저도 자주 만들어 먹고 있는 당근케잌이네요. ㅎㅎ
    전 버터대신 식용유를 넣고

    건포도나 호두도 넣는데
    걍 건포도를 많이 넣는 게 더 맛있더라구요. ^^

    그리고 남은 당근 찌꺼기로는
    카레를 만듭답니다. ㅎ

  • 3. 단비
    '10.4.7 3:00 PM

    너무 이거 먹어보고 싶은 케익인데..
    한번 만들어보거싶은...
    이레시피로 꼭해볼게여

  • 4. yijoo
    '10.4.8 1:41 AM

    미모로 애국님의 용꼬리 용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일면식도 없는 분께 귀엽다는 댓글에 혹 기분나빠할까싶지만
    넘 귀여워서 오밤에 배잡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준혁학생이 세경이 과외하는 장면이 생각나네요.ㅋㅋ

    마르코님 당근케

  • 5. 슈아
    '10.4.8 4:11 PM

    저도 당근 쥬스후 찌꺼기 사용 가능에 눈이 확 가는데요?@.@

  • 6. 오렌지페코
    '10.4.8 5:56 PM

    흐미나~ @.@ 지금 당장 너무 먹고싶어용~

  • 7. 새로운 라라 ☆
    '10.4.12 5:38 PM

    저두요 당근주스하고 남은거 아까워서 어쩌나 했었는데..

    완소 레시피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1585 강추 - 새싹채소 길러먹기 10 고독은 나의 힘 2010.04.10 7,556 135
31584 간단하고 맛있는 스크럼블 에그 파스타 +빠르미쟈노 추가 20 mini 2010.04.09 10,995 140
31583 아이들이 좋아하는 짬뽕 만들기 2 이로 2010.04.09 8,088 170
31582 신선한 밥상!! 해감의 기술 실습!! 8 관찰자 2010.04.09 12,240 115
31581 감기조심하셔요~^^ 3 chatenay 2010.04.08 6,398 167
31580 알록달록 쫄깃한 쭈꾸미계란말이 6 경빈마마 2010.04.08 11,046 190
31579 쌍둥이네 생일파티... ^^;; - >')))><.. 37 부관훼리 2010.04.07 19,194 111
31578 밑반찬 몇가지 .......구경들 하세요.(글수정) 14 가드업 2010.04.07 20,974 132
31577 제주당근케이크 7 마르코 2010.04.07 7,167 155
31576 해감의 기술 79 보라돌이맘 2010.04.06 50,139 254
31575 4월의 야심찬 먹거리들!!! 6 나오미 2010.04.06 11,708 234
31574 주말에 먹은 닭갈비 1 쪼매난이쁜이 2010.04.06 6,494 257
31573 새로운 시도 - 연근조림 6 관찰자 2010.04.06 7,056 133
31572 실패한 귤식초와 성공한 사과잼 11 뽁찌 2010.04.06 8,811 136
31571 잠팅이 해군이 되었어요. 37 차이윈 2010.04.06 12,562 117
31570 자랑질도 힘들어요(리에쥬와플 레서피추가) 22 뮤뮤 2010.04.06 13,629 117
31569 치킨까스 3 작은키키 2010.04.05 6,379 176
31568 초간단 미니버거로 아들 아침 떼우기! 3 줌마짱 2010.04.05 8,685 167
31567 생애 첫 고추장 담그기(글 수정) 6 인왕산 2010.04.05 6,732 181
31566 밥하기 싫을 때가 있긴 있으신가요? 8 꽃편지 2010.04.05 8,566 89
31565 자꾸만 생각나는 밥도둑 반찬 - 꼬막무침 32 보라돌이맘 2010.04.05 15,594 1
31564 엄마를 위한 도시락과 초록이들~ 22 꿈꾸다 2010.04.05 15,271 136
31563 겉절이와 꼬기 5 시네라리아 2010.04.05 8,204 151
31562 목욕씬(19금)이 있는 주말이야기 12 minimi 2010.04.04 12,292 161
31561 제철음식이 보약 - 쭈꾸미볶음 16 추억만이 2010.04.04 16,438 141
31560 이로님꺼 프라이팬으로 빵만들기를 슬쩍 도용한 직화오븐으로 빵만들.. 6 꿀짱구 2010.04.03 8,233 130
31559 있는재료로 밥솥브라우니 15 진우엄마 2010.04.03 8,158 106
31558 4번째....인절미만들어먹기! 맛난 초코딸기케이크도... 15 ylang 2010.04.03 10,337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