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첨 ...떡들고 왔어요~

| 조회수 : 5,285 | 추천수 : 88
작성일 : 2009-12-10 22:27:20
이사오면 떡 돌리자나요..^^
첫 방문에 떡들고 왔어요..
드시고..
우리 친하게 지내요
http://cyhome.cyworld.com/?home_id=a3330441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나푸르나
    '09.12.11 12:27 AM

    환영해요!
    그런데 사진 바로 올려 주시면 더 좋을것 같아요.

  • 2. 왕누니
    '09.12.11 10:14 AM

    사진 올리기가 어려워서요...ㅠㅠ
    언젠가 댓글에 사진올리는거 있었는데...
    어디쯤인지.. 느무 많은 글이 올라와서리...
    찾을 수가 없고..
    보신분 알려주셈~~

  • 3. 진선미애
    '09.12.11 10:50 AM

    정과까지 만들어서 ......맛도 있어보여요
    82는 사진올리기 넘 어렵죠^^-저도 몇번 시도후 시간이 안나서 포기하고 있습니다
    이런저런글에 하나 (닉넴)님 글 검색해보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0946 복분자 포레스트와 시레기 3 마르코 2009.12.13 3,466 98
30945 갈치김치 속재료 준비....그리고 11 푸른두이파리 2009.12.13 9,125 115
30944 이번 동지는 애동지라는데 그래도 팥죽 끓여먹죠 뭐~ 21 경빈마마 2009.12.13 16,938 115
30943 김장..부엌사진..그리고 그 외 29 생명수 2009.12.12 15,136 76
30942 사랑 도시락- 파래맛주먹밥, 쌈밥주먹밥 25 프리 2009.12.12 13,948 113
30941 12월 22일 동짓날엔 팥죽을... 49 에스더 2009.12.12 7,648 119
30940 토니오의 인삼찜닭 3 Tony O 2009.12.11 5,236 69
30939 순덕엄마 요즘 촘 부지런한듯. ^^ 54 순덕이엄마 2009.12.11 25,430 141
30938 황태갈비....대박이 났어요 ^^* 11 가드업 2009.12.11 13,287 124
30937 슬픔이 기쁨에게 주는 이야기~ 통삼겹살찜, 대구찜, 파래무무침,.. 26 프리 2009.12.11 13,394 109
30936 호박고구마와 단호박 카레만들기 7 고구마아지매 2009.12.11 5,520 90
30935 나의 생일 저녁 이야기 10 contessa 2009.12.11 8,360 65
30934 이래뵈도 '김장'이랍니다- 6 sparky 2009.12.11 6,406 60
30933 울엄마식 육개장과 무나물 35 jasmine 2009.12.10 25,828 143
30932 첨 ...떡들고 왔어요~ 3 왕누니 2009.12.10 5,285 88
30931 *)) 연명하는...자취생밥상 (6) 9 비비샤넬 2009.12.10 8,803 83
30930 급라떼가 땡길 때, 4 마르코 2009.12.10 6,559 89
30929 겨울엔 아무래도 뜨뜻한거~^^ 5 꿀아가 2009.12.10 7,682 93
30928 잘 지내시지요? ^^* 12 선물상자 2009.12.10 7,107 79
30927 부엌에서 가장 좋아하는 냄새는 어떤냄새인가요? 49 동네 맥가이버 2009.12.09 10,434 72
30926 홍콩 재래시장 탐방과 매너리즘에 빠진 남의 집 밥상 이야기 48 bistro 2009.12.09 13,048 145
30925 엄마가 준비해오신 반찬들(오징어김치 레시피 추가)... 49 뽁찌 2009.12.09 13,427 97
30924 단호박 샐러드 4 오드리햇반 2009.12.09 8,237 141
30923 카스테라 완정정복,있을 때 잘해야 하는 진리 53 차이윈 2009.12.09 14,083 134
30922 매일 성공하는건 아니다!!! 36 꿀아가 2009.12.09 8,813 98
30921 21세기 뉴욕에서 김치독을 땅속에 묻고 김장을 담다니... 49 에스더 2009.12.09 14,144 134
30920 6 물푸레 2009.12.09 6,748 90
30919 머스코바도와 우리밀 10 마르코 2009.12.09 3,890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