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봄봄님의 강추 시나몬롤..저도 강추!!

| 조회수 : 4,590 | 추천수 : 32
작성일 : 2009-03-27 17:52:11
봄봄님의 시나몬롤을 어제 만들어 보었어요.


저는 봄봄님의 레서피에서..밀가루만 일반 우리밀 통밀가루로 했읍니다. 그리고 손반죽으로 했구요..

빵이며, 쿠키며 모두 통밀가루로만 만드는데..무리없이 잘만 나옵니다..


하여간..이거  이거..너무 맛있네요...적당히 달면서 그러면서도 식빵에서는 찾을수 없는 약간 달콤한 맛까지 느낄수 있는 흑설탕의 사각거림이 기분좋게 만들어 주더군요..

카메라가 없어..사진은 못 올리지만..저같은  초짜도 무리없이 만들기 쉬었읍니다..

이거 어제 저녁때 6시 넘어서 완성했는데..우리 15개월된 딸이 이거만 먹고 밥을 안먹으려 해서 황급히 냉장고로 집어 넣었답니다..

그런데 말이죠...베이킹하다..체중이 급격히 늘것 같읍니다.....과자에..빵에...따라해보고 싶은건 너무 많은데..

만들면 꼭 한두개씩은 시식한답시고 먹어대니..쩝...

한판 더 만들어 큰집에 선물해 줘야겠어요..

안해보신분들 한번 해 보세요..맛나요..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ighope
    '09.3.28 12:26 AM

    저도 몇일전 올라왔던 그 시나몬롤 기억해요.
    지니님이 이렇게 상기해주시니 꼭 한번 만들어 보아야 겠네요.

  • 2. 봄봄
    '09.3.28 12:59 PM

    벌써 해드셨네요^^
    맛있으셨다니 저도 기뻐요~!

  • 3. grenier
    '09.3.28 8:42 PM

    저도 어제 해봤어요~~ㅋ
    손반죽하느라 허리가 좀 아팠지만..
    빵구우면서 나는 냄새에 통증이 싹 없어졌네요,^^
    물론 만든지 12시간안에 다 없어졌구요,ㅋㅋ
    봄봄님 좋은 레시피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9259 밥케이크 11 라니 2009.03.28 6,201 64
29258 82쿡에논문쓰기 (레서피추가) 21 생명수 2009.03.27 9,230 72
29257 10 물푸레 2009.03.27 6,809 52
29256 봄봄님의 강추 시나몬롤..저도 강추!! 3 지니 2009.03.27 4,590 32
29255 제육 버섯 국수 볶음 3 아줌마 2009.03.27 4,649 81
29254 달래부침개와 달래장 8 에스더 2009.03.27 6,809 85
29253 매콤화끈 쭈꾸미볶음 덮밥.. 산해진미가 그림의 떡 3 mulan 2009.03.27 7,289 85
29252 친정에 온듯한.... 4 2009.03.27 5,773 17
29251 멸치 육수 만드는 법 55 jasmine 2009.03.27 34,976 197
29250 소박한밥상 올려봐요 14 희정 2009.03.26 8,213 66
29249 달콤한 애플파이 + 속에 천불나는 파김치 10 꿀아가 2009.03.26 7,871 91
29248 1800원의 소박한 행복과 멸치찌개 이야기 34 보라돌이맘 2009.03.26 17,032 90
29247 오랜만에 = 된장수육 = 8 신효주 2009.03.26 7,309 75
29246 WBC는 삼겹살과 함께..삼겹살은 작~은 무쇠스테이크팬에 ^^;.. 19 개굴 2009.03.26 9,655 57
29245 맥주와 함께 3 버터토피 2009.03.26 3,932 49
29244 봄철 입 맛 되살리기...고들배기 김치 30 쿠킹맘 2009.03.25 11,853 115
29243 독일에서 배워 온 초!!간단 닭간장조림~~ 59 옥당지 2009.03.25 44,204 2
29242 나의 저질 굴욕 밥상 14 어여쁜 2009.03.25 10,399 48
29241 달콤 향긋한 계피향이 솔솔~사과 머핀 만들기 9 꿀아가 2009.03.25 5,465 65
29240 82 따라하기 3 - 쟈스민님 함박스테이크 그리고 몇 가지 반찬.. 15 관찰자 2009.03.24 12,654 61
29239 궁리 많은 엄마의 궁리 음식~ 8 라니 2009.03.24 8,709 62
29238 뜨래미~뜨래미 타임이 왔어요~!!! 12 꿀아가 2009.03.24 8,059 63
29237 달그락되며 해먹은 음식들 22 sweetie 2009.03.24 12,954 50
29236 강추! 시나몬 롤~ 50 봄봄 2009.03.24 9,275 81
29235 낚시와 자급자족 저녁식탁..... 31 소금쟁이 2009.03.24 9,559 60
29234 메밀꽃 필 무렵 봉평 메밀가루로 만든 전 4 희망2009 2009.03.23 5,372 19
29233 연꽃을 기다리며 연근전 23 경빈마마 2009.03.23 8,421 69
29232 짜리몽탕 햇파김치! 14 오후 2009.03.23 8,076 68