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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일요일 아침 - 삼겹살

| 조회수 : 9,577 | 추천수 : 41
작성일 : 2009-07-05 11:18:11
모처럼....
정말 오랜만에 온 가족 함께 아침을 먹었습니다.
아침부터 삼겹살로.... ^^



가만 생각해 보니 온 가족 함께 식사 한것이 몇 달만에 처음인것 같습니다.





요즘 힘들었던 일들 한 방에 날리는 문자도 살짝 공개 합니다.
돌 던지지 마삼~~
^^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다들 안녕하시지요? ^^


강두선 (hellods7)

82cook에 거의 접속하지 않습니다. 혹, 연락은 이메일로...... hellods7@naver.com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선아
    '09.7.5 2:01 PM

    전 양배추다욧4일째인데 삼겹살 구워먹는 가족들~ 미옷! 고추를 세워서 담으셨군요~한 수 배워갑니다^^

  • 2. 진현
    '09.7.5 2:41 PM

    와~ 강두선님 반갑습니다.
    강진이는 고등학생인가요?
    힘든일들도 한 방에 해결하고 자주 오세요.^^

  • 3. 카페라떼
    '09.7.5 4:12 PM

    다이소에서 발뒷꿈치 양말사셔서 집에있을때나 잘때 신고 외출할때 벗으면 훨 나아요.

  • 4. 우향
    '09.7.5 7:07 PM

    자식자랑 하시려면 돈내고 하라는거 오래전 부터 82쿡 무언의 약속이란거 아시지요?
    시간 당 얼마에 시간초과하면 할증료가지 붙어요.ㅋㅋ

  • 5. mamonde
    '09.7.5 8:05 PM

    삼겹살 담긴 모습이 소담스럽네요,,^^~~

  • 6. 강두선
    '09.7.5 9:25 PM

    김선아님, 양배추 다욧~ 중이시군요.
    살짝 찐 양배추에 삼겹살 싸 먹어도 끝~내주는것 아시지요? ^^;; =3=33=333

    와~ 진현님 반갑습니다~ ^^
    둘째 진이는 고3이랍니다.
    여전하시지요? ^^

    카페라떼님, 잊지 않고 반겨주시니 감사합니다.
    자주 오도록 하겠습니다. ^^

    우향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자식자랑하려면 돈 내야하는건 아마 제가 처음 제안했을건데 모를리가요~
    근데 저 정도는 자랑 축에도 안드는거니 스을쩍~ 눈 감아주시고....
    담에 돈 많이 벌어 왕창 내고 자랑 하도록 합지요. ^^

    mamonde님, 감사합니다.^^

  • 7. 맑은샘
    '09.7.5 10:51 PM

    헉스, 아침부터 삼겹살을.... 뭐면 어떻겠습니까... 가족들이 함께 모여서 먹는데..
    삼겹살, 노래를 부르는 딸아이 생각이 났습니다요..

  • 8. 청명한 하늘★
    '09.7.6 12:35 AM

    삼겹살 맛있어보여요~ ㅎㅎ
    단어시험 일등이라니 기분 좋으시겠네요. 저도 담달초에 한자3급시험 보는데 열공해야겠네요~
    전 싱글이라 자녀가 없으니 제 스스로의 기쁨을위해^^;

  • 9. CAROL
    '09.7.6 11:04 AM

    여전히 아빠를 힘 나게 하는 아이들 이네요.
    큰 아이는 학교 잘 다니고 있는지요?
    저희 동네에 있는 학교라 더 유심히 봤었지요.
    얼마전 자게에 설렁탕 집을 접으셨다는 글을 봤는데
    무슨 일을 하시든 승승장구 하시길 바랍니다.
    근데 아침에 삼겹살 구우면 잘 넘어가기는 하나요?
    저도 한번 굽고 싶네요.

  • 10. 강두선
    '09.7.6 11:15 AM

    맑은샘님, 따님을 위해 오늘 저녁 삼겹살 준비해 보시지요. ^^

    청명한 하늘님, 예전에 얼핏 보니 한자 3급이면 대단하던데...
    담달 시험 만점 맞으세요~ ^^

    CAROL님 반갑습니다 ^^
    큰딸아이는 저와 집사람 걱정 아랑곳 없이 이달말 교환학생 출발한다고 한창 들떠 있네요. (니삔노옴~)
    설렁탕은 접었습니다. ㅜ.ㅜ 요즘은 새로운 먹거리 준비중이구요. ^^
    근데 아침에 삼겹살도 자알~ 넘어갑니다~ 맛있어요~
    평일 아침말고 휴일 여유로운 아침에 한번 차려 보세요~ ^^

  • 11. 바니
    '09.7.6 6:34 PM

    우와.. 참으로 바람직한 식생활을.... ㅋㅋㅋ~ 아침부터 고기를 어떻게 먹냐는 사람들이 저는 이해가 안가는 사람이거든요. 아침이건 점심이건 저녁이건.. 아니면 새벽이건... 고기가 없어서 못먹지 시간이 중요한가요. ㅋㅋㅋㅋㅋ ^^

  • 12. 마들렌
    '09.7.8 1:34 PM

    남편과 저도 고기 매니아 인데.. 아침에 삼겹살 좋아요..ㅋㅋ
    쌈장 찍어 저도 먹고 싶어요~~~

  • 13. 내일의 죠!
    '09.7.15 7:51 AM

    올만에 글 올리신거 보고 얼른 들어왔어요..
    정말 오랫만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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