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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Home Made 짜장면, 짜장밥 만들기

| 조회수 : 8,986 | 추천수 : 124
작성일 : 2010-03-17 03:56:31





일요일 오랜만에 솜씨를 발휘했습니다

내가 할수있는 몇 않되는 요리 짜장입니다....

마나님이 음식할때는 그냥 찍으면 되는데 칼질하랴 사진 찍어랴 난감합니다....;;;;;;



우선 꽃선물 입니다







짜장밥







면를 좋아하는 막내를 위한 짜장면






만들기 시작합니다

우선 버터와 장를 볶아 준비해둔다






돼지고기도 볶아주고 (약간의 소금, 후추, 마늘)







양파






당근과 피망






감자는 삻아서 준비







돼지고기와 양파, 당근, 피망를 버터 넣고 볶아주고






삻아둔 감자를 나중에 넣고 볶아준다







볶아둔 장과 고추가루를 넣고 볶아 줍니다






물을 넣어 야채를 익힌다







전분가루를 물에 타서






잘저어주면 짜장 만들기 끝 입니다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arolina
    '10.3.17 4:41 AM

    예전에 도토리묵 만드시던게 생각나서, 혹시 짜장을 집에서 만드신것인줄 알았답니다.
    짜장 먹음, 속이 별로 안좋은데, 사진보니 너무 먹고 싶어요;0;

  • 2. 소금쟁이
    '10.3.17 12:36 PM

    carolina님 집에서 만든건데요??

  • 3. 부관훼리
    '10.3.17 2:08 PM

    한솥해두었으니 삼일은 뿌듯~~하시겠네요.

    저거 도시락으로 먹고싶은데 싸가면 안될까요. ㅋㅋ

  • 4. 딤섬
    '10.3.17 3:28 PM

    carolina님은 홈메이드 춘장인줄 아셨나봐요.^^
    저도 반신반의 하면서 들어왔거든요.
    버터에 춘장 볶는건 처음 알았어요.
    더 부드러운 맛일것 같아요.
    지금 쌍둥이들 nursery 데려다 주고 집에 와 있는데
    한 국자 주시면 밥이랑 너무 먹고 싶어요.
    아이 배고파.....

  • 5. 순덕이엄마
    '10.3.17 4:09 PM

    나도 한 서너국자 푹 떠서 통에 넣어 배달 좀...;;;;;;;;ㅎㅎ

  • 6. 커피야사랑해
    '10.3.17 6:46 PM

    짜장을 만드신 거란 말씀이신가요? 어떻게?

  • 7. 딤섬
    '10.3.17 10:17 PM

    "기둥뒤에 공간있다" 가 다시 시작된건가요?
    아님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나요?^^

  • 8. 소금쟁이
    '10.3.18 5:16 AM

    제목에 문제가 있었네요...미안합니다....
    제목 수정했습니다

    딤섬님
    "기둥뒤에 공간있다" 혹시 다른 게시물 아닌지요

  • 9. 수짱맘
    '10.3.18 12:36 PM

    카레나 짜장 해먹으려고 어제 고기 사다 놨는데
    짜장을 해먹을까봐요.
    소금쟁이님 게시물도 잘 보고 있는데
    차암~ 깔끔한거 같아요.

  • 10. gorogoro
    '10.3.18 3:00 PM

    ㅋㅋㅋ 기둥뒤에 공간있다는 순덕이엄마님의 댓글 읽은 분들만 아시는듯...^^

  • 11. 소금쟁이
    '10.3.18 3:56 PM

    아이고.....딤섬님 죄송합니다
    gorogoro님 덧글보고 부랴부랴 검색해보았네요.....

  • 12. 딤섬
    '10.3.18 6:51 PM

    아니예요 소금쟁이님 .
    죄송하다니요.
    짜장 너무 맛있어 보여서 댓글썼는데
    짜장이랑 춘장이랑 계속 헛갈리시는분들이 계셔서
    농담으로 쓴거예요.^^

  • 13. caffreys
    '10.3.20 11:17 AM

    짜파게티라도 묵어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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