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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늘처럼 비오는 날에는 고져~고져어~~

| 조회수 : 8,436 | 추천수 : 44
작성일 : 2009-07-12 15:59:08


장마철 답게 온 종일 비가 내리는군요.
비가 너무 많이 오니 창틀 틈새로 물이스며 베란다로 물이 들어오지만
그래도 비 오는 모습 바라보니 마음이 느긋해집니다.

이런 날은 고져~고져어~~
부침개가 최고지요~~




애호박에 아삭이 고추,
거기에 샐러드 해 먹으려 물에 살짝 담가뒀던 자양 넣어 부침개를 부칩니다.





노릇~하니 구워진 부침개....

자~자~~
다들 오셔서 한 조각씩 드시지요~~
^^




강두선 (hellods7)

82cook에 거의 접속하지 않습니다. 혹, 연락은 이메일로...... hellods7@naver.com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wpower
    '09.7.12 4:46 PM

    자주색 양배춘가 봐요.. 사진 보니..^^

  • 2. 메이루오
    '09.7.12 4:47 PM - 삭제된댓글

    자색 양파? 자주색 양파의 정식 명칭이 원래 자양인가요??
    부침개 맛있겠어요...

  • 3. 영원사랑
    '09.7.12 4:47 PM

    ㅋㅋㅋ자색양파겠죠^^

  • 4. 진현
    '09.7.12 7:18 PM

    두선님표 부침개인가요?
    자양은 쌈장 콕 찍어 먹어도 맛있죠.^^

  • 5. 숨은꽃
    '09.7.12 7:41 PM

    울 집도 오늘 부침개 해먹었어요
    애호박 부침개 맛있어요
    두선님 말씀하시는 자양은
    자색 양파가 맞아요~^^

  • 6. 베티붑
    '09.7.13 1:09 AM

    오호호~저 저거 다 있어요!!! 낼도 비오면 해먹을겁니다.
    근데 엄청 높으신데 사시나봐요. 그럼 높으신 분?^^

  • 7. 코알라^&^
    '09.7.13 1:58 AM

    이미지로나마 열씨미
    먹었습니다^^

  • 8. 강두선
    '09.7.13 11:59 AM

    자양은, 다른분들이 말씀해 주셨듯이 자색 양파를 말 한답니다.
    맛은 흰색이나 자색이나 뭐~ 별 차이 없는것 같네요. ^^

    산 꼭대기에있는 아파트 맨 꼭대기 층이라 좀 높은데 살긴 사는 셈이군요. ^^

  • 9. 이규원
    '09.7.14 1:08 AM

    선배님~~~~~~~~~~~
    고추도 넣고, 자색 양파도 넣고
    먹음직스럽습니다.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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